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은 정밀화학을 기반으로 염료·안료와 산업용 화학 소재를 만들어 국내외 섬유·산업 고객에 공급하는 화학 회사입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3,797억원·영업이익 163억원·순이익 56억원이었고,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의 두 배로 뛰며 이익이 다시 살아나고 있으며 배당(배당성향 36.2%)과 자기주식 신탁 해지 공시도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에 시작된 이익 회복이 연간 내내 이어지면 예측 PER 5.32배·PBR 0.58배와 52주 고점 대비 45% 내려온 가격의 낮은 밸류가 힘을 받지만, 부채비율 119.2%·ROE 2.4%로 회복이 흔들리면 높은 부채와 낮은 수익성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화학’ (화학·정유·철강·소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학은 원료 가격과 제품 스프레드에 따라 이익이 크게 출렁이는 경기민감 산업이라,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에 기댄 지표는 신뢰도가 떨어지고, 대신 대규모 설비 등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경인양행은 화학 업종에 속한 회사로, 본점은 인천 서구에 있습니다. 정밀화학을 기반으로 염료·안료와 산업용 화학 소재를 만들어 국내외 섬유·산업 고객에 공급하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1282억원 규모의 중소형 종목이라, 사업 흐름뿐 아니라 실적 공시나 자기주식·배당 같은 자본 관련 공시 하나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주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납니다.
최근 종가는 3,080원이고 시가총액은 128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890원) 위·60일선(3,86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8%, 3개월 변화율은 -4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9.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7.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3,797억원, 영업이익은 163억원, 순이익은 56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3%,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4%이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19.2%입니다. 현재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2.73배로 숫자만 보면 높아 보이지만, 이는 작년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었던 해를 기준으로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익이 바닥을 찍고 돌아서는 종목은 지난 실적보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그림이 본질에 가깝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5.32배로 동종 대비 낮은 편이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53배로 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절반 수준입니다. 즉 자산과 올해 이익 양쪽 잣대 모두에서 싼 구간에 들어와 있습니다.
매출은 2023년 3,454억원에서 2024년 3,742억원, 2025년 3,797억원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 이익 쪽 변화가 더 큰데, 영업이익은 2023년 22억원 적자에서 2024년 242억원 흑자로 돌아섰고 2025년에는 16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1분기에는 흐름이 다시 강해졌습니다.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8.5% 늘고, 영업이익은 22.6%, 순이익은 무려 106% 증가했습니다. 적자였던 사업이 흑자로 안착하고 다시 이익 규모를 키워가는 회복 국면입니다. 올해 예상 매출은 4,230억원, 영업이익은 242억원, 순이익은 263억원으로, 1분기에 확인된 이익 회복세가 연간 실적으로 이어지는 그림입니다. 이런 이익 증가가 예상 PER 5.32배라는 낮은 숫자로 연결됩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과 주주환원에 모여 있습니다. 2026년 1월 28일 실적 변경 공시로 연간 매출 3,797억원·영업이익 163억원·순이익 56억원이 확인됐고, 같은 날 현금·현물 배당이 결정됐습니다. 1월 9일에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 공시가 있었습니다. 배당과 자기주식 관련 공시는 현금 환원이나 주식 수 변화와 직접 이어지므로, 이익과 현금흐름이 이를 뒷받침하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배당성향은 36.2%로 번 돈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습니다.
강한 점은 분명합니다. 작년 한 해 이익이 줄며 PER이 높아 보이지만,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의 두 배로 뛰면서 이익이 다시 살아나고 있고,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5.32배는 동종 비교군(제닉 9.7배, 퓨릿 8.9배)보다 낮습니다. 주가는 장부가의 절반(PBR 0.53배)이라 자산 가치 측면에서도 받쳐주는 자리입니다. 차트상으로도 52주 고점 대비 45% 내려와 RSI가 침체권에 있어, 밸류와 가격 위치가 함께 낮아진 상태입니다. 조심해서 볼 점은 부채비율이 119.2%로 다소 높고 ROE가 2.4%로 아직 낮다는 것, 그리고 이익 회복이 1분기 한 차례 확인된 단계라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1분기에 시작된 이익 회복이 연간 내내 이어지면 낮은 예상 PER이 그대로 힘을 받는 구조이고, 회복이 흔들리면 높은 부채와 낮은 ROE가 다시 부각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45% / 6개월 -48.48% / 12개월 -54.0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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