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인베스트는 국내외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자기 자금과 펀드 자금으로 투자한 뒤 그 기업이 상장·인수될 때 지분을 회수해 이익을 내는 벤처캐피탈로, 회수 차익과 운용보수·성과보수가 수익원이며 회수 시점에 따라 해마다 실적 폭이 큰 특징이 있습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고, 2월 연간 매출 706억원·영업이익 320억원·순이익 251억원의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이익 반등을 확인했으며, 3월 현금·현물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이 두 배 안팎으로 뛰고 그 흐름이 최근 분기까지 이어졌는데도 PER 4.41배·PBR 0.55배로 장부가의 절반에 머물러 자산가치와 배당이 하방을 받쳐주는 강점이 있는 반면, 회수가 특정 해에 몰리면 이듬해 이익이 줄어 보이고 투자한 기업 가치가 시장 상황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벤처캐피탈 특유의 변동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55배

‘창투(VC)’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창투(VC)는 투자 회수 시점에 따라 이익이 특정 해에 몰리거나 비어 있을 수 있어 당기 순이익만으로는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회사가 보유한 투자 자산의 장부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4.41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에이티넘인베스트는 국내외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VC, 성장 초기 기업에 자본을 대고 나중에 지분을 되팔아 차익을 얻는 회사)입니다. 자기 자금과 외부에서 모은 펀드(조합) 자금으로 초기 기업에 투자한 뒤, 그 기업이 상장하거나 인수될 때 지분을 회수해 이익을 냅니다. 수익은 크게 두 갈래로, 투자한 회사 지분을 팔아 얻는 회수 차익과, 펀드를 굴려 받는 운용보수·성과보수입니다. 회수 시점에 따라 해마다 실적 폭이 큰 것이 이 사업의 특징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305원이고 시가총액은 110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135원) 위·60일선(2,53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0%, 3개월 변화율은 -29.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8%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 매출은 706억원, 영업이익은 320억원, 순이익은 251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45.3%, 순이익률 35.6%로 번 돈 대비 남기는 비율이 높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2.3%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4.41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55배로, 주가가 장부 자산의 절반에 그칩니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예측 PER도 여전히 낮은 편이어서, 이익이 한 번 크게 뛴 뒤에도 주가가 따라오지 않은 저평가 상태로 읽힙니다. 배당수익률은 6%대, 배당성향(번 돈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은 23.8%로 환원 여력도 남아 있습니다.

🚀성장성

이익 흐름이 뚜렷이 살아났습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36.4%, 영업이익은 136.8%, 순이익은 131.4%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도 매출 +25.5%, 영업이익 +101.0%, 순이익 +107.1%로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벤처캐피탈 실적은 투자한 기업을 언제 회수하느냐에 따라 출렁이는데, 회수가 활발해지고 운용 자산이 커지면서 이익 체력이 한 단계 올라온 국면입니다. 회수 사이클이 받쳐주는 한 올해 이익 규모는 무리한 가정이 아니며, 다만 회수가 특정 해에 몰리는 사업 특성상 해마다 변동 폭은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19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로 내놨습니다. 회사가 직접 제시한 환원·성장 방향 자료여서, 구체적 숫자가 담겼다면 전망의 1차 근거로, 방향만 있다면 정책 의지로 읽습니다. 2026년 2월 3일에는 연간 매출 706억원·영업이익 320억원·순이익 251억원의 손익구조 변동 공시가 나와 이익 반등을 확인해 줬습니다. 3월 31일에는 현금·현물 배당 결정 공시가 있었는데, 이익과 현금흐름이 배당을 뒷받침하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이익이 두 배 안팎으로 뛰었고 그 흐름이 최근 분기까지 이어졌는데도, PER 4.41배·PBR 0.55배로 주가는 장부가의 절반에 머물러 있어 이익·자산 대비 싼 구간입니다. 즉 회수 사이클이 살아 있고 운용 자산이 유지되는 한 자산가치와 배당이 하방을 받쳐주는 모습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벤처캐피탈 특유의 변동성으로, 회수가 특정 해에 몰리면 이듬해 이익이 줄어 보일 수 있고 투자한 기업의 가치 평가가 시장 상황에 따라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회수가 꾸준하고 운용 규모가 유지될 때는 저평가·고배당 매력이 강하게 부각되고, 회수가 한 해에 몰리거나 벤처 시장이 얼어붙을 때는 실적 변동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2,305원 -1.50%
시가총액 110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7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77% / 6개월 +0.58% / 12개월 -5.3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41배
PBR0.55배
PSR1.60배
EPS523원
BPS4,196원
배당수익률5.64%
주당배당금130원

수익성 · 재무

ROE13.32%
영업이익률47.26%
순이익률37.12%
부채비율8.44%
배당성향23.80%

기술 지표 계산

RSI(14)54.2
20일선2,135원
60일선2,537원
1개월+8.98%
3개월-29.83%
52주 고점대비-39.1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