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은 1974년에 세워진 동합금 전문 제조업체로, 반도체·전기전자부품·자동차·선박 등 여러 산업의 기초 소재로 두루 쓰이는 황동봉과 동합금 제품을 만들어 파는 소재 가공업이며 연 매출은 1.5조원 규모입니다. 2026년 5월 전환청구권·신주인수권·교환청구권 행사 공시와 2025년 12월 제7회 사모 교환사채 120억원 납입, 2026년 3월 연간 매출 1.5조원·영업이익 515억원·순이익 21억원 확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적자였던 영업이익이 2년 만에 515억원까지 올라오고 1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크게 늘어 회복세가 또렷해진 가운데 PBR 0.36배로 장부가의 3분의 1 수준이라는 강점이 있는 반면, 부채비율 219%가 다소 높고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기 빠듯해 이익 회복세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비철금속’ (화학·정유·철강·소재 · 철강·금속)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비철금속은 국제 금속 가격과 전방 수요의 사이클에 크게 좌우되어,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이렇게 이익이 오르내릴 때는 당기 이익 배수가 흔들리므로,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대창은 1974년에 세워진 동합금(구리 합금) 전문 제조업체로, 주력 제품은 황동봉(놋쇠 막대)과 동합금 제품입니다. 황동봉은 반도체, 전기·전자부품, 자동차, 선박, 산업용 기계 등 여러 산업의 기초 소재로 두루 쓰입니다. 회사는 황동봉 내수시장에서 확고한 기반을 다졌고, 황동봉 외에 관련 상품과 일부 기타 품목도 함께 팔고 있습니다. 사업의 큰 줄기는 구리를 사다가 가공해 산업용 봉·관 형태로 만들어 파는 소재 가공업이며, 연 매출은 1.5조원 규모입니다. 다만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이라 사업 흐름과 더불어 자금조달·실적 변경 같은 개별 공시가 주식 수와 재무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205원이고 시가총액은 109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97원) 위·60일선(1,26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7%, 3개월 변화율은 -29.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4.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5조원, 영업이익은 515억원, 순이익은 21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3.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0.8%,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19.2%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1.72배로 언뜻 높아 보이지만, 이는 작년 순이익이 금융비용 등으로 일시 눌렸던 데서 나온 숫자입니다. 영업이익은 이미 전년보다 64% 늘었고 분기 이익도 빠르게 회복 중이어서, 이익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면 이 배수는 자연히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36배로, 회사 장부상 순자산의 3분의 1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빚이 자본보다 다소 많고 이자 부담이 작지 않은 점은 챙겨봐야 하지만, 자산가치 대비 가격은 상당히 낮게 매겨져 있는 셈입니다.
매출은 2023년 1.32조원, 2024년 1.34조원, 2025년 1.47조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증가 속도도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올해 매출 YoY +10.0%). 더 눈에 띄는 변화는 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93억원)에서 2024년 313억원, 2025년 515억원으로 흑자 전환 뒤 빠르게 커졌습니다(YoY +64%).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에는 매출 4,291억원(YoY +15.2%), 영업이익 238억원(YoY +63.5%), 순이익 146억원(YoY +276.7%)으로 이익 회복세가 더 또렷해졌습니다. 한 분기 순이익이 작년 연간 순이익을 넘어선 것으로, 적자 국면을 지나 이익이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변곡점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올해 매출 전망치는 약 1.6조원 수준으로,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이 함께 진행되는 흐름과 부합합니다. 구리 가공 마진과 전방 수요가 받쳐주는 동안에는 이익 개선 추세가 이어질 수 있는 국면입니다.
2026-05-13 전환청구권·신주인수권·교환청구권 행사 공시는 자금 유입 목적과 함께 주식 수 변동을 같이 봐야 하는 사안입니다. 2025-12-01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에서는 제7회 사모 교환사채 120억원이 납입 완료됐는데, 자금조달이 시설·운영 중 어디에 쓰이고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입니다.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 15% 이상 변경(기재정정) 공시로는 연간 매출 1.5조원·영업이익 515억원·순이익 21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이익 회복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대창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적자였던 영업이익이 2년 만에 515억원까지 올라왔고, 2026년 1분기 들어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늘며 이익 회복세가 한층 또렷해졌습니다. 동시에 주가는 장부가의 3분의 1 수준(PBR 0.36배)이고, 52주 고점 대비 -41.9%까지 눌려 있어 가격 부담이 큰 구간은 아닙니다. ROE가 마이너스인 인접 비교군과 달리 이 회사는 흑자를 내고 있다는 점도 차이입니다. 챙겨봐야 할 부분은 재무구조입니다. 부채비율이 219%로 다소 높고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기 빠듯한 수준이라, 이익 회복세가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정리하면, 황동봉 수요와 가공 마진이 받쳐주며 이익 회복이 계속되면 낮은 자산가치 대비 매력이 부각되는 종목이고, 반대로 이익 모멘텀이 꺾이거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면 약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3.60% / 6개월 -28.99% / 12개월 -58.7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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