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세보틱스는 기계·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로, 시가총액 1108억원 규모의 중소형주라 사업 흐름과 함께 개별 공시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을 같이 살피면 그림이 또렷해집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2,294억원·영업이익 190억원·순이익 158억원이 알려지며 이익이 크게 회복됐고,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473억원·영업이익 28억원·순이익 29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이 영업·순이익 모두 크게 회복됐고 재무도 안정적인데 주가는 PER 6.99배·PBR 0.54배로 이익과 장부가 대비 싼 자리라는 강점이 있는 반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어 회복세가 한 박자 쉬어가는 모습이라 이 둔화가 일시적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건설기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건설기계는 굴착기·중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인프라·건설 투자와 교체 수요에 따라 판매가 실적으로 이어집니다.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연결되는 편이라,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수산세보틱스는 기계·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사이트의 실질 분류도 기계·장비입니다. 시가총액 1108억원 규모의 작은 회사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공시 한 건이 매출·이익·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살피면 그림이 또렷해집니다.
최근 종가는 1,776원이고 시가총액은 110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635원) 위·60일선(2,13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7%, 3개월 변화율은 -43.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4.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5.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2,294억원, 영업이익은 190억원, 순이익은 15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8.3%,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7.9%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4.3%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229%,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12.5배여서 빚을 감당하는 체력은 넉넉한 편이라 진단도 '안정'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99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54배로, 이익과 자산 대비 주가가 싼 자리입니다. 예측 PER은 10.57배인데, 이는 작년이 이익이 크게 늘어난 회복의 해였던 만큼 올해 이익을 그보다 평소 수준으로 잡아본 결과여서 trailing(작년 실적 기준) 지표가 낮다고 해서 그 자체를 부담으로 볼 이유는 없습니다.
매출은 2023년 2,265억원, 2024년 1,979억원에서 2025년 2,294억원으로 다시 늘어 전년 대비 15.9%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익 회복이 뚜렷해 영업이익은 121억원에서 190억원으로 57.2%, 순이익은 92억원에서 158억원으로 71.7% 늘었습니다. 한 해 전 줄었던 수익성이 빠르게 되살아난 흐름입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는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순이익 2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 -2.0%, 영업이익 -19.0%로 다소 주춤했습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1,890억원, 영업이익 111억원, 순이익 105억원 수준으로 보는데, 작년의 회복 정점에서 한 단계 평탄해진 이익 체력을 반영한 값입니다. 이 전망에 현재 주가를 견주면 예측 PER 10.57배로, 이익이 평소 수준으로 돌아가더라도 주가가 무리하게 비싼 구간은 아님을 보여줍니다.
2026-02-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공시로 연간 매출 2,294억원·영업이익 190억원·순이익 158억원이 알려졌습니다. 이익이 크게 늘었음을 공식 확인한 자료로,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있는지 함께 봅니다. 2026-02-26에는 현금·현물배당결정 공시가 나와 주주에게 현금을 돌려주는 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익과 현금흐름이 이를 뒷받침하는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6-05-15 분기보고서(2026.03)에서는 1분기 매출 473억원·영업이익 28억원·순이익 29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한 분기 둔화가 일시적인지 이어지는지 같이 보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작년 이익이 영업·순이익 모두 50~70% 넘게 회복됐고, 부채·유동성·이자 부담 모두 양호해 재무가 안정적이며, 그럼에도 주가는 PER 6.99배·PBR 0.54배로 이익과 장부가 모두에 비해 싼 자리에 있습니다. 동종 비교에서도 밸류에이션 진단은 '저평가'입니다. 한편 챙겨볼 점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어 회복세가 한 박자 쉬어가는 모습이라는 것과, 시가총액이 작은 회사라 공시 한 건(실적 변동·자금조달 등)이 지표를 크게 흔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작년의 이익 회복이 올해도 이어지고 분기 둔화가 일시적이라면 싼 밸류가 힘을 받는 쪽이고, 반대로 분기 둔화가 길어지면 회복의 속도가 시험받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5.27% / 6개월 -16.45% / 12개월 -50.0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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