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티엔에스는 철강재를 전문으로 나르는 종합물류기업으로, 1986년 포스코 육상운송으로 시작해 트럭 공로운송을 중심으로 하역·철도운송·포워딩까지 물류 전반을 다룹니다. 2026년 3월 공시로 연간 매출 670억원·영업이익 12억원·순이익 548억원이 확인됐는데 순이익에는 영업외 이익이 더해진 구조이며, 1분기에는 매출 132억원에도 영업이익이 9억원으로 크게 늘어 본업 회복이 숫자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업 이익 회복이 이어지고 단기 재무 부담이 관리되는 국면에서는 ROE 10.3%·PER 2.87배·PBR 0.28배의 저평가 신호가 살아나지만, 매출이 여러 해 줄어든 외형 감소가 멈추지 않거나 이익이 다시 영업외 요인에 크게 기대고 유동비율 21.6%의 단기 부담이 겹치면 매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육상·물류’ (운송)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육상·물류는 운송량과 운임에 따라 실적이 움직이지만, 경기 흐름과 함께 이익이 비교적 꾸준히 쌓이는 사업입니다. 실적이 크게 튀지 않는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유성티엔에스는 철강재를 전문으로 나르는 종합물류기업입니다. 1986년 포스코 육상운송으로 시작해, 현대제철을 비롯한 국내 여러 철강사의 물류를 맡아 왔습니다. 돈을 버는 줄기는 크게 공로운송(트럭으로 철강재를 실어 나르는 일)이 중심이고, 여기에 하역, 철도운송, 포워딩(화물의 운송 전 과정을 대신 챙겨 주는 일), 컨설팅·용역까지 물류 전반을 함께 다룹니다. 30년 넘게 쌓은 철강재 운송 경험과 400여 대의 직영·관리 차량, 다수의 직거래 차량망이 사업의 바탕입니다. 시가총액이 크지 않은 종목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과 함께 개별 공시 하나가 실적·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4,255원이고 시가총액은 149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194원) 위·60일선(4,40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 3개월 변화율은 -4.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8.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8.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670억원, 영업이익 12억원, 순이익 54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8%로 운송업 특성상 높지 않지만,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0.3%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2.5%입니다. 눈여겨볼 점은 순이익이 매출보다 큰 구조인데, 이는 본업 영업이익 외에 자산·지분 관련 영업외 이익이 더해진 결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PER 2.87배, PBR 0.28배는 모두 매우 낮은 편이고, 진단에서도 밸류에이션을 '저평가'로 봅니다. 이 PER·PBR이 낮다고 해서 곧바로 '부담'이라 볼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익과 장부가에 견준 주가가 싸다는 신호에 가깝고, 본업 이익이 변곡을 도는 종목이라 올해 전망을 반영한 예측 PER 5.88배가 더 현실에 맞는 그림입니다. 이 값은 동종 비교군(KCTC 5.47배, 세방 3.44배)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이어서, 전망 기준으로도 저평가 신호가 이어집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2,373억원에서 2025년 670억원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이 외형 감소는 물류 계약·운송 구조의 변화에서 온 것이고, 본업 수익성은 오히려 돌아서는 중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32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2.0% 줄었지만,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5% 늘었습니다. 외형보다 알맹이(이익)가 좋아진 것입니다. 올해 본업 영업이익 전망은 70억원 수준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 12억원의 여러 배에 해당합니다. 1분기에 이미 확인된 이익 회복과 철강 물류 단가·물량 회복 국면이 이어진다는 가정에서 나온 그림이며, 단순히 한 분기를 늘려 잡은 수치가 아니라 본업 채산성이 좋아진 흐름을 반영한 값입니다. 이 전망을 적용한 예측 PER이 5.68배로, 이익이 정상 궤도로 돌아왔을 때 주가가 어느 정도 위치인지를 보여 줍니다. 다년 매출은 줄어드는 추세이므로, 외형의 추가 회복 여부와 본업 이익률 개선이 같이 가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년 3월 11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 이상 변동' 공시에서 연간 매출 670억원·영업이익 12억원·순이익 548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외형은 줄었지만 순이익은 자산·지분 관련 영업외 이익이 더해진 구조라, 본업 이익과 일회성 요인을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12월 16일에는 현금·현물 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기준일) 공시가 있어, 이익과 현금흐름이 환원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단서가 됩니다. 2026년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는 1분기 매출 132억원·영업이익 9억원·순이익 74억원이 공개됐는데, 매출은 줄어도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 본업 회복이 숫자로 드러난 분기였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30년 넘게 철강재 물류를 해 온 본업 기반 위에서 ROE 10.3%로 수익성이 좋고, PER 2.87배·PBR 0.28배에 더해 전망 기준 예측 PER 5.88배까지 모두 동종 대비 낮아, 이익과 자산 양쪽으로 저평가 신호가 또렷합니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세 배 넘게 늘며 본업 채산성이 돌아선 점은 올해 이익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조심해서 볼 부분은 외형과 재무 쪽입니다. 매출이 여러 해 줄어든 추세라 본업 이익 회복이 외형 회복으로도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유동비율 21.6%·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은 단기 현금 여력과 이자 부담 면에서 살펴볼 대목입니다. 또 순이익이 매출보다 큰 구조여서, 본업 이익과 영업외 이익을 나눠 보는 시각이 도움이 됩니다. 정리하면, 본업 이익 회복이 이어지고 단기 재무 부담이 관리되는 국면에서는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고, 외형 감소가 멈추지 않거나 이익이 다시 영업외 요인에 크게 기대게 되는 국면에서는 매력이 약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8.22% / 6개월 +96.29% / 12개월 +46.3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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