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개인·법인의 주식 매매를 중개하는 위탁매매와 고객 자산을 굴리는 자산관리(WM)가 핵심 수익원인 증권사로, 여기에 채권·파생 운용과 파생결합증권 발행, 기업금융이 더해지며 1분기 리테일 고객자산이 19조7천억원 순유입돼 총 495조6천억원 규모로 수수료 수익의 뿌리를 이룹니다. 2026년 1분기 위탁매매 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130.9%, 자산관리 수수료가 165.6% 늘며 순수탁수수료가 3,493억원까지 불어났고, 1월 2025년 순이익 1조원 돌파와 3월 중장기 배당성향 50% 목표, 5월 1분기 순이익 4,509억원 급증을 확인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위탁매매·자산관리가 함께 성장하며 연환산 ROE가 20%를 넘고 배당성향 50%를 지향하는 주주환원 방향이 뒷받침되는 점이 강점인 반면, 증권사 이익이 증시 거래대금과 자산시장 분위기에 민감하다는 구조적 특성은 유의할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삼성증권은 개인·법인 고객의 주식 매매를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위탁매매(브로커리지)와, 고객 자산을 굴려주며 보수를 받는 자산관리(WM)가 핵심 수익원입니다. 2026년 1분기에는 위탁매매 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130.9%, 자산관리 수수료가 165.6% 늘며 순수탁수수료가 3,493억원(+143.9%)까지 불어났습니다. 여기에 채권·파생상품 운용, ELS 등 파생결합증권 발행·판매, 기업금융(IB)이 수익을 보탭니다. 리테일 고객자산은 1분기에 19조7천억원이 순유입돼 총 495조6천억원 규모로, 이 자산 기반이 수수료 수익의 뿌리가 됩니다.
최근 종가는 95,400원이고 시가총액은 8.5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1,035원) 아래·60일선(112,44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2.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7.5%, 3개월 변화율은 -36.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6.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46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04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2.5%입니다. 배당수익률 3.6%(주당 배당금 4,000원), 배당성향은 약 35.5%이며 회사는 중장기 배당성향 50%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다만 증권사는 고객 예탁금·차입 등이 부채로 잡혀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일반 제조업과 같은 잣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 숫자만 크게 보일 뿐 사업 구조상 자연스러운 부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9.6배라는 PER은 2025년 확정 이익 기준(trailing)이라는 것입니다. 2026년 들어 이익이 크게 뛰었기 때문에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밸류에이션은 이보다 훨씬 낮아집니다.
이익 흐름이 뚜렷한 우상향입니다. 순이익은 2023년 5,474억 → 2024년 8,990억 → 2025년 1조84억으로 3년 연평균 약 36% 늘었고, 영업이익도 2023년 7,411억 → 2025년 1조3,768억으로 같은 궤적을 그렸습니다. 결정적인 변화는 2026년입니다. 1분기 순이익이 4,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5%, 직전 분기 대비 109.7% 급증했고 연환산 ROE는 22.2%까지 뛰었습니다.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이 100조원대에 진입하며 거래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위탁매매·자산관리 수수료를 동시에 밀어올린 결과입니다. 이 흐름은 2분기에도 이어져, 거래대금이 1분기보다 더 확대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즉 올해 이익은 작년 1조원을 크게 웃도는 궤적 위에 있으며, 이 점이 밸류에이션 판단의 핵심입니다.
최근 공시는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ELS 등 파생결합증권을 상시 발행하는 투자설명서·증권발행실적보고서로, 이는 회사의 일상적인 상품 영업 활동입니다. 다른 하나가 투자자에게 의미 있는 실적·주주환원 공시입니다. 2026년 1월 2025년 순이익 1조원 돌파와 주당 4,000원 배당을 확정했고, 3월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 자율공시)을 통해 중장기 배당성향 50% 목표 등 주주환원 강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5월에는 1분기 잠정실적과 분기보고서로 순이익 4,509억원의 급증을 확인했습니다. 실적과 주주환원이 나란히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강점은 명확합니다. 위탁매매와 자산관리가 함께 성장하며 이익 체력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고, 연환산 ROE가 20%를 넘어섰으며, 배당성향 50% 목표라는 주주환원 의지도 뒷받침됩니다. 특히 2025년 확정 이익 기준 PER 8.46배는 겉보기 숫자일 뿐, 올해 이익이 크게 늘고 있어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밸류에이션은 동종 대비 오히려 낮은 편입니다. 즉 'trailing 기준으로 비싸 보인다'는 인상과 달리 forward 기준으로는 저평가 영역에 가깝습니다. 유의할 점은 증권사 이익이 증시 거래대금과 자산시장 분위기에 민감하다는 구조적 특성입니다. 거래가 활발할 때 이익이 크게 늘지만, 시장이 식으면 수수료 수익도 함께 둔화될 수 있습니다. 결국 증시 거래 활황이 이어지는 국면에서 강하고, 거래대금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국면에서 이익 탄력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84% / 6개월 -10.40% / 12개월 -30.5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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