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은 전문서비스로 분류되는 지주성 회사로, 자체 사업과 함께 IT·교육 등 자회사 실적이 연결로 합쳐져 그룹 전체의 매출·이익 흐름과 자회사 손익이 회사 숫자를 좌우합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약 1.2조원·영업이익 781억원·순이익 1,208억원이 확인됐고, 1분기에도 본업 매출 +14%·영업이익 +151%로 회복세가 이어지며 주가는 장부가보다 낮은 PBR 0.95배에 거래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업 이익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고 재무 안정성이 받쳐줄 때 낮은 자산가치 대비 가격이 매력이 되지만, 작년 순이익에 컸던 일회성을 걷어낸 정상 이익이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하거나 연결 부채비율 2817%·유동비율 89.5%의 자금 부담이 부각되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NAV 대비 할인율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35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웅진은 전문서비스로 분류되는 지주성 회사입니다. 자체 사업과 함께 IT·교육 등 자회사들의 실적이 연결로 합쳐져 잡히는 구조라, 한 사업부보다 그룹 전체의 매출·이익 흐름과 자회사 손익이 회사 숫자를 좌우합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어서, 자회사 실적과 자금·주식 관련 공시 하나하나가 회사 전체 재무와 주식 수에 비교적 크게 반영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045원이고 시가총액은 163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981원) 위·60일선(2,05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6%, 3개월 변화율은 -28.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0.1%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약 1.2조원, 영업이익은 781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6.8%입니다. 순이익은 1,208억원으로 크게 잡혔는데, 영업이익(781억원)보다 순이익이 더 큰 점에서 자회사 지분 평가나 일회성 이익 등 본업 외 요인이 섞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이 순이익을 그대로 1년 이익으로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1.18배로 비정상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 낮다고 싸다기보다는 일회성이 끼어 왜곡된 숫자로 읽는 게 맞습니다. 반대로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95배로, 주가가 회사 순자산 장부가보다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본업의 정상 이익 수준을 반영한 예측 PER은 일회성을 걷어낸 뒤의 실제 눈높이를 보여줍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연결 기준 2817.0%로 높은데, 이는 자회사 빚까지 합쳐진 지주성 구조의 특성이 크지만 그 자체로 안정성 부담이 되는 항목이라 함께 봐야 합니다.

🚀성장성

연간 매출은 2023년 약 1.02조원, 2024년 약 1.01조원에서 2025년 약 1.2조원으로 +14.1% 늘며 다시 성장 궤도에 올랐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이 2023년 224억원 → 2024년 311억원 → 2025년 781억원으로 +151% 뛰어,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좋아진 점이 핵심입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도 매출 3,02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9.5% 늘고 영업이익 317억원을 내며 본업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전체로 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나는 흐름이 자연스러운데, 이는 자회사 실적 개선과 매출 성장이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측 PER은 이런 정상화된 본업 이익을 기준으로 산출된 값으로, 1분기의 강한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개선이 연간으로 이어진다는 그림과 맞물립니다. 다만 1분기 순이익(42억원)은 일회성 이익이 컸던 전년 대비 크게 줄었는데, 이는 본업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작년 기저가 높았던 영향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6-02-11에는 연간 실적 확정 공시(매출액·손익 30% 이상 변경)가 나오며 매출 약 1.2조원, 영업이익 781억원, 순이익 1,208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순이익에 일회성이 섞였는지 함께 보는 자료입니다. 이어 2026-03-26 자기주식 처분 결정, 2026-03-30 처분 결과 보고가 나왔습니다. 자기주식 처분은 주식 수와 자금 흐름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라, 처분 목적과 조건, 이익·현금흐름이 이를 뒷받침하는지 확인하면 회사의 자본 활용 방향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본업 매출이 +14% 늘고 영업이익이 +151% 뛰며 1분기에도 회복세가 이어져, 이익 변곡이 실제 분기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주가는 장부가보다 낮은 PBR 0.95배에 거래되고, 가격은 최근 크게 눌려 본업 개선과 따로 움직였습니다. 본업 정상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앞으로의 이익 성장으로 채워진다면, 자산가치 대비 낮은 가격은 매력 요인이 됩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작년 순이익(1,208억원)에 일회성이 컸던 만큼 올해 순이익은 본업 이익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낮아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연결 부채비율 2817%·유동비율 89.5%처럼 지주성 구조 특유의 높은 빚과 단기 유동성 부담이 함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본업 이익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고 재무 안정성이 받쳐줄 때 강하고, 일회성을 걷어낸 정상 이익이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하거나 자금 부담이 부각될 때 약한 종목입니다.

2,045원 -1.45%
시가총액 1635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3.73% / 6개월 -29.34% / 12개월 -67.0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35배
PBR0.95배
PSR0.16배
EPS1,511원
BPS2,142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2조원
EV(기업가치)1.3조원
EV/EBIT17.28배
EV/EBITDA6.96배
EV/Sales1.11배
FCF(잉여현금흐름)2372억원
FCF수익률145.1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9.21%
영업이익률6.79%
순이익률4.10%
부채비율2982.19%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2.6
20일선1,981원
60일선2,054원
1개월+6.62%
3개월-27.99%
52주 고점대비-60.1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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