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는 쇳덩이를 고온에서 두드려 모양을 잡는 단조 기술로 차축·너클·크랭크샤프트처럼 큰 힘을 받는 자동차·건설장비용 핵심 구조 부품을 만드는 시가총액 1599억원의 중소형주로, 정밀하게 깎기 전 강한 금속 골격을 먼저 만들어 내는 공정이 회사의 중심입니다. 2026년 2월 연간 매출 3,463억원·영업이익 380억원·순이익 288억원이 공개되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고 현금·현물배당(배당수익률 약 3.3%)을 결정했으며, 1분기 매출 984억원·영업이익 115억원·순이익 106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전방 수요가 받쳐 주면 예측 PER 4.77배·PBR 0.46배의 싼 밸류와 유동비율 600%·이자보상배율 6.89배의 탄탄한 재무가 강점이 되지만, 단조 부품은 자동차·건설장비 경기에 물량이 좌우돼 전방이 식으면 외형과 이익률이 함께 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5.55배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4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대창단조는 쇳덩이를 고온에서 두드려 모양을 잡는 단조(forging) 기술로 자동차·건설장비용 핵심 부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차축, 너클, 크랭크샤프트처럼 큰 힘을 받는 구조 부품이 주력으로, 정밀하게 깎기 전에 강한 금속 골격을 먼저 만들어 내는 공정이 회사의 중심입니다. 시가총액 1599억원의 중소형주라, 부품 단가·물량과 함께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890원이고 시가총액은 159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716원) 위·60일선(6,00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1%, 3개월 변화율은 -17.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9.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3,463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순이익 28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1.0%로 부품사 중에서는 단단한 편이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9%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4.4%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600%로 매우 높고 이자보상배율도 6.89배라, 빚을 감당할 체력은 넉넉합니다. 지금 PER 5.55배·PBR 0.48배는 작년 확정 실적 기준 숫자인데, 올해 이익이 다시 늘어나는 구간이라 이 종목에서 더 의미 있는 잣대는 예측 PER 4.77배입니다. 장부가의 절반도 안 되는 PBR과 한 자릿수 초반의 예측 PER은, 이익 대비로도 자산 대비로도 주가가 싸게 매겨져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4년 3,222억원에서 2025년 3,463억원으로 +7.5% 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고, 영업이익도 301억원에서 380억원으로 +26.5% 뛰어 회복 속도가 더 빠릅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984억원(+12.8%), 영업이익 115억원(+2.3%), 순이익 106억원(+15.7%)으로 외형과 순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 갔습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3,763억원, 영업이익 387억원, 순이익 333억원 수준으로, 1분기에 확인된 두 자릿수 매출 증가와 늘어난 순이익이 연간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입니다. 단조 부품은 자동차·건설장비 같은 전방 수요가 살아나면 물량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라, 전방 회복과 이익률 유지가 맞물리면 올해 순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나는 것은 무리한 가정이 아닙니다. 내년 이후가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현재 데이터에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 변경(자율공시)로 연간 매출 3,463억원·영업이익 380억원·순이익 288억원이 확정 또는 잠정 수치로 공개됐습니다.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점이 핵심으로,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 함께 봅니다. 같은 날 현금·현물배당 결정 공시도 나왔는데,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환원을 뒷받침하는지가 확인 포인트입니다(배당수익률은 3.3% 수준). 2026-05-14에는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매출 984억원·영업이익 115억원·순이익 106억원이 공개돼, 연초 실적이 성장세를 이어 갔음을 보여 줍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올해 이익이 다시 늘어나는 구간인데도 예측 PER이 4.39배, PBR이 0.46배로 동종 대비 싸게 매겨져 있고, 유동비율 600%·이자보상배율 6.89배로 재무가 안정적이며 배당수익률도 3.3%로 받쳐 줍니다. 영업이익률 11%, ROE 8.9%로 수익성도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즉 가격은 빠졌지만 체력과 밸류는 오히려 받쳐 주는 종목입니다. 다만 단조 부품은 자동차·건설장비 같은 전방 산업 경기에 물량이 좌우되므로, 전방 수요가 둔해지면 외형과 이익률이 함께 눌릴 수 있다는 점은 같이 봐야 합니다. 또한 중소형주 특성상 분기 실적·공시 한 건의 영향이 큰 편이라, 다음 분기 매출 증가세와 이익률이 유지되는지를 확인하면 판단이 더 단단해집니다. 전방 수요가 받쳐 주면 싼 밸류와 탄탄한 재무가 강점이 되고, 전방이 식으면 물량 감소가 약점이 되는 구도입니다.

5,890원 -0.34%
시가총액 159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2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28% / 6개월 -29.95% / 12개월 -49.5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5.55배
예측 PER4.77배
PBR0.48배
예측 PBR0.44배
PSR0.47배
EPS1,060원
BPS12,298원
배당수익률3.06%
주당배당금18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63억원
EV(기업가치)1236억원
EV/EBIT3.23배
EV/EBITDA2.70배
EV/Sales0.35배
FCF(잉여현금흐름)-107억원
FCF수익률-6.6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9.05%
영업이익률10.71%
순이익률8.46%
부채비율27.01%
배당성향16.52%

기술 지표 계산

RSI(14)53.5
20일선5,716원
60일선6,001원
1개월-3.12%
3개월-17.74%
52주 고점대비-19.5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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