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은 도로·교량 같은 토목과 관공서·상업시설 건축, 아파트 분양의 주택 사업으로 돈을 버는 건설사로, 발주처가 정부·지자체인 관급 토목 비중이 있어 민간 주택 경기에만 휘둘리지 않으며, 손에 쥔 수주잔고가 앞으로의 실적을 좌우합니다. 최근 한 달 사이 6월 5일 1,507억원, 6월 10일 949억원, 6월 1일 814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이 잇따라 확인됐는데, 건설사 계약은 공사 진행에 맞춰 수년에 걸쳐 나뉘어 인식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2025년 이익이 크게 되살아나 ROE 10.6%로 수익성이 좋아졌고 PER·PBR이 동종 대비 낮으며 3%대 배당을 꾸준히 주는 것이 강점인 반면, 매출 자체는 정체에 가깝고 부채비율이 다소 높아 신규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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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종합건설’ (건설·건자재 · 건설·부동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종합건설은 수주와 착공 시점에 따라 이익 인식이 들쭉날쭉하고 프로젝트 사이클을 크게 타서, 당기 이익만으로는 가치를 안정적으로 재기 어렵습니다. 대신 보유한 토지·공사 자산 등 순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이 변동성에 덜 흔들리는 기준이 됩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계룡건설은 도로·교량·단지 조성 같은 토목 공사와 관공서·상업시설을 짓는 건축, 그리고 아파트를 직접 분양하는 주택 사업으로 돈을 법니다. 발주처가 정부·지자체인 관급 토목 비중이 있어 민간 주택 경기에만 휘둘리지 않는 구조이고, 공사 진행에 맞춰 매출이 나뉘어 잡히는 수주산업이라 손에 쥔 일감(수주잔고)이 앞으로의 실적을 좌우합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어서, 사업 자체뿐 아니라 신규 수주 공시 하나하나가 향후 매출에 미치는 무게가 큽니다.
최근 종가는 20,150원이고 시가총액은 180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860원) 위·60일선(20,63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9%, 3개월 변화율은 -29.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3.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2.9조원, 영업이익 1,669억원, 순이익 1,000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5.8%,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를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는 10.6%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36.2%인데, 공사 선수금과 미지급금이 부채로 잡히는 건설업 특성상 이례적인 수준은 아니며 이자보상배율 5.8배로 이자 부담을 감당할 여력은 있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80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0.19배는 숫자만 보면 매우 낮습니다. 다만 2025년에 이익이 한 차례 크게 점프한 직후라 지난 실적 기준 PER은 오히려 더 낮게 나오는데, 올해 예상 이익까지 반영한 예측 PER도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이익 대비 주가가 싼 편이라는 그림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매출은 2023년 2.98조원, 2024년 3.13조원, 2025년 2.89조원으로 큰 변동 없이 비슷한 규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이익은 뚜렷하게 좋아졌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871억원에서 2025년 1,669억원으로 약 91% 늘었고, 순이익도 463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두 배 넘게 뛰었습니다. 자잿값·원가 부담이 누그러지고 마진이 나은 현장 비중이 올라가면서, 매출은 제자리여도 이익이 살아나는 전형적인 수익성 회복 국면입니다. 이런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져, 1분기 누적 매출은 6,707억원(전년 같은 기간 +0.3%)으로 큰 변화가 없는데 영업이익은 408억원으로 +31.1%, 순이익은 224억원으로 +35.3% 늘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1,551억원 안팎으로 잡히는데, 이는 이미 확정된 1분기 실적과 회사의 분기별 실적 패턴을 함께 반영해 도출한 수치입니다. 매출 규모가 비슷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마진 개선이 이어지는 구도라, 올해 이익이 이만큼 나오는 데는 분명한 근거가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잇따랐습니다. 6월 5일 1,507억원, 6월 10일 949억원(기재정정), 6월 1일 814억원 규모의 계약이 확인됩니다. 건설사의 공급계약은 곧바로 매출로 잡히는 것이 아니라 공사 진행에 맞춰 수년에 걸쳐 나뉘어 인식되므로, 계약 금액과 기간이 앞으로의 매출 흐름을 가늠하는 핵심입니다. 이 계약들이 일회성인지 반복 수주로 이어지는 거래인지가 중기 실적 해석을 가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이익이 2025년에 크게 되살아나 ROE 10.6%로 수익성이 좋아졌고, PER·PBR이 동종 대비 낮으며 예측 PER 올해 이익을 반영해도 싼 편이라는 점, 그리고 3%대 배당을 꾸준히 준다는 점입니다. 이익이 좋아지는 동안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37% 낮은 자리까지 밀려, 실적과 주가의 간극이 벌어져 있습니다. 살펴볼 점은 매출 자체는 정체에 가깝고 부채비율이 다소 높다는 것, 그리고 신규 수주 공시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이익 회복이 이어지고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될 때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이고, 반대로 마진 개선이 멈추거나 신규 일감이 줄면 매출 정체가 더 부각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34% / 6개월 -26.84% / 12개월 -46.6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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