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는 '퍼시스' 브랜드로 책상·의자·파티션 같은 사무용 가구를 만들어 기업과 공공기관에 공급하는 사무가구 국내 1위 회사로, 일반 소비자가 아니라 기업이 사옥을 짓거나 사무실을 꾸밀 때 공간 전체를 채워주는 B2B가 매출의 중심입니다. 부채비율 12%·유동비율 370%의 안정 재무에 PBR 0.51배·배당수익률 4%대·예측 PER 12.46배로 자산·이익·배당 어느 쪽으로 봐도 저평가 매력이 모여 있고, 2026년 3월 정기주총에서 대표이사가 새로 선임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기업 설비투자와 공공 발주가 살아나 사무가구 수요가 회복되면 1위 점유율과 탄탄한 재무가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는 반면, 영업이익률이 얇아지고 1분기 본업이 적자를 낸 만큼 수요 회복 여부를 확인하며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8.58배

‘가구·인테리어’ (유통·소비재·음식료 · 의류·생활용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가구·인테리어는 주거·리모델링 수요에 맞춰 제품을 만들어 파는 소비재로,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집니다. 이익 흐름이 판매와 함께 움직이는 편이라, 주가가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퍼시스는 '퍼시스' 브랜드로 책상·의자·파티션·수납장 같은 사무용 가구를 만들어 기업과 공공기관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일반 소비자에게 가구를 파는 곳이 아니라, 기업이 사옥을 짓거나 사무실을 새로 꾸밀 때 공간 전체를 채워주는 B2B(기업 간 거래)가 매출의 중심입니다. 교육·공공시설용 가구는 '팀스(TIMS)' 브랜드로 학교·관공서에 납품합니다. 이런 구조라 매출은 기업의 설비투자 경기와 공공 발주 일정을 따라 움직이고, 회계상으로도 사무실 이전·신축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이 있습니다. 가구 업종 안에서는 사무가구 분야 국내 1위라는 자리를 오래 지켜온 회사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6,550원이고 시가총액은 305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6,465원) 위·60일선(27,26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6%, 3개월 변화율은 -24.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58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1배입니다. PBR이 1배를 크게 밑돈다는 것은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보다도 싸게 매겨져 있다는 뜻으로, 자산 가치 대비 부담이 적은 구간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9%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1%,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은 370%로 빚 부담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재무구조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6%로 최근 본업 마진이 얇아진 상태인데, 이익이 변곡점을 지나는 회사는 지나간 1년 실적으로 계산한 trailing PER보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forward PER)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퍼시스의 예측 PER은 12.46배로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자산뿐 아니라 이익 기준으로도 저평가 신호가 함께 나타납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큰 추세 변화 없이 횡보해 2025년 3,582억원이고, 본업 수익성은 최근 약해졌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352억원에서 2025년 57억원으로 줄었고(전년 대비 -73.3%), 2026년 1분기는 매출 976억원(전년比 -5.9%)에 영업손익 -21억원으로 본업이 일시적으로 적자를 냈습니다. 다만 순이익은 영업외 효과가 더해지며 전년 같은 기간보다 43% 늘었습니다. 이 회사의 예측 PER 12.46배는 올해 이익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 흐름을 반영한 값입니다. 사무가구 수요는 기업의 사무실 투자와 공공 발주가 살아나는 국면에서 회복되는데, 1위 사업자라는 점유율과 무차입에 가까운 재무 덕분에 수요가 돌아올 때 이익을 다시 끌어올릴 여력이 큽니다. 예측 PER이 trailing PER(7.71배)과 거의 같은 수준이라는 점은, 올해 이익이 작년 대비 급격히 꺾이지 않고 비슷하거나 회복되는 쪽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1년 공시는 정기보고서(사업·분기보고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주주총회·대표이사 변경, 지분변동 신고 같은 정례 항목이 대부분입니다. 2026년 3월 정기주총에서 대표이사가 새로 선임됐는데, 경영진 교체는 중기적으로 사업 방향이나 비용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대목입니다. 6월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공시돼 이사회·주주환원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일판매·공급계약(수주)이나 자기주식 취득 같은 단기 모멘텀성 공시는 이 기간에 따로 확인되지 않아, 당분간은 분기마다 나오는 실적 흐름이 핵심 관찰 포인트입니다.

🧭종합 의견

퍼시스는 '재무가 튼튼하고 배당을 꾸준히 주는 사무가구 1위'라는 성격이 뚜렷합니다. 강점은 부채비율 12%·유동비율 370%의 안정 재무, PBR 0.51배로 순자산보다도 싼 가격, 4%대 배당수익률, 그리고 예측 PER 12.46배가 동종 중앙값보다 낮다는 점입니다. 자산·이익·배당 어느 쪽으로 봐도 저평가 매력이 함께 모여 있는 구간입니다. 동시에 짚어둘 점은 영업이익률이 얇아졌고 1분기 본업이 적자를 낸 만큼, 기업 설비투자 경기와 공공 발주가 살아나 사무가구 수요가 회복되는지를 확인하며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수요가 돌아서는 국면에서는 1위 점유율과 탄탄한 재무가 이익 회복으로 이어져 저평가가 메워질 여지가 크고, 본업 수요 회복이 더디면 그 사이를 배당과 순자산이 받쳐주는 구조입니다.

26,550원 +0.95%
시가총액 305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63% / 6개월 -50.83% / 12개월 -70.3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8.58배
예측 PER12.46배
PBR0.51배
예측 PBR0.50배
PSR0.85배
EPS3,094원
BPS52,026원
배당수익률3.77%
주당배당금1,0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007억원
EV(기업가치)2046억원
EV/EBIT35.66배
EV/EBITDA12.85배
EV/Sales0.58배
FCF(잉여현금흐름)-82억원
FCF수익률-2.6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21,300원
기본 시나리오30,200원
강세 시나리오50,9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6.28%
영업이익률1.60%
순이익률10.67%
부채비율12.90%
배당성향25.17%

기술 지표 계산

RSI(14)50.8
20일선26,465원
60일선27,265원
1개월-3.63%
3개월-24.47%
52주 고점대비-47.2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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