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천무 다연장로켓 같은 지상 무기와 항공기 엔진을 만들고, 지분을 절반 아래로 들고 있는 자회사 한화오션(조선)과 한화시스템(방산전자)의 실적까지 연결로 함께 잡는 복합 방산기업입니다. 2026년 2분기에 매출 9조2,929억원·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내며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처음 넘었고,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1% 늘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2025년 말 수주잔고 116조8,007억원과 폴란드·핀란드 물량으로 채울 일감이 두둑하고 예상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도 업종보다 낮은 반면, 상반기 연결 순이익 중 주주 몫은 55.8%에 그치고 6월 대전사업장 화재로 인한 부분 작업중지는 재개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8.76배

‘방산·항공우주’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방산·항공우주는 장기 수주 잔고와 다년에 걸친 사업 이행을 바탕으로 미래 실적의 방향이 비교적 뚜렷한 산업입니다. 이미 확보한 수주가 앞으로의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5.4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돈을 버는 곳은 크게 다섯 갈래이고, 2025년 연결 매출 26조7,029억원의 구성이 그대로 답입니다. 가장 큰 몫은 LNG운반선·초대형 원유운반선·잠수함·해양플랜트를 짓는 해양(조선) 부문 13조7,186억원입니다. 다음이 K9 자주포·천무 다연장로켓·레드백 장갑차·정밀유도무기·화약을 파는 방산 부문 9조8,816억원, 이어서 전투기·헬기용 가스터빈 엔진과 부품을 만드는 항공 부문 2조2,833억원입니다. 전산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는 IT서비스가 5,243억원, 위성과 우주발사체를 다루는 항공우주가 2,952억원으로 뒤를 잇습니다. 전체 매출의 66%인 17조6,345억원이 수출이라, 국내 조달 예산보다 해외 정부의 무기 수요와 선박 발주가 실적을 더 크게 흔듭니다. 수출 방산은 정부 간 큰 틀의 계약을 먼저 맺고 실제 인도분을 실행계약으로 쪼개 여러 해에 걸쳐 넘기는 방식이라, 계약 한 건이 그해 매출로 다 잡히지 않습니다. 한 가지 더 기억할 구조가 있습니다. 해양과 IT서비스는 지분을 절반 아래로 들고 있는 자회사(한화오션·한화시스템)를 연결로 끌어온 실적이어서, 거기서 난 이익의 상당 부분은 소수주주 몫으로 빠져나갑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054,000원이고 시가총액은 54.3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27,600원) 위·60일선(1,069,10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1%, 3개월 변화율은 -26.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1.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이 회사가 속한 방산·항공우주 유형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선행 PER(주가가 앞으로 1년 벌 것으로 보이는 이익의 몇 배인지)입니다. 확정된 1·2분기 실적 위에 하반기 인도 물량을 얹어 직접 다시 계산한 선행 PER은 18.76배로, 사이트에 저장된 방산 업종 중앙값 26.52배의 6할이 채 안 되는 자리입니다. 반면 지난 1년 확정 실적으로 계산한 PER은 33.73배입니다. 이 차이는 상당 부분 착시입니다.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 1조4,050억원은 2024년 2조2,605억원의 반작용으로 37.8% 줄어든 숫자인데, 같은 해 영업이익은 오히려 78.4% 늘어 3조893억원이었습니다. 본업이 나빠져 순이익이 준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수익성은 준수합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 주주가 맡긴 돈으로 1년에 몇 % 벌었는지)는 14.5%로 업종 중앙값 10.0%를 웃돌고, 영업이익률 11.6%도 업종 중앙값 7.0% 위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5.46배로 업종 중앙값 4.60배와 비슷합니다. 배당은 2025년 결산 기준 주당 7,000원, 이익배당금액 3,601억원(전년 1,591억원 대비 126.3% 증가), 배당성향 25.6%이며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0.76%입니다. 배당보다는 이익 성장으로 보상받는 구조입니다. 재무구조는 표시된 숫자와 실제를 나눠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화면의 부채비율 457.1%는 분모에 지배주주 지분만 넣어 계산한 값이라 실제보다 무겁게 보입니다. 공시 원문의 자본총계 16조7,882억원(비지배지분 7조1,033억원 포함)과 부채총계 37조1,655억원으로 다시 계산하면 약 221%입니다. 선박·방산 수주 사업은 고객에게서 미리 받은 선수금이 회계상 부채로 잡혀 일감이 늘수록 부채비율이 함께 오르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도 유동비율 102.4%, 이자보상배율 1.94배는 여유롭다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라 함께 지켜볼 대목입니다. 반대로 현금및현금성자산은 7조7,134억원이고 순차입금(빚에서 현금을 뺀 실질 부채)은 5조1,120억원으로, 곳간 자체는 넉넉합니다. 회사를 통째로 사는 값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에 순차입금을 더한 기업가치(EV)는 62조6,568억원이고, 이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EV/EBIT은 20.28배, 매출로 나눈 EV/매출은 2.35배입니다.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빼고 남은 잉여현금흐름은 2조557억원, 사이트 기준 잉여현금흐름 수익률(남긴 현금이 기업가치의 몇 %인지)은 3.6%입니다. 벌어들인 현금으로 투자와 배당을 감당하는 쪽이라 별도의 자금 소진 속도 계산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EV/EBIT은 지난해 영업이익으로 계산한 값이어서, 올해 상반기에만 영업이익 2조44억원을 낸 흐름이 이어지면 실제 배수는 더 내려갑니다.

