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올은 1983년 세워진 자동차부품 회사로, 섬유제품에서 출발한 뿌리를 살려 자동차 내장에 쓰이는 직물 원단·시트 커버·도어 트림용 소재 같은 내장재 부품을 만들어 완성차·시트 업체에 공급합니다. 2026년 2월 매출·손익구조 변경 공시로 작년 연간 매출 7,961억원·영업이익 486억원·순이익 288억원이 확인됐고, 앞서 2025년 8~9월에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34배로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ROE 10.4%의 수익성에 배당수익률 3.2%, 재무구조도 안정으로 평가되는 강점이 있는 반면, 1분기 영업이익이 65% 가까이 줄고 올해 전망 이익도 작년보다 낮게 잡혀 있어 이 이익 감소가 원가 같은 일시 요인으로 하반기에 정상화되는지, 추세로 굳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두올은 1983년 세워진 자동차부품 회사로, 본사는 서울 강남구에 있고 강화·안산·아산·울산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출발은 섬유제품이었고 지금도 그 뿌리를 살려 자동차 내장에 쓰이는 직물 원단과 시트 커버, 도어 트림용 소재 같은 내장재 부품을 만들어 완성차·시트 업체에 공급하는 것이 주된 사업입니다. 2012년 두올상사를 흡수합병하며 생산 기반을 키웠고 2016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습니다. 시가총액 959억원의 작은 회사라, 사업 흐름과 함께 공시 하나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3,345원이고 시가총액은 95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421원) 아래·60일선(4,03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8.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0%, 3개월 변화율은 -30.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5.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0.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 연간 매출은 7,961억원, 영업이익 486억원, 순이익 28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6.1%,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4%로 동종 평균을 웃도는 수익성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98.9%로 숫자만 보면 낮지 않지만, 유동비율 162%와 이자보상배율 3.3배를 함께 보면 빚을 감당하는 데 무리가 없어 진단상 재무건전성은 '안정'으로 분류됩니다. 눈에 띄는 점은 밸류에이션입니다. 작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3.33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34배로, 회사의 순자산 가치보다도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대비로는 분명히 싼 구간입니다. 다만 올해 예상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올라가는데, 이는 뒤에서 설명할 올해 이익 감소 전망 때문입니다. 즉 자산 기준으로는 저평가,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작년만큼의 매력은 아닌, 두 얼굴을 가진 종목입니다.
여러 해 흐름을 보면 매출은 2023년 7,299억원에서 2024년 7,733억원, 2025년 7,961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3년 연평균 +4.4%), 영업이익도 작년에 전년 대비 13.2%, 순이익은 78.7% 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문제는 올해 들어 결이 바뀐 점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013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과 거의 같았지만(-0.4%),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64.9%, 순이익은 38억원으로 70.3% 줄었습니다. 매출은 버텼는데 이익이 크게 빠진 모습으로, 원가나 일회성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올해 전망치는 영업이익 219억원, 순이익 115억원으로 작년(486억원·288억원)보다 낮게 잡혀 있는데, 이는 1분기의 이익 감소가 연간으로 이어진다는 가정을 반영한 것입니다. 예측 PER이 작년 기준 3.76배보다 높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정리하면 매출 체력은 유지되고 있으나 올해 이익률 회복 여부가 핵심 변수이며, 1분기 이익 감소가 일시적인지 추세인지가 앞으로의 그림을 가르게 됩니다.
최근 공시 흐름을 보면, 2026년 2월 24일 매출·손익구조 변경(잠정·확정 실적) 공시로 작년 연간 매출 7,961억원·영업이익 486억원·순이익 288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 함께 보는 자료입니다. 이에 앞서 2025년 8월 25일과 9월 5일에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현금 환원이나 주식 수 변화와 맞닿은 사안이라,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이를 뒷받침하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PBR 0.34배로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ROE 10.4%의 수익성에 배당수익률 3.2%, 재무구조도 '안정'으로 평가됩니다. 자산 가치와 수익성을 함께 갖춘 회사가 장부가 밑에서 거래된다는 점은 저평가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조심할 점은 올해 이익 흐름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이 65% 가까이 줄었고, 올해 전망 이익도 작년보다 낮게 잡혀 있어, 자산 기준의 싼 가격이 이익 기준에서는 작년만큼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1분기 이익 감소가 원가 같은 일시 요인이라 하반기에 정상화된다면 자산·수익성·배당을 갖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쪽으로, 이익 부진이 추세로 굳어진다면 낮은 PBR에도 시간이 더 필요한 쪽으로 갈라집니다. 작은 회사인 만큼 분기 실적과 환원 관련 공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26% / 6개월 -43.51% / 12개월 -51.0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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