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전기는 철도와 전력 분야에 쓰이는 금속가공품을 만드는 회사로, 전차선 금구류처럼 전기를 끌어오고 지지하는 부품과 송·배전 설비용 가공품을 주로 공급하며 소형주 특성상 대형 공급계약 한 건이 매출·이익에 곧바로 크게 반영됩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에 이어 3월 96억원(최근 매출의 66.3%)·74억원(62.3%) 규모의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률 45.8%·ROE 14.2%의 높은 마진과 빠른 성장에 3.2% 배당까지 더해져 예측 PER이 이익의 질 대비 싼 자리로 읽히지만, 소형주 특성상 대형 계약의 공백이 길어지면 매출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어 후속 수주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1.26배

‘철강·금속’ (화학·정유·철강·소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철강·금속은 원자재 가격과 전방 수요 경기를 크게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변동이 큰 당기 이익보다, 보유한 설비·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8.86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세명전기는 철도와 전력 분야에 쓰이는 금속가공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전차선 금구류처럼 전기를 끌어오고 지지하는 부품, 송·배전 설비에 들어가는 가공품을 주로 공급합니다. 시가총액 1131억원의 소형주여서 사업 자체뿐 아니라 대형 공급계약 한 건이 매출·이익에 곧바로 크게 반영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7,420원이고 시가총액은 113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522원) 위·60일선(8,43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9%, 3개월 변화율은 -52.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5.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1.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323억원, 영업이익 148억원, 순이익 12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45.8%, 순이익률 39.5%로 제조업 치고 마진이 매우 높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4.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8.5%,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258.6%,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갚는지)은 32배로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표면상 PER 8.86배·PBR 1.26배는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변곡 구간이라 작년 확정 실적 기준 지표는 실제보다 비싸 보이게 나옵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이 쪽이 현재 회사 상태에 더 가까운 그림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25억원에서 2024년 144억원, 2025년 323억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0억원에서 148억원으로 커졌습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124.0% 늘었고 증가 속도도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96억원(+90.3%), 영업이익 40억원(+34.4%)으로 성장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런 도약의 배경은 분기마다 잡히는 대형 공급계약입니다. 2026년 3월에만 96억원·74억원 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이 잇따라 공시됐는데, 두 건 합계가 최근 연매출에 맞먹는 수준이라 올해 매출을 끌어올리는 실질 근거가 됩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466억원, 영업이익 162억원, 순이익 154억원으로, 1분기 확정 실적과 계약 잔량을 바탕으로 작년 대비 한 단계 더 늘어나는 방향입니다. 다만 매출이 대형 계약 단위로 움직이는 만큼, 후속 수주가 이어지는지가 성장세의 지속 여부를 가릅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30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통해 회사가 직접 주주환원·성장 방향을 담은 계획을 내놨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계획성 자료여서 구체적 숫자가 있으면 전망의 1차 근거로, 없으면 방향성 참고 자료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어 3월 31일에는 계약금액 96억원(최근 매출 대비 66.3%), 3월 25일에는 74억원(62.3%)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각각 공시했습니다. 두 계약 모두 향후 매출 인식의 핵심이며,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가 중기 실적 해석을 가릅니다.

🧭종합 의견

세명전기는 높은 마진과 빠른 성장이 함께 나타나는 보기 드문 조합입니다. 영업이익률 45.8%·ROE 14.2%의 수익성에 더해 재무도 안정적이고, 배당수익률도 3.2%로 받쳐줍니다. 동종 비교군을 보면 ROE가 마이너스이거나 PBR이 더 높은 종목이 섞여 있는데, 그에 비하면 예측 PER은 이익의 질 대비 분명히 싼 자리로 읽힙니다. 즉 표면 지표가 평범해 보여도 이익이 늘어나는 속도를 감안하면 저평가 신호가 더 우세합니다. 강점이 살아 있는 조건은 대형 공급계약 수주가 이어지며 매출 성장이 유지되는 경우이고, 반대로 약해지는 조건은 분기 단위 대형 계약의 공백이 길어져 매출이 들쭉날쭉해지는 경우입니다. 소형주 특성상 계약 한 건의 무게가 큰 만큼, 후속 수주 흐름과 회사가 내놓은 기업가치제고계획의 이행 여부를 함께 지켜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7,420원 +0.13%
시가총액 1131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1.70% / 6개월 +7.69% / 12개월 +2.7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8.86배
PBR1.26배
PSR3.49배
EPS837원
BPS5,878원
배당수익률2.96%
주당배당금22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7억원
EV(기업가치)1084억원
EV/EBIT6.85배
EV/EBITDA7.14배
EV/Sales2.94배
FCF(잉여현금흐름)117억원
FCF수익률10.3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7,590원
기본 시나리오10,700원
강세 시나리오16,9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4.78%
영업이익률42.94%
순이익률35.93%
부채비율20.75%
배당성향26.30%

기술 지표 계산

RSI(14)55.0
20일선6,522원
60일선8,439원
1개월+0.95%
3개월-52.95%
52주 고점대비-55.2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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