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이치엔은 자동차와 산업용 기기에 들어가는 전선·케이블과 여러 전선을 묶어 전기가 흐르도록 연결하는 와이어하네스를 만들어 파는 전기장비 회사입니다. 2026년 3월 공시로 연간 매출 9,891억원·영업이익 701억원·순이익 687억원이 확정되며 큰 폭의 실적 점프가 공식화됐고 같은 날 현금·현물 배당도 결정됐으며,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2,763억원·영업이익 175억원·순이익 158억원으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빠르게 늘고 영업이익이 외형보다 크게 증가하는 이익 변곡 국면에 ROE 30.6%인데도 PER 1.59배·PBR 0.44배로 성장과 저평가가 함께 나타나는 강점이 있는 반면, 부채비율 172%가 낮지 않아 이자보상배율(12.5배) 유지와 전장·전선 수요가 1분기의 강한 흐름을 이어가는지 함께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티에이치엔은 전기장비 업종에 속하는 회사로, 자동차와 산업용 기기에 들어가는 전선·케이블과 와이어하네스(여러 전선을 묶어 전기가 흐르도록 연결하는 배선 묶음)를 만들어 파는 것이 주된 사업입니다. 시가총액 1094억원의 중소형주이므로, 사업 자체의 흐름과 함께 공시 하나하나가 실적·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6,080원이고 시가총액은 109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702원) 위·60일선(6,62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 3개월 변화율은 -18.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9,891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순이익 687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7.1%,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0.6%로 동종 평균을 크게 웃돌아 수익성이 우수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72.2%로 다소 높아 보이지만,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이 12.5배여서 이자 부담을 충분히 감당하는 수준입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1.48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45배입니다. 이 수치는 높아서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낮아서, 이익과 순자산 대비 주가가 싼 편임을 가리킵니다. 더구나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회사이므로, 지난 1년 실적으로 계산한 trailing 지표보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지표가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올해 이익 기준 forward PER은 동종 비교군 중앙값보다 뚜렷하게 낮은 저평가 신호입니다.
매출은 2023년 5,863억원에서 2024년 6,511억원, 2025년 9,891억원으로 늘며 전년 대비 +51.9% 성장했고, 증가 속도 자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01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2.3배(+126%), 순이익은 687억원으로 약 2.2배(+116%)로 뛰었습니다. 흐름은 가장 최근 분기에서 더 또렷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76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2.2%, 영업이익은 175억원으로 +417.4%, 순이익은 158억원으로 +294.4% 늘었습니다. 매출이 빠르게 커지면서 영업이익이 그보다 훨씬 큰 폭으로 늘어나는 전형적인 이익 변곡 국면으로, 외형 확대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전체로 보면 매출 약 1.3조원, 영업이익 1,223억원, 순이익 983억원 수준의 이익 체력이 예상되며, 이는 이미 확정된 1분기 실적과 수요·가동 흐름이 뒷받침하는 숫자입니다. 내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현재 국면을 사이클 고점으로 단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공시 흐름도 실적 개선과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2026년 3월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 이상 변경' 공시로 연간 매출 9,891억원·영업이익 701억원·순이익 687억원이 확정되며 큰 폭의 실적 점프가 공식화됐습니다. 같은 날 현금·현물 배당 결정 공시도 나와, 늘어난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 환원 의지를 함께 보여줬습니다. 이어 5월 15일 분기보고서(2026.03)에서 1분기 매출 2,763억원·영업이익 175억원·순이익 158억원이 확인되며, 연간 흐름이 분기 단위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매년 빠르게 늘고 그 속도가 더 가팔라지는 가운데 영업이익이 외형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는 이익 변곡 국면이며, ROE 30.6%로 수익성도 동종 대비 앞섭니다. 그럼에도 PER 1.59배·PBR 0.44배, 올해 이익 기준 forward PER 이익·자산 대비 주가가 동종 비교군보다 뚜렷하게 낮게 매겨져 있어, 성장과 저평가가 함께 나타나는 흔치 않은 조합입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크게 빠져 있는 점은 오히려 펀더멘탈과 가격의 간극을 키운 요인입니다. 한편 조심할 점도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172%로 낮지 않아 이자보상배율(12.5배)이 유지되는지, 전장·전선 수요와 가동률이 1분기의 강한 흐름을 이어가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또한 중소형주 특성상 일회성 손익이나 자금조달 관련 공시가 겹치면 지표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성장이 이어지고 마진이 유지되는 한 저평가 매력이 큰 자리이고, 수요 둔화나 일회성 비용이 겹치면 그만큼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9% / 6개월 -31.62% / 12개월 +8.1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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