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은 병·의원에서 환자 치료에 쓰는 기초의약품을 만드는 회사로, 몸에 수분·전해질을 넣어주는 수액제와 앰플제, 영양수액제가 주력이며 렌즈세척액 같은 일반의약품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수액제가 병원의 필수 소모품이라 경기를 크게 타지 않고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2025년 매출 약 2,079억원, 1분기 매출 527억원·영업이익 79억원·순이익 70억원을 냈고 배당수익률은 약 4.1%로 높은 편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원가가 안정되고 이익이 다시 우상향하면 두 자릿수 이익률·ROE 9.2%·가벼운 부채와 장부가 밑도는 낮은 PER, 4%대 배당의 저평가가 강하게 부각되지만, 최근 영업이익이 줄며 마진이 한 박자 쉬는 흐름이 길어지면 주가가 싼 채로 더 머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5.75배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3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대한약품은 병·의원에서 환자 치료에 쓰는 기초의약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몸에 수분과 전해질을 넣어주는 수액제와 앰플제이고, 음식을 못 먹는 환자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영양수액제도 함께 만듭니다. 여기에 일반 소비자가 약국에서 사는 렌즈세척액, 다용도 염화나트륨액 같은 OTC(의사 처방 없이 사는 일반의약품) 제품으로 판매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수액제는 병원이 매일 쓰는 필수 소모품이라 경기를 크게 타지 않고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이 이 사업의 바탕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6,5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9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5,820원) 위·60일선(26,171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1%, 3개월 변화율은 -6.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8.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9.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2,086억원, 영업이익 312억원, 순이익 27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4.9%, 순이익률 13.3%의 두 자릿수 수익성을 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재무는 부채비율 15.8%에 유동비율 364%, 이자보상배율 124배로 빚 부담이 가볍고 단기 지급 능력이 넉넉한 편입니다. 트레일링(최근 확정 실적 기준) PER 5.75배, PBR 0.53배인데, PBR이 1배를 밑돈다는 것은 주가가 회사의 장부상 순자산보다도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 수치가 높아서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익과 자산에 비해 값이 낮게 형성돼 있음을 보여줍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959억원에서 2024년 2,042억원, 2025년 2,086억원으로 매년 늘며 완만한 우상향을 이어 왔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2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7% 늘어 외형 성장은 유지되고 있고, 이 분기 흐름과 연간 추세를 반영한 올해 예측 PER은 5.95배입니다. 다만 2025년 영업이익은 원가·비용 요인으로 전년보다 줄었고 1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감소해, 매출은 늘지만 이익 증가 속도는 잠시 쉬어 가는 국면입니다. 즉 수요 기반은 안정적이되 마진 회복이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향후 이익이 다시 살아나면 지금의 낮은 PER이 그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자리였음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2월 현금·현물배당을 결정해 주주환원을 이어 갔고, 배당수익률은 약 4.1%로 높은 편입니다. 3월에는 2025년 사업보고서(매출 약 2,079억원)를, 5월에는 2026년 1분기 보고서(매출 527억원·영업이익 79억원·순이익 70억원)를 공시했습니다. 분기 실적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이지 않았는지를 함께 보면 좋습니다. 배당의 경우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는지가 지속성의 관건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수액제라는 필수 소모품으로 경기에 덜 흔들리는 꾸준한 매출을 내고, 두 자릿수 이익률과 9.2% ROE, 가벼운 부채와 넉넉한 유동성을 갖췄으며, 주가는 장부가를 밑돌고 동종 대비 가장 낮은 PER에 4%대 배당까지 더해진 저평가 구간입니다. 조심할 점은 외형은 늘지만 최근 영업이익이 줄어 마진이 한 박자 쉬고 있다는 것으로, 원가가 안정되고 이익이 다시 우상향하면 낮은 밸류와 배당이 받쳐주는 강한 그림이 되고, 반대로 마진 둔화가 길어지면 주가가 싼 채로 더 머무를 수 있습니다. 결국 이익률 회복 여부가 이 종목의 강약을 가르는 핵심 조건입니다.

26,500원 +0.38%
시가총액 159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9.33% / 6개월 +26.29% / 12개월 -16.9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5.75배
예측 PER5.95배
PBR0.53배
예측 PBR0.49배
PSR0.77배
EPS4,607원
BPS50,193원
배당수익률3.77%
주당배당금1,0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40억원
EV(기업가치)1150억원
EV/EBIT3.86배
EV/Sales0.54배
FCF(잉여현금흐름)5억원
FCF수익률0.3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8.96%
영업이익률14.10%
순이익률12.76%
부채비율17.18%
배당성향21.30%

기술 지표 계산

RSI(14)57.4
20일선25,820원
60일선26,171원
1개월+2.12%
3개월-6.69%
52주 고점대비-18.0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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