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는 '리들샷'으로 알려진 더모코스메틱(피부 고민에 초점을 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로, 마이크로 니들 성분을 내세운 앰풀·세럼 같은 자체 브랜드 스킨케어가 매출의 중심이며 일본·중국 등 해외 판매와 면세·역직구 채널 비중이 큰 소비재(화장품) 회사입니다. 2025년 실적은 매출 4,372억원·영업이익 829억원·순이익 609억원으로 전년 대비 이익이 줄었고, 1분기엔 매출 1,143억원(+13.8%)으로 외형이 다시 늘었으나 영업이익 173억원(-40.3%)으로 수익성 부담이 함께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25%대·영업이익률 19%의 높은 수익성과 리들샷 브랜드·해외 기반에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5.18배가 화장품 동종(대체로 12~24배)보다 낮은 강점이 있는 반면, 마케팅비 부담이나 해외 채널·환율·단일 브랜드 트렌드 변화로 분기 이익률 회복이 늦어질 수 있어 그 방향이 매력 발휘 속도를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화장품 브랜드’ (유통·소비재·음식료 · 화장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신제품, 채널 확장, 해외 진출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앞으로 빠르게 달라지는 성장형 소비재입니다.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성장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브이티는 '리들샷'으로 알려진 더모코스메틱(피부 고민에 초점을 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자체 브랜드 화장품으로, 마이크로 니들(미세 바늘 성분)을 내세운 앰풀·세럼 같은 스킨케어 제품이 매출의 중심입니다. 국내 H&B(헬스앤뷰티) 스토어와 온라인뿐 아니라 일본·중국 등 해외 판매 비중이 큰 점이 특징이고, 면세·역직구 채널의 영향도 함께 받습니다. 공식 분류상 화학으로 분류돼 있지만, 돈을 버는 실체는 화장품 제조·판매이므로 화학 소재 회사가 아니라 소비재(화장품) 회사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최근 종가는 1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471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827원) 위·60일선(12,559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3.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8%, 3개월 변화율은 -17.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5.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4.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해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7.74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80배입니다. ROE(자기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25.1%로 화장품 동종 가운데 최상위권이고, 영업이익률은 19.0%로 양호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5.8%지만 유동비율 226%, 이자보상배율 32배로 빚을 갚을 여력은 넉넉합니다. 밸류에이션에서 더 중요한 것은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forward PER인데, 5.18배로 작년 기준(6.48배)보다도 낮습니다. 화장품 동종이 대체로 PER 12~24배 구간인 점을 감안하면, 이익 대비 주가가 분명히 싼 편에 속합니다. trailing PER·PBR이 동종보다 낮다고 해서 그것이 부담이라는 뜻은 아니며, 오히려 높은 수익성에 비해 멀티플이 낮게 매겨진 저평가 신호로 읽는 편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2,268억원에서 2025년 4,372억원으로 늘었고(5년 CAGR 17.8%), 영업이익도 264억원에서 829억원으로 커졌습니다. 2024년에는 매출 +46%, 영업이익 +143%, 순이익 +260%로 크게 뛰었고, 2025년에는 매출 +1.3%, 영업이익 -25.3%, 순이익 -37.8%로 한 해 숨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1,143억원(+13.8%)으로 외형 성장이 다시 붙었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5.18배로 작년보다 낮게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외형이 두 자릿수로 다시 늘고, 높은 ROE(25%)와 영업이익률(19%)을 유지하는 구조라면 올해 이익은 지난해 수준 이상으로 받쳐질 여지가 있고, 이는 일본·중국 등 해외 채널 수요와 리들샷 브랜드의 판매 회복이 뒷받침합니다. 다만 1분기 영업이익은 -40.3%로 수익성 측면에서는 마케팅비·채널 믹스 부담이 남아 있어, 외형 회복이 이익률 개선으로 어디까지 이어지는지가 올해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한편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질 것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지금 국면을 '사이클 고점'으로 단정할 만한 신호는 없습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지분 변동이 중심입니다. 2026년 3월 19일 연간 사업보고서로 매출 4,372억원·영업이익 829억원·순이익 609억원의 2025년 실적이 확정됐고, 같은 달 3월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로 전년 대비 이익이 줄었음이 회사 자료로 확인됐습니다. 5월 15일 1분기 분기보고서에서는 매출 1,143억원(+13.8%)으로 외형이 다시 늘고 영업이익 173억원(-40.3%)으로 수익성 부담이 함께 드러나, 두 흐름을 같이 보는 자료가 됐습니다. 또 3~5월에 걸쳐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여러 건 제출돼, 5% 이상 보유자의 지분 변동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ROE 25%대의 높은 자본 효율, 19%의 영업이익률, 넉넉한 유동성, 리들샷이라는 인지도 있는 자체 브랜드와 일본 등 해외 매출 기반입니다. 여기에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5.18배는 화장품 동종(대체로 12~24배)보다 낮아, 수익성이 높은데도 주가는 싸게 매겨진 저평가 구간으로 읽힙니다. 이 종목이 강하게 작동하는 조건은 외형 성장이 이어지면서 1분기에 눌렸던 이익률이 회복되는 경우로, 그때는 높은 ROE와 낮은 멀티플이 함께 부각됩니다. 반대로 약해지는 조건은 마케팅비 부담이 길어지거나 특정 해외 채널·면세 경기, 환율, 단일 브랜드 트렌드 변화로 분기 이익률 회복이 늦어지는 경우입니다. 정리하면, 재무와 수익성은 탄탄하고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편이며, 분기 이익률의 방향이 이 매력이 실제로 발휘되는 속도를 좌우하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4.89% / 6개월 -6.68% / 12개월 -64.0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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