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은 화학으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반도체 세정용 과산화수소, 박막 증착용 프리커서, QD 소재, 2차전지 바인더 같은 정밀·전자소재로 돈을 버는 회사로, 과산화수소·프리커서 매출이 반도체 업황과 함께 움직이는 것이 실적의 핵심 동력입니다. 2026년 5월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결정이 잇따르며 주주환원에 집중했고, 5월 15일 1분기 분기보고서로 실적을 확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반도체 소재와 2차전지 바인더가 동시에 성장하며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고 ROE 13.6%·영업이익률 17.7%로 수익성이 탄탄해 올해 예상 이익 기준 배수가 동종보다 낮은 강점이 있는 반면, 부채비율 48%의 재무 레버리지와 반도체 업황 연동, 반년간 큰 주가 상승에 따른 단기 변동성을 감안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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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소재·부품’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소재·부품은 칩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재료와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고객사 가동률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요 회복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한솔케미칼은 화학으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에 들어가는 정밀·전자소재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크게 세 축입니다. 첫째 정밀화학으로, 반도체 웨이퍼 세정에 쓰이는 과산화수소가 대표 제품이고 제지·환경용 화학품도 포함됩니다. 둘째 전자·2차전지 소재로, 반도체 박막 증착에 쓰는 프리커서(전구체), TV·디스플레이의 QD(퀀텀닷) 소재, 그리고 배터리 전극을 붙잡아 주는 2차전지 바인더가 여기에 속합니다. 셋째로 배터리 용량을 키우는 실리콘 음극재를 신사업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과산화수소와 프리커서 매출이 반도체 업황(D램·파운드리 가동률)과 함께 움직인다는 점이 이 회사 실적의 핵심 동력입니다.
최근 종가는 22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2.4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6,165원) 아래·60일선(262,58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0%, 3개월 변화율은 -23.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3.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성은 견조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3.6%, 영업이익률 17.7%, 순이익률 16.7%로 소재 기업치고 이익을 잘 남깁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48%로 다소 높아 보이지만, 이자보상배율이 12.3배(영업이익으로 이자를 12배 감당)라 이자 상환 부담은 크지 않고 유동비율도 1.63배로 단기 지급 능력이 안정적입니다. 밸류에이션은 지난해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23.5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3.2배입니다. 다만 이 회사처럼 이익이 늘고 있는 국면에서는 이미 지나간 작년 이익으로 매긴 PER이 실제보다 비싸 보이는 한계가 있어,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보면 배수가 낮아집니다(성장 항목에서 설명).
성장의 질이 좋습니다. 매출은 2023년 7,717억, 2024년 7,764억, 2025년 8,840억으로 최근 증가 속도가 빨라졌고(전년비 +13.9%), 영업이익(+21.3%)과 순이익(+20.1%)은 매출보다 더 크게 늘어 이익 레버리지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7% 늘어 이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배경은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과산화수소 가동률이 올라오고, 고객사 내 점유율이 커지는 프리커서와 신규 고객이 붙은 2차전지 바인더가 두 자릿수로 성장하는 데 있습니다. 이 궤적을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1,472억)보다 뚜렷이 늘어난 1,700억원대 중반으로 투영되며, 이를 현재 시가총액에 대입하면 올해 예상 이익 기준 배수는 작년 기준보다 눈에 띄게 낮아집니다. 즉 지난해 PER이 높아 보여도 올해 기준으로는 그렇게 비싸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5월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결정이 잇따랐고(5월 27일 처분 결과 보고 포함), 이는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려는 신호입니다. 5월 29일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해 중장기 배당·주주환원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제시했고, 5월 15일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로 실적을 확정했습니다. 임원·주요주주의 소유 상황과 대량보유 변동 보고도 이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실적 확정과 적극적 주주환원이 함께 나타난 시기입니다.
관찰: 반도체 소재(과산화수소·프리커서)와 2차전지 바인더가 동시에 성장하며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고, ROE 13.6%·영업이익률 17.7%로 수익성이 탄탄합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배수는 반도체 소재 성격의 동종 기업들(솔브레인·리노공업 등)보다 낮은 편이라, 지난해 PER만 보고 비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에 자기주식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이 더해집니다. 유의: 부채비율 48%로 재무 레버리지가 있는 편이고, 과산화수소·프리커서 매출이 반도체 업황에 연동되므로 D램·파운드리 수요가 둔화되면 이익 개선 속도도 함께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반년간 주가가 크게 오른 만큼 단기 변동성도 감안할 만합니다. 정리하면 반도체·배터리 소재 수요가 유지되는 국면에서 강하고, 반도체 업황이 꺾이는 국면에서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84% / 6개월 -35.76% / 12개월 -37.0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4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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