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은 조현병·우울증·불안·치매 같은 정신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주력으로 만드는 전문 제약사로, 매출의 약 8할이 정신신경용제에서 나오며 조현병 치료제 쿠에타핀·리스페리돈, 항우울제, 치매 치료제 도네페질 제제가 핵심이고 처방이 꾸준히 이어지는 만성·정신질환 약이 중심이라 매출 변동성이 작습니다. 2025년 연 매출 2,552억(-1.7%)·영업이익 130억(-39.4%)으로 이익 저점이 확정된 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8% 급증하고 영업이익률이 13.2%로 평년에 복귀했으며, 주당 300원·배당성향 약 40.8%로 고배당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진입장벽 높은 분야의 1위 처방 기반과 견조한 재무(유동비율 404%)·후한 배당에 PBR 0.45배·예측 PER 8.60배까지 자산·이익·배당이 모두 저평가를 가리키는 반면, 약가 인하·원가에 따라 마진이 출렁일 수 있어 분기마다 영업이익률이 평년을 지키는지가 관전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4.11배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4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환인제약은 조현병·우울증·불안·치매 같은 정신신경계(뇌와 신경에 작용하는) 질환 치료제를 주력으로 만드는 전문 제약사입니다. 매출의 약 8할이 정신신경용제에서 나오며, 조현병 치료제 쿠에타핀과 리스페리돈, 항우울제 아고틴·에프람정, 항불안제 알프람, 치매 치료제 도네페질 제제가 핵심 품목입니다. 자체 개발·생산 제품에 더해 GSK 등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파킨슨·편두통·항우울 분야의 중추신경계 의약품 판권을 들여와 라인업을 넓혀 왔습니다. 처방이 꾸준히 이어지는 만성·정신질환 약이 중심이라 매출 변동성이 작고, 약가 인하나 원가 변동이 들어오는 해에는 수익성이 출렁이지만 처방 기반 자체는 단단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0,310원이고 시가총액은 191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929원) 위·60일선(10,16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2.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5%, 3개월 변화율은 -11.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5.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8%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4.11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5배입니다. PBR 0.45배는 순자산보다 한참 낮은 가격으로, 자산 대비로는 분명히 싼 구간입니다. PER 14.11배는 이익이 크게 줄었던 2025년 확정 실적(trailing)으로 계산된 값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익이 회복으로 돌아선 지금은 이 trailing 숫자가 실제 가치보다 높게 보이게 만드는데, 회복된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8.60배 수준으로 동종 대비 뚜렷하게 낮습니다. 즉 PER이 '부담'스러운 게 아니라, 저점 실적으로 계산돼 일시적으로 높아 보일 뿐입니다. 재무는 탄탄해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3.7%지만 유동비율 404%·이자보상배율 95배로 빚 상환 여력이 넉넉하고 현금성 자산이 풍부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2%, 영업이익률은 5.1%로 2025년에 눌렸는데, 1분기 회복을 보면 이는 일시적 저점 성격이 강합니다. 배당수익률 3.0%, 배당성향 40.8%로 주주환원도 동종 대비 후한 편입니다.

🚀성장성

5년 외형은 2021년 1,778억에서 2025년 2,552억으로 연 9% 안팎 꾸준히 늘었습니다. 다만 이익은 2023년(영업이익 302억·순이익 298억)을 정점으로 2025년(영업이익 130억·순이익 136억)까지 줄며 마진이 눌렸는데, 이는 약가 인하와 원가 부담이 겹친 결과입니다. 그리고 2026년 1분기에 매출 712억(+18.2%), 영업이익 94억(+77.7%), 순이익 75억(+45.8%)으로 방향이 또렷하게 바뀌었습니다. 핵심은 1분기 영업이익률이 13.2%로 평년 수준을 되찾았다는 점입니다. 외형은 계속 커지고 있었던 만큼, 눌렸던 마진이 정상화되면 이익은 빠르게 회복되는 구조입니다. 올해 예측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6.5배까지 낮아지는 것도, 1분기에 확인된 수요 회복과 마진 정상화가 남은 분기에도 이어진다는 회복 궤적을 근거로 합니다. 이는 저점 실적으로 계산된 trailing PER이 회복 국면의 가치를 과대평가하기 쉽다는 점과 짝을 이룹니다. 다년 추세로 보면 지금은 정점이 아니라 마진이 저점에서 평년으로 복귀하는 국면에 가깝습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중요한 공시는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으로, 회사가 정신치료제 시장 지위를 굳혀 외형을 키우고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공식화했습니다. 실제로 주당 300원·배당성향 약 40.8%로 고배당 기조를 이어갔고, 배당 총액은 전년 대비 늘렸습니다. 4월에는 2026년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8% 급증하고 영업이익률이 13.2%로 평년에 복귀한 회복세를 확인시켰습니다. 3월에는 2025 사업보고서가 제출돼 연 매출 2,552억(-1.7%)·영업이익 130억(-39.4%)으로 이익 저점이 확정됐고, 5월에는 분기보고서와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잇따라 제출됐습니다. 공시 흐름 전반이 '수익성 회복 + 주주환원 강화'라는 한 방향을 가리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또렷합니다. 정신신경계라는 진입장벽 높은 분야의 1위 처방 기반, 유동비율 404%·이자보상배율 95배의 견조한 재무와 풍부한 현금, 동종 대비 후한 배당(3.0%), 그리고 2026년 1분기에 확인된 마진 정상화입니다. PBR 0.45배는 자산 대비 가격이 눌려 있다는 뜻이고, 회복된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 8.60배는 동종 대비 낮아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즉 자산·이익·배당 세 축이 모두 '싸다' 쪽을 가리킵니다. 조심해서 볼 점은 이익의 변동성입니다. 2025년 이익 급감이 보여주듯 약가 인하·원가에 따라 마진이 출렁일 수 있으니, 분기마다 영업이익률이 평년(12% 안팎)을 지키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정리하면, 1분기에서 시작된 마진 정상화가 이어지면 낮은 PBR·낮은 예측 PER·높은 배당이 함께 부각되는 자리이고, 마진 회복이 멈추면 외형 성장만으로는 재평가 속도가 더딜 수 있는 종목입니다.

10,310원 +2.38%
시가총액 191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6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83% / 6개월 -21.92% / 12개월 -56.2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4.11배
예측 PER8.60배
PBR0.45배
예측 PBR0.44배
PSR0.75배
EPS731원
BPS22,803원
배당수익률2.91%
주당배당금3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629억원
EV(기업가치)1289억원
EV/EBIT7.53배
EV/EBITDA5.63배
EV/Sales0.48배
FCF(잉여현금흐름)76억원
FCF수익률3.9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0,400원
기본 시나리오13,100원
강세 시나리오18,0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64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3.76%
영업이익률6.43%
순이익률5.99%
부채비율13.64%
배당성향40.79%

기술 지표 계산

RSI(14)62.4
20일선9,929원
60일선10,160원
1개월+5.53%
3개월-11.12%
52주 고점대비-15.4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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