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베이스전자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장 부품을 만들어 완성차·부품사에 납품하는 회사로, 도어 잠금 세트와 파워윈도우·멀티펑션 스위치, 스마트키 시스템이 핵심이며 여기에 LDC·BCM·무선충전기, 최근 전기차용 배터리·전원 부품으로 영역을 넓혀 차 한 대당 전자부품 비중이 커지는 흐름에 올라탔습니다. 3월 3년 만에 주당 40원(시가배당률 2.89%) 배당을 재개했고, 3월 사업보고서로 연결 매출 1조441억원·영업이익 368억원·순이익 199억원의 외형 성장이 확정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조원대 외형과 PBR 0.68배·PSR 0.20배, 작년보다 낮아진 forward PER과 배당 재개가 강점인 반면, 영업이익률 3.5%의 박리 구조와 부채비율 215%는 마진·완성차 수요가 둔화될 때 이익 회복이 더뎌질 수 있어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8.47배

‘전장·전동화 부품’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장·전동화 부품은 전기차 전환과 신규 수주에 따라 앞으로의 실적이 크게 달라지는 성장성 짙은 사업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6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모베이스전자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장 부품을 만들어 완성차·부품사에 납품하며 돈을 법니다. 공식 자료 사업보고서에 적힌 주요 사업은 '자동차용 CAR LOCK SET, SWITCH 및 전장품의 제조 및 판매'로, 도어를 여닫는 잠금 세트와 운전석 주변의 파워윈도우·멀티펑션 스위치류, 그리고 스마트키 시스템이 핵심 품목입니다. 여기에 차량 내 전원을 바꿔주는 LDC, 전원·배터리를 관리하는 BCM, 무선충전기 등으로 영역을 넓혀 왔고, 최근에는 전기차용 배터리·전원 부품(BMS·BMM 등)을 수주·양산하며 차 한 대당 들어가는 전자부품 비중이 커지는 흐름에 올라타고 있습니다. 지분 구조상 모회사 (주)모베이스가 46.45%를 보유한 자회사로, 매출의 큰 줄기는 스위치·키·잠금 모듈이며 여기에 전동화 부품이 새 축으로 더해지는 그림입니다. 완성차 판매량과 부품 단가가 실적을 좌우하는 전형적인 부품 공급사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305원이고 시가총액은 168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44원) 위·60일선(3,03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 3개월 변화율은 -41.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1.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1.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부터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47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68배입니다. PBR이 1배를 밑돈다는 것은 회사가 가진 순자산(BPS 약 3,413원)보다 주가가 낮다는 뜻으로, 자산 가치 측면에서 가격 부담이 작은 영역입니다.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도 0.20배로, 매출 1조원에 견주면 시가총액이 가볍습니다. 이는 순이익률이 1.9%인 박리다매형 구조 때문이지, 회사가 부실해서가 아닙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8.2%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매출 1조441억원에 영업이익 368억·순이익 199억을 내며 흑자 기조가 안정적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15%로 빚이 다소 많고 이자보상배율이 1.9배여서 금리·업황 변화에 민감한 편이지만, 적자나 자본잠식 같은 위험 신호는 아닙니다. 한 가지 짚어둘 점은, PER 8.47배는 '작년 확정 이익' 기준(trailing)이라는 것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다시 계산한 forward(예측) PER은 작년 기준보다 낮아지는데, 이는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는 뜻입니다. 자산 가치는 1배 아래, 올해 이익 기준 배수는 한 자릿수라는 점에서 가격이 무거운 종목은 아닙니다.

🚀성장성

외형은 꾸준히 큽니다. 매출은 2021년 7,646억원에서 2025년 1조441억원으로 5년 연평균 약 8% 늘었고, 작년에도 전년 대비 +7.5%로 증가 속도가 오히려 빨라졌습니다. 이익도 같이 늘었습니다. 순이익은 2023년 93억→2024년 158억→2025년 199억으로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올해 전망을 보면, 올해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이 작년 확정 기준 9.47배보다 낮습니다. PER이 낮아진다는 것은 같은 주가에 이익이 더 붙는다는 뜻으로, 올해 이익이 작년 199억원에서 한 단계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는 신호입니다. 그 배경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1조원대에서 계속 성장하는 가운데, 전기차용 전원·배터리 부품처럼 단가가 높은 신규 품목 비중이 더해지면서 외형과 이익 기반이 함께 두꺼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0.4%로 보합인 가운데 영업이익이 -8.2%로 한 분기 눌렸지만, 순이익은 +9.8%로 늘었습니다. 분기마다 단가·물량 협상 시점에 따라 마진이 출렁이는 부품사 특성이며, 한 분기의 영업이익 변동만으로 연간 추세를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올해 이익 기준 배수가 작년보다 낮게 매겨졌다는 점이 연간 그림을 더 잘 보여줍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눈에 띄는 공식 이슈는 3년 만의 배당 재개입니다. 회사는 2026년 3월 11일 보통주 1주당 40원(공시상 시가배당률 2.89%, 배당총액 약 29.1억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해 공시했고, 3월 26일 정기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과 함께 확정했습니다. 직전 배당이 2023년 주당 10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의지가 한 단계 올라온 신호입니다. 분기 흐름은 2026년 1분기 보고서(2026-05-14 제출)에 담겨 있는데, 매출은 보합인 반면 영업이익은 한 분기 줄어 마진 변동을 보여줍니다. 한편 3월 18일에는 2025년 사업보고서가 제출돼 연결 매출 1조441억원·영업이익 368억원·순이익 199억원으로 외형 성장이 확정됐고, 5월에는 대량보유 상황보고서가 제출돼 지분 변동을 점검할 구간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또렷합니다. 매출이 1조원대에 안착하며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자산 기준 PBR 0.68배·매출 기준 PSR 0.20배로 가격이 가벼운 영역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이 작년 확정 기준보다 낮아져, 올해 이익이 한 단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이 가장 비슷한 한국단자(6.47배)·DN오토모티브(7.63배)와 견주면 배수가 약간 위지만, 자산이 순자산을 밑도는 가격에 거래되고 3년 만에 배당을 재개한 점, 전동화 부품으로 품목을 넓히는 점은 분명한 재료입니다. 다만 체질의 한계도 함께 봐야 합니다. 영업이익률이 3.5%인 박리 구조라 단가·물량 협상 결과에 분기 이익이 출렁이고, 부채비율 215%·이자보상배율 1.9배는 금리와 업황이 나빠질 때 부담이 됩니다. 정리하면, 완성차 물량이 받쳐주고 전장 부품 단가가 유지되면 자산·이익 대비 낮은 배수가 제값을 찾아갈 여지가 큰 종목입니다. 반대로 마진이 더 눌리거나 완성차 수요가 둔화되면 박리 구조 탓에 이익 회복이 더뎌질 수 있다는 점을, 강한 조건과 약한 조건으로 나눠 봐 두면 됩니다.

2,305원 -5.92%
시가총액 168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4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82% / 6개월 -24.09% / 12개월 +59.0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8.47배
PBR0.68배
PSR0.16배
EPS272원
BPS3,413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173억원
EV(기업가치)3861억원
EV/EBIT10.69배
EV/EBITDA5.58배
EV/Sales0.37배
FCF(잉여현금흐름)198억원
FCF수익률11.71%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8.18%
영업이익률3.46%
순이익률1.96%
부채비율228.34%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6.9
20일선2,244원
60일선3,034원
1개월-2.33%
3개월-41.57%
52주 고점대비-61.7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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