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스튜디오는 웹툰·웹소설·영상·MD를 묶어 파는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자체 플랫폼 '봄툰'·'레진코믹스'의 콘텐츠 결제, 보유 IP의 외부 플랫폼 유통(CP), 굿즈 판매로 한 작품에서 여러 번 매출을 냅니다. 2026년 2월 연간 매출 2,175억원·영업이익 124억원·순이익 66억원으로 손익이 크게 개선됐고, 5월 공시된 1분기 실적은 매출 583억원·영업이익 34억원·순이익 63억원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고 PBR 0.65배로 동종 대비 싼 편이며 인기 IP가 쌓이면 이익이 반복적으로 붙지만, ROE 3.3%·영업이익률 5.7%로 절대 수익성은 아직 높지 않고 부채비율 68.5%여서 신작 흥행이나 이익 회복이 흔들리면 싸 보이던 지표의 근거도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플랫폼·포털’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플랫폼·포털 기업은 광고·커머스·콘텐츠 등 여러 사업을 함께 굴리며 이용자 기반에서 수익을 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보되, 성격이 다른 사업부는 따로따로 값을 매겨 합산하는 방식(SOTP, 사업부 합산)을 함께 참고합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키다리스튜디오는 웹툰·웹소설·영상·MD(굿즈)를 묶어 파는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입니다. 돈을 버는 축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첫째, 자체 플랫폼인 '봄툰'과 '레진코믹스'에서 독자가 회차를 결제하는 콘텐츠 매출입니다. 둘째, 자사가 보유하거나 제작한 작품(IP)을 네이버·카카오 등 다른 플랫폼에도 공급해 받는 유통(CP) 매출입니다. 여기에 온라인 굿즈 플랫폼 '재이미샵'을 통한 상품 판매가 더해집니다. 즉 작품 하나를 만들면 자체 플랫폼 연재, 외부 플랫폼 유통, 영상·굿즈 2차 활용으로 여러 번 매출이 나는 구조라, 인기 IP가 쌓일수록 한 작품에서 나오는 수익이 길게 이어집니다.
최근 종가는 3,635원이고 시가총액은 134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502원) 위·60일선(3,42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2%, 3개월 변화율은 -3.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7.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2,175억원, 영업이익은 124억원, 순이익은 6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5.7%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3%,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8.5%로, 진단상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은 모두 '보통'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65배로 회사 순자산보다도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작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0.32배로 숫자만 보면 낮지 않은데, 이는 작년 이익이 적자에서 막 흑자로 돌아선 회복 초기여서 분모(이익)가 아직 작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익 변곡 종목은 작년 기준 PER보다, 올해 늘어난 이익으로 본 예측 PER이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은 동종 비교군 중앙값보다 낮아 진단은 '저평가'로 봅니다.
매출은 2021년 1,191억원에서 2025년 2,175억원으로 4년에 걸쳐 꾸준히 커졌고, 이익은 그보다 더 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57억원 적자에서 2024년 22억원 흑자, 2025년 124억원으로 늘었고(전년 대비 +465.7%), 순이익도 2023년 -345억원에서 2025년 +6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적자 폭을 줄여 흑자로 돌린 전형적인 턴어라운드 흐름입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83억원(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9%), 영업이익 34억원(+575.5%), 순이익 63억원(+210.7%)으로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2,465억원, 영업이익 251억원, 순이익 204억원 수준으로, 이는 이미 확인된 1분기 호실적과 자체·외부 플랫폼에서 인기 IP가 만들어내는 반복 매출, 그리고 적자 시절 늘어났던 비용 구조가 정리되며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빠르게 붙는 회복 국면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매출 증가 속도 자체는 예년보다 다소 완만해졌지만(진단 '둔화'), 이익은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늘고 있어 수익성 회복이 올해 성장의 핵심입니다.
최근 공시는 모두 실적 관련입니다. 2026년 5월 13일 잠정실적 공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583억원·영업이익 34억원·순이익 63억원을 확인했습니다. 앞서 2026년 2월 11일에는 연간 매출 2,175억원·영업이익 124억원·순이익 66억원으로 손익 구조가 크게 개선됐다는 공시(매출·손익 30% 이상 변경)와 1분기 잠정실적이 함께 나왔습니다. 즉 연간 흑자 전환과 분기 회복이 공시로 확인된 상태이며, 앞으로는 이 이익 흐름이 분기마다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회복 국면이 실적과 밸류에이션 양쪽에서 함께 드러나는 종목입니다. 강한 조건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돌아섰고 2026년 1분기에도 회복세가 이어졌으며, 그 결과 PBR 0.65배·예측 PER 순자산과 이익 대비 주가가 동종 비교군보다 싼 편입니다. 콘텐츠를 자체 플랫폼·외부 유통·2차 활용으로 여러 번 파는 구조라 인기 IP가 쌓이면 이익이 반복적으로 붙습니다. 반대로 약해질 수 있는 조건도 함께 봐야 합니다. ROE 3.3%·영업이익률 5.7%로 수익성의 절대 수준은 아직 높지 않고, 부채비율 68.5%로 재무 여유가 넉넉하진 않아, 신작 흥행이 식거나 이익 회복이 멈추면 싸 보이던 지표의 근거도 약해집니다. 또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이라 한 작품의 성패나 자금조달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익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는 한 저평가 매력이 살아 있고, 회복이 흔들리면 그만큼 약해지는 구도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33% / 6개월 -8.41% / 12개월 -49.7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