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NI는 단일 제품을 파는 사업회사라기보다 여러 자회사를 거느리고 그 지분에서 나오는 배당·연결실적과 본사 영업으로 돈을 버는 사업지주 성격의 회사로, 매출 규모(연 1.3조원대)는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에서 나오고 가치는 자회사 지분가치와 본사 영업가치의 합으로 보는 편이 실제 사업에 가깝습니다. 최근 공시는 신규 수주보다 지분·지배구조 쪽에 몰려 있고, 6월 5일 사업보고서 정정으로 2025년 확정 실적(매출 1.33조원·영업이익 1,117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1%를 달성한 빠른 이익 회복과 ROE 13.4%, 올해 예측 PBR 0.5배로 비교군(약 8~10배)보다 크게 낮은 저평가가 강점인 반면, 부채비율 141%·유동비율 97%로 재무 여유가 넉넉하지 않고 사업지주라 자회사 지분가치까지 함께 봐야 하며 액면 변동으로 일부 표시 지표에 시점차가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4.49배

‘기타 서비스’ (기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부류는 대체로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서비스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이 가장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보다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이 회사는 단일 제품을 파는 사업회사라기보다, 여러 자회사를 거느리고 그 지분에서 나오는 배당·연결실적과 본사 영업으로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공식 분류와 1분기에 매출·이익이 몰리는 뚜렷한 계절성, 그리고 에너지·인프라 성격의 자회사를 연결로 묶은 형태가 서로 잘 맞습니다. 즉 매출 규모(연 1.3조원대)는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에서 나오고, 회사 가치는 그 자회사 지분 가치와 본사 자체 영업가치의 합으로 보는 편이 실제 사업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제품의 업황보다, 어떤 자회사가 실적을 끌고 가는지와 지분 구조를 함께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4,290원이고 시가총액은 389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4,103원) 위·60일선(14,74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11.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83.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 기준으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4.49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7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3.4%, 영업이익률은 8.4%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41.3%로 다소 높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96.9%로 100%를 살짝 밑돌지만, 이자보상배율 8.97배는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충분히 감당한다는 뜻이라 곧바로 위험으로 단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여기서 핵심은 표면 PER·PBR이 낮은 것이 '비싸서 부담'이 아니라 '싸게 거래되는' 쪽이라는 점입니다. 이 회사는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변곡 국면이라, 작년 실적에 묶인 trailing 지표보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지표가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올해 기준 예측 PBR은 0.57배로, 비교군(제일기획 약 10배, 이노션 약 8배)보다 한참 낮은 자리여서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1.29조원 → 2022년 1.47조원 → 2023년 1.14조원 → 2024년 1.16조원 → 2025년 1.33조원으로, 한때 줄었다가 최근 다시 늘어난 흐름입니다(최근 2년 연평균 +7.8%). 이익의 회복 폭은 더 큽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거의 0(3억원)까지 눌렸다가 2025년 1,117억원으로 올라섰고, 전년 대비로 매출 +14.4%, 영업이익 +360.3%, 순이익 +198.6%로 증가 속도가 점점 빨라졌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5,720억원(+7.4%), 영업이익 791억원(+227.0%), 순이익 572억원(+188.9%)으로 회복세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올해 예측 이익이 이만큼 단단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매출이 두 자릿수로 늘면서 영업이익률이 함께 올라 이익 레버리지가 크게 작동했고, 자회사 영업이 실제 실적으로 돌아오면서 1분기에 이미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의 약 71%를 채웠기 때문입니다. 이는 일시적 반등이 아니라 매출 증가와 마진 개선이 같이 나타난 구조적 회복으로 보는 편이 타당합니다. 1분기 비중이 큰 계절성은 이 업종의 원래 특성일 뿐이며, 올해 예측 PER은 이 회복된 이익 수준을 반영한 값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신규 수주나 대규모 투자 같은 사업 이벤트보다 지분·지배구조 쪽에 몰려 있습니다. 6월 8일에는 최대주주·주요주주의 보유 변동과 대량보유 보고가 같은 날 여러 건 접수됐고, 6월 5일 사업보고서(2025.12) 기재정정, 6월 1일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 5월 29일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있었습니다. 이 흐름은 회사가 그룹·지주 체제 안에서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사업보고서 정정은 매출 1.33조원·영업이익 1,117억원 같은 2025년 확정 실적을 확인하는 1차 자료입니다. 지분 변동 공시 자체가 곧바로 매출·현금흐름을 바꾸지는 않지만, 지주 성격의 회사에서는 자회사 지분 구조 변화가 기업가치 평가의 핵심 변수이므로 원문을 직접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또렷합니다. 이익 회복이 빠르고(1분기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1% 달성), ROE 13.4%로 수익성이 업종 평균을 웃돌며, 올해 예측 PBR 0.5배로 비교군(약 8~10배)보다 한참 낮아 저평가 매력이 분명합니다. 표면 PER·PBR이 낮은 것은 부담이 아니라 싸게 사 둔 자리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함께 챙겨 볼 점도 사실대로 적자면, 부채비율 141%·유동비율 97%로 재무 여유가 아주 넉넉하지는 않고, 실질이 사업지주라 본사 단독 손익보다 보유 자회사 지분가치까지 함께 봐야 가치가 제대로 잡힙니다. 또 올해 액면 변동으로 일부 표시 지표(배당수익률 등)에 시점차가 섞여 있어 그 수치는 액면 반영 후로 다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정리하면 이 회사는 자회사 실적이 살아나고 지주 순자산가치가 부각되는 국면에서 저평가 매력이 특히 커지고, 자회사 이익 흐름이 흔들리는 국면에서는 그 매력이 줄어드는 성격입니다. 따라서 분기 이익의 지속성과 자회사 지분가치를 함께 추적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14,290원 +1.78%
시가총액 389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06% / 6개월 -85.43% / 12개월 -87.7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49배
PBR0.57배
PSR0.31배
EPS3,182원
BPS25,084원
배당수익률37.79%
주당배당금5,4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069억원
EV(기업가치)6963억원
EV/EBIT4.18배
EV/EBITDA4.82배
EV/Sales0.51배
FCF(잉여현금흐름)-1006억원
FCF수익률-25.83%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8.15%
영업이익률12.19%
순이익률9.08%
부채비율143.11%
배당성향27.60%

기술 지표 계산

RSI(14)49.0
20일선14,103원
60일선14,742원
1개월-1.92%
3개월-11.68%
52주 고점대비-83.3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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