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무인경비·영상보안의 '시큐리티'(매출의 약 49.6%)와 건물관리·부동산 서비스의 '인프라'(약 49.8%) 두 축으로 돈을 버는 종합 안심솔루션 회사로, 매달 요금을 받는 구독형 보안이 강점이며 최근 인프라 매출이 처음으로 보안 매출을 앞질렀고 최대주주는 일본 세콤(약 25.7%)입니다. 2026년 3월 배당성향 50~60% 유지 방침을 공식화했고, 4월 말 평균임금 판결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급감한 뒤 5월 분기보고서로 이를 확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배당수익률 4.4%·배당성향 60%대의 안정적 주주환원과 구독형 보안·성장하는 건물관리의 방어적 현금흐름, 부채비율 38%의 탄탄한 재무가 강점인 반면, 인력 약 7,000명 기반 서비스업이라 인건비·최저임금 변동에 이익이 민감하고 매출 성장률이 연 3~5%대로 완만해 고성장을 기대하는 자리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5.96배

‘기타 서비스’ (기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부류는 대체로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서비스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이 가장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보다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7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에스원은 '시큐리티'와 '인프라' 두 축으로 돈을 버는 종합 안심솔루션 회사입니다. 시큐리티(전체 매출의 약 49.6%)는 가정·매장·사무실에 감지기와 CCTV를 설치하고 이상 신호가 오면 출동 대원이 달려가는 무인경비, 그리고 영상보안·출입통제 같은 물리·디지털 보안입니다. 매달 요금을 받는 구독형 계약이라 한 번 가입하면 매출이 길게 이어지는 구조가 강점입니다. 인프라(약 49.8%)는 건물관리(청소·시설·에너지 등 통합 운영), 부동산 서비스, 보안 시스템 통합(SI)으로, 최근 이 인프라 매출이 처음으로 보안 매출을 앞질렀습니다. 즉 '경비 회사'에서 '건물 전체를 맡아 관리하는 회사'로 사업이 넓어지는 중입니다. 최대주주는 일본 세콤(SECOM, 약 25.7%)이며 삼성 계열사도 지분을 보유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75,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8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2,680원) 위·60일선(72,46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 3개월 변화율은 +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0.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 15.96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 1.70배입니다. 수익성은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0.2%, 영업이익률 8.1%로 서비스업치고 안정적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38.5%로 낮고, 유동비율 259%, 이자보상배율 84배로 빚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배당수익률 4.4%(주당배당 3,200원)에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주는 비율) 60.6%로, 벌어들인 이익의 상당 부분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고배당주입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공식 분류상 PER 15.96배가 2025년(작년) 확정 순이익 기준이라는 것으로, 2026년은 1분기 일회성 비용 탓에 회계상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눌려 겉으로 보이는 배수가 더 높아 보일 수 있습니다.

🚀성장성

5년 매출은 2021년 2.31조에서 2025년 2.89조로 연평균 약 5.7% 꾸준히 늘었고, 영업이익도 1,797억에서 2,346억으로 우상향했습니다. 성장이 폭발적이진 않지만 구독형 사업답게 흔들림 없이 쌓이는 유형입니다. 문제는 2026년 1분기로, 매출은 6,737억(전년 6,741억)으로 사실상 같았지만 영업이익이 207억으로 전년 동기 551억 대비 62% 급감했습니다. 원인은 지난 1월 대법원의 평균임금(퇴직금 산정 기준) 판결에 따라 과거분 퇴직급여를 소급해 한꺼번에 반영한 일회성 비용(세전 약 344억)으로, 회사는 사업 펀더멘털과 무관한 일시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비용을 걷어낸 정상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550억 안팎으로 본업의 이익 창출력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2분기 이후 이 일회성 요인이 사라지면 이익은 정상 궤도로 복귀할 것으로 보며,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순이익을 추정하면 forward PER은 약 17배, 일회성을 제거한 정상 기준으로는 15배 안팎으로 계산됩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통해 2026 사업연도 배당성향 50~60% 유지 방침을 공식화하고, AI·로봇 기반 신상품과 통합시설관리(IFM)로 사업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4월 말 발표한 1분기 잠정실적에서 평균임금 판결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급감했고, 5월 분기보고서로 이를 확정했습니다. 5월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주주와 소통했으며, 6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지배구조 보고서를 통해 삼성 계열 및 세콤 지분 구조가 유지되고 있음을 공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주주환원 강화 기조와 일회성 비용 반영이 올해 상반기의 핵심 서사입니다.

🧭종합 의견

관찰 포인트는 (1) 배당수익률 4.4%에 배당성향 60%대, 그리고 회사가 2026년 50~60% 유지를 공식화한 안정적 주주환원, (2) 구독형 보안 매출과 성장하는 건물관리(IFM)가 만드는 방어적 현금흐름, (3) 부채비율 38%·이자보상배율 84배의 탄탄한 재무입니다. 유의할 점은 (1) 인력 약 7,000명 기반 서비스업 특성상 인건비·최저임금 변동에 이익이 민감하다는 점, (2) 매출 성장률이 연 3~5%대로 완만해 폭발적 성장을 기대하는 자리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2026년 1분기 이익 급감은 일회성이라는 점이 실적으로 확인되면 겉보기 배수 부담은 해소될 여지가 있고, 반대로 인건비 이슈가 구조적으로 재발한다면 배당 재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 안정적 배당과 방어력을 원하는 관점에서는 강하고, 고성장을 원하는 관점에서는 매력이 제한적인 종목입니다.

75,000원 +1.90%
시가총액 2.8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2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74% / 6개월 -26.67% / 12개월 -47.6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5.96배
예측 PER18.02배
PBR1.70배
예측 PBR1.64배
PSR1.00배
EPS4,699원
BPS44,004원
배당수익률4.27%
주당배당금3,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627억원
EV(기업가치)2.7조원
EV/EBIT13.42배
EV/EBITDA6.58배
EV/Sales0.93배
FCF(잉여현금흐름)1745억원
FCF수익률6.1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45,000원
기본 시나리오61,900원
강세 시나리오101,4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88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9.45%
영업이익률6.93%
순이익률5.47%
부채비율45.81%
배당성향60.60%

기술 지표 계산

RSI(14)55.7
20일선72,680원
60일선72,467원
1개월+2.32%
3개월+2.18%
52주 고점대비-20.3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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