🚀성장성

긴 흐름부터 봅니다. 매출은 2021년 5조5,414억원에서 2025년 26조7,029억원으로 5년 만에 4.8배가 됐습니다(연평균 48.2%). 최근 3년만 떼어 보면 2023년 7조8,897억원 → 2024년 11조2,401억원 → 2025년 26조7,029억원이고, 영업이익은 5,943억원 → 1조7,319억원 → 3조893억원으로 커졌습니다. 2025년 매출이 한 해 만에 137.6% 뛴 데에는 조선 자회사가 연결로 들어온 효과와 폴란드향 인도 물량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분기 흐름은 더 뚜렷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5조7,510억원·영업이익 6,389억원(전년 동기 대비 +20.6%)에서, 2분기에는 매출 9조2,929억원·영업이익 1조3,655억원으로 뛰며 분기 영업이익이 처음 1조원을 넘었습니다. 상반기 누계는 매출 15조439억원, 영업이익 2조44억원(+44.1%), 지배주주 순이익 8,971억원(+274.3%)입니다. 1분기와 2분기 사이 영업이익이 두 배 넘게 뛴 것은 인도 일정이 하반기로 갈수록 몰리는 이 사업의 성질을 보여줍니다. 올해 이익을 이만한 수준으로 보는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2025년 말 연결 수주잔고가 116조8,007억원입니다. 수주총액 162조1,699억원에서 이미 납품을 마친 45조3,691억원을 뺀 값으로, 한 해 매출의 네 배가 넘습니다(지상방산 37조2,199억원, 항공 32조3,995억원, 해양 34조4,951억원). 둘째, 하반기에는 폴란드 천무 3차 실행계약 물량과 호주향 K9 계열 인도가 본격화되고, 4월 확보한 핀란드 K9 수출 물량 9,414억원(2034년까지)이 더해집니다. 셋째, 조선 부문은 값이 낮던 시기에 받아 둔 물량이 빠지고 값이 높은 시기에 따낸 물량을 인도하는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이 세 가지를 상반기 확정 실적 위에 분기 단위로 쌓아 올린 결과가 선행 PER 18.76배입니다. 1분기 실적에 4를 곱하거나 예년 계절성으로 어림한 값이 아니라, 확정된 두 분기에 하반기 인도 일정을 분기별로 얹은 숫자입니다. 다만 하반기 숫자에는 변수가 붙습니다. 4분기에는 성과급 같은 일회성 비용이 해마다 반복돼 왔고, 6월부터 멈춰 선 대전사업장의 생산 재개 시점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늘어난 연결 이익 가운데 주주 몫이 얼마나 남느냐가 관건입니다. 상반기 실제 비율은 55.8%였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다섯 달의 공시는 실적·수주·계획·리스크 네 갈래로 읽힙니다. 실적에서는 7월 31일 2분기 잠정 실적이 가장 큽니다.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와 상반기 44.1% 증가가 확정 숫자로 나왔습니다. 수주는 두 축입니다. 4월 1일에는 2025년 12월 폴란드 군비청과 맺은 약 4조6,000억원 규모(부가세 제외) 천무 유도탄 3차 실행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현지 자회사와 부품공급계약 2조241억원(선급금 계약금액의 16.13%)과 라이선스 계약 3,410억원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라이선스 대금은 선급금 없이 매출 비율로 나눠 받는 조건이며, 로열티율이나 마일스톤 잔여분은 원문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상대가 자회사라 연결 기준으로는 내부 거래로 정리되고, 실제 외형은 폴란드 군비청향 원계약에서 나옵니다. 4월 10일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를 통해 핀란드 정부의 K9 수출 물량 9,414억원(2034년까지, 계약 날인 후 60일 안에 계약금액의 약 9%를 선급금으로 수령)을 확보했습니다. 계획은 세 건입니다. 3월 2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2025~2028년 미래전략투자 11조원과 주당 3,500원 이상 배당 방침을 밝혔고, 5월 27일에는 추진장약 스마트팩토리 투자금액을 6,673억원에서 8,538억원으로 늘리며 기간을 2028년 1월까지 연장했습니다. 7월 3일에는 2040년까지 우주발사체 23조원·국방 인공지능 2조원·국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3조원 등 약 28조원을 쓰겠다는 중장기 투자 계획을 내놨습니다. 6월 16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지분을 최대 5,000억원 한도로 연말까지 장내에서 취득해 지분율을 9.97%까지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장축을 넓히는 계획이지만, 회수보다 자금 부담이 먼저 나타나는 구조라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리스크와 미확정 항목도 뚜렷합니다. 6월 1일 대전사업장 세척 공실에서 화재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고, 노동 당국의 부분 작업중지 명령으로 이 사업장(2025년 매출 1조3,189억원, 연결 매출의 4.94%) 생산이 멈춰 재개 시점이 아직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8월 3일에는 영국 버티컬에어로스페이스와 맺었던 도심항공기 VX4용 구동·틸팅 장치 공급계약 4,548억원이 7월 31일자로 합의 해지됐다고 공시됐습니다(동시에 후속 협력 양해각서 체결). 7월 24일 체결된 상품공급 기본계약은 최근 매출액의 2.5%를 넘는 규모지만 상대방 요청으로 계약명·금액·상대·기간이 전부 비공개라, 언제 얼마가 매출로 잡힐지 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 7월 23일에는 스페인 자주포 현대화 사업 참여를 위한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 체결 사실이 해명 공시로 확인됐으나 아직 본계약 단계는 아닙니다.

