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하이텍은 강판을 찍어 만든 차체 패널과 범퍼 빔, 섀시 모듈을 완성차 업체에 통째로 납품하는 1차 협력사로, 매출의 대부분이 현대차·기아 계열 물량에서 나오며 인도·중국·유럽 등 현대차 해외 공장 인근에서도 현지 공급합니다. 2025년 연간 매출 4.4조원·영업이익 2,427억원을 거뒀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1.07조원·영업이익 545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당 200원 현금배당으로 배당수익률 3% 수준의 주주환원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10.5%로 수익성이 뒷받침되는 가운데 예측 PER 3.27배대의 낮은 밸류가 완성차 생산이 받쳐주면 저평가로 부각되지만, 매출이 현대차·기아 물량에 크게 의존하고 부채비율 186.9%라 물량이 줄면 부채 부담이 더 드러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성우하이텍은 자동차 한 대의 뼈대가 되는 차체(보디) 부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강판을 찍어 만드는 차체 패널과 범퍼 빔(앞뒤 충격 흡수 골격), 섀시(하부 골격) 모듈로, 완성차 업체에 통째로 납품하는 1차 협력사(Tier-1) 구조입니다. 매출의 절대 다수가 현대차·기아 계열 물량에서 나오므로, 이들 완성차의 생산 대수와 차체 설계 변경, 전기차 전환에 따른 차체 구조 변화가 곧 성우하이텍의 일감으로 이어집니다. 국내뿐 아니라 인도·중국·유럽 등 현대차 해외 공장 인근에 생산법인을 두고 현지 공급하는 글로벌 동반진출 형태도 매출의 한 축입니다.
최근 종가는 5,950원이고 시가총액은 476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695원) 위·60일선(6,57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2%, 3개월 변화율은 -33.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68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27배입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10.5%, 영업이익률 5.5%로 부품업종 치고 양호하고, 이 ROE는 같은 납품 구조의 현대모비스(7.4%)·HL만도(3.7%)보다 높습니다. 즉 PBR 0.27배라는 낮은 값은 수익성이 나빠서가 아니라 주가가 순자산 대비 싸게 매겨진 결과에 가깝습니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예측 PER도 3배 안팎으로 동종 중앙값(현대모비스 12.7배, HL만도 23.0배)을 크게 밑돌아, 작년 이익 기준이든 올해 이익 기준이든 가격이 이익 대비 낮은 자리에 있다는 신호는 일관됩니다. 부채비율은 186.9%로 자본보다 빚이 많은 편이고 이자보상배율 2.65배는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는 여력이 넉넉하지는 않은 수준이라, 이 점은 밸류와 함께 살펴볼 부분입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3.3조원에서 2025년 4.4조원으로 우상향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64억원에서 2,427억원으로 늘며 외형보다 이익이 더 크게 개선됐습니다. 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3.2%, 영업이익 +17.9%, 순이익 +31.7%로 회복세였습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07조원(+2.0%)으로 외형은 늘었으나 영업이익 545억원(-6.5%), 순이익 312억원(-27.1%)으로 수익성이 눌린 출발을 했습니다. 다만 차체부품은 완성차 생산 일정과 신차 투입 시점에 따라 분기별 물량 편차가 큰 업종이라, 1분기 한 분기의 둔화만으로 연간 방향을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 3.27배는 동종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현대차·기아의 생산 물량이 유지되고 환율·단가 환경이 받쳐주는 한 올해 이익 체력이 여전히 두텁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매출 베이스가 4.4조원대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ROE 10.5%·영업이익률 5.5%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이 그림의 바탕입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배당, 주주총회 안건이 중심입니다. 2026년 5월 분기보고서로 1분기 확정 실적(매출 1.07조원·영업이익 545억원·순이익 312억원)이 나왔고,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연간(매출 4.4조원·영업이익 2,427억원·순이익 1,778억원)이 확정됐습니다. 2월 말~4월에 걸쳐 현금배당(주당 200원)이 결의·기재정정돼 배당수익률 3% 수준의 주주환원이 이어졌고,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 안건이 처리됐습니다. 신규 대형 수주나 장래사업계획 같은 별도 공정공시는 이 기간 확인되지 않아, 실적 방향은 완성차 생산 물량과 분기 실적 공시로 가늠하는 구간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PER·PBR이 동종 대비 낮고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도 3배대로 비교군을 크게 밑도는데, ROE 10.5%는 현대모비스·HL만도를 앞서 낮은 밸류가 수익성 부진 탓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배당수익률 3%의 주주환원이 더해져, 자산·이익 대비 가격이 싸게 매겨진 저평가 성격이 또렷합니다. 함께 볼 부분은 부채비율 186.9%의 재무 구조와, 매출이 현대차·기아 물량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완성차 생산이 받쳐주면 낮은 밸류와 두터운 이익 체력이 부각되는 종목이고, 반대로 완성차 물량이 줄거나 단가 압박이 길어지면 부채 부담이 더 부각되는 구간으로 들어갑니다. 가격 자체는 이익·순자산 대비 낮은 자리에 있어, 핵심은 완성차 생산 물량과 수익성 회복 속도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22% / 6개월 +5.87% / 12개월 -5.9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