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은 알루미늄 지금을 사다가 압연·가공해 판재·코일로 만들어 파는 1차금속 회사로, 원재료인 알루미늄 시세와 환율, 전방 수요가 실적을 좌우하는 전형적인 소재 가공업입니다. 2026년 2월 손익구조 변경 공시와 3월 사업보고서로 연간 영업이익 138억원·순이익 80억원이 확정됐고,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영업이익 131억원·순이익 100억원이 공개되며 이익 개선 흐름이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분기 이익이 다시 늘고 PBR 0.59배로 순자산 대비 싸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자리가 아니라는 강점이 있는 반면, 본업이 알루미늄 시세와 전방 수요에 민감해 마진 개선이 멈추면 전망 이익의 전제가 흔들릴 수 있고 부채비율 96.2%도 업황이 나빠질 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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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비철금속’ (화학·정유·철강·소재 · 철강·금속)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비철금속은 국제 금속 가격과 전방 수요의 사이클에 크게 좌우되어,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이렇게 이익이 오르내릴 때는 당기 이익 배수가 흔들리므로,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조일알미늄은 알루미늄을 얇은 판이나 코일 형태로 펴내는 압연 가공을 본업으로 하는 1차금속 회사입니다. 알루미늄 지금(원재료 덩어리)을 사다가 압연·가공해 판재·코일로 만들어 파는 구조라, 원재료인 알루미늄 시세와 환율, 그리고 전방 수요(자동차·건자재·전기전자 소재 등)가 실적을 좌우하는 전형적인 소재 가공업입니다. 시가총액 1297억원의 중소형주여서, 사업 자체의 흐름과 함께 개별 공시 하나(증설·계약·자금조달)가 재무에 미치는 영향도 같이 챙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024원이고 시가총액은 129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58원) 위·60일선(1,10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3.3%, 3개월 변화율은 -39.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5.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6.25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59배입니다. PBR 0.59배는 회사가 가진 순자산(자본)의 절반 남짓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으로, 그 자체로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자산 대비로는 싼 편입니다. 트레일링(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이 다소 높아 보이는 것은 이익이 바닥을 찍고 돌아서는 변곡 구간이라 그런 것이고,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동종 비교군 대비 뚜렷이 낮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8%로 동종 평균은 웃돌지만 높다고 보긴 어렵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96.2%로 소재 가공업 특성상 운전자금 부담이 있는 편입니다. 종합하면 수익성은 보통, 밸류에이션은 자산·예측이익 기준으로 저평가 쪽에 가깝습니다.
연간 매출 추세만 보면 둔화로 잡히지만, 더 중요한 신호는 가장 최근 분기에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6%, 순이익은 +18.7% 늘어 이익이 다시 위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매출이 거의 제자리인데 이익이 두 자릿수로 늘었다는 것은 원재료-판매 단가 차이(스프레드)나 비용 효율이 개선되며 마진이 좋아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올해 전망 기준 영업이익은 570억원, 순이익은 420억원 수준으로, 1분기 이익 흐름과 알루미늄 가공 마진 회복이 이어진다는 가정 위에서 나온 값입니다. 이 전망 이익을 현재 주가에 대보면 예측 PER이 내려오는데, 이는 이익 회복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다만 본업이 알루미늄 시세·전방 수요에 민감하므로, 마진 개선이 일시적인지 추세인지는 다음 분기 실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 중심입니다. 2026-02-05 손익구조 변경 공시로 연간 영업이익 138억원·순이익 80억원이 정리됐고, 2026-03-12 사업보고서(2025.12)로 같은 연간 수치가 확정됐습니다. 이어 2026-05-15 분기보고서(2026.03)에서 1분기 영업이익 131억원·순이익 100억원이 공개되며 이익 개선 흐름이 드러났습니다. 공시를 볼 때는 이 이익이 연간 추세와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여 있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공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분기 이익이 다시 늘고 있고, PBR 0.59배로 순자산 대비 싸며, 예측 PER은 이익 회복을 감안하면 낮은 편입니다. 가격대 역시 52주 고점 대비 절반 아래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자리는 아닙니다. 즉 알루미늄 가공 마진 회복이 이어지고 1분기 이익 흐름이 추세로 굳어진다면, 자산·예측이익 양쪽에서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약한 조건은 본업의 경기 민감성입니다. 알루미늄 시세나 전방 수요가 꺾여 마진 개선이 멈추면 전망 이익의 전제가 흔들릴 수 있고, 부채비율 96.2%는 업황이 나빠질 때 운전자금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마진·수요가 받쳐줄 때 강하고, 알루미늄 사이클이 식을 때 약해지는 소재주 성격의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5.72% / 6개월 -37.55% / 12개월 -65.6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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