🧭종합 의견

먼저 관찰할 대목입니다. 첫째, 실적이 실제로 커졌습니다.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와 상반기 44.1% 증가는 예상이 아니라 공시된 숫자입니다. 둘째, 앞으로 팔 물건이 계약서로 확보돼 있습니다. 연결 수주잔고 116조8,007억원은 2025년 매출의 네 배가 넘고, 매출의 66%가 수출이라 국내 조달 예산 한 곳에 매달리는 구조도 아닙니다. 셋째, 그런데도 선행 PER 18.76배는 방산 업종 중앙값 26.52배보다 뚜렷하게 낮고, 지난 실적 기준 PER 38.68배도 업종 중앙값 41.47배 아래입니다. 주가가 52주 최고가 대비 40.2% 내려온 사이 이익은 오히려 늘었기 때문입니다. 같은 잣대 위에서 아래쪽에 있다는 점은 분명하게 짚어둘 만합니다. 넷째, 현금및현금성자산 7조7,134억원과 순차입금 5조1,120억원이라는 자금 여력이 그 이익을 뒷받침합니다. 다섯째, 회사가 투자와 주주환원을 금액으로 공시했습니다(2025~2028년 미래전략투자 11조원, 2025년 이익배당금액 3,601억원, 배당성향 25.6%).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늘어난 이익이 주주 몫으로 다 오지는 않습니다. 상반기 연결 순이익 1조6,068억원 가운데 지배주주 몫은 8,971억원으로 55.8%였고, 연결 자본 16조7,882억원 중 7조1,033억원이 비지배지분입니다. 이 비율이 낮아질수록 선행 PER은 올라갑니다. 둘째, 대전사업장 부분 작업중지는 재개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고, 중대재해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셋째, 재무구조가 가볍지 않습니다. 선수금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유동비율 102.4%, 이자보상배율 1.94배는 완충 여력이 넉넉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넷째, 28조원 투자 계획은 우주·인공지능으로 사업 폭을 넓히는 장기 재료인 동시에 오랫동안 현금이 나가는 항목입니다. 다섯째, 계약이 늘 앞으로만 가지는 않습니다. 8월 3일 공시된 4,548억원 규모 계약 해지가 그 예이고, 7월 24일 기본계약은 조건이 전부 비공개라 계산에 넣을 수 없습니다. 여섯째, 4분기에는 성과급 같은 일회성 비용이 반복돼 왔습니다. 정리하면, 확보된 일감과 실제로 커진 이익이 한쪽에 있고, 얇아지는 주주 몫과 멈춰 선 사업장이 다른 쪽에 있는 종목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지점은 하반기 인도가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대전사업장이 언제 다시 도는지, 그리고 지배주주 귀속 비율이 상반기 수준에서 더 내려가지 않는지입니다.

1,054,000원 +4.67%
시가총액 54.3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7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80% / 6개월 -33.13% / 12개월 -44.2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8.68배
예측 PER18.76배
PBR5.46배
예측 PBR4.49배
PSR2.03배
EPS27,247원
BPS193,133원
배당수익률0.66%
주당배당금7,0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5.1조원
EV(기업가치)59.5조원
EV/EBIT18.59배
EV/Sales2.20배
FCF(잉여현금흐름)2.1조원
FCF수익률3.7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983,700원
기본 시나리오1,513,900원
강세 시나리오2,652,2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2.06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7.56%
영업이익률11.86%
순이익률6.48%
부채비율393.83%
배당성향25.63%

기술 지표 계산

RSI(14)57.0
20일선927,600원
60일선1,069,100원
1개월-6.06%
3개월-26.45%
52주 고점대비-31.4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