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는 외부 자금을 모아 펀드를 만들고 그 펀드로 기업·인프라·부동산에 투자해 버는 사모펀드·벤처투자 운용사로, 누적 운용자산 약 9.5~10조원 규모이며 수익은 꾸준한 운용보수와 회수 시점에 따라 들쭉날쭉한 성과보수·투자처분이익으로 나뉩니다. 2026년 3월 인프라 사모펀드에 자기자본의 16.08%인 400억원을 출자하기로 하고 회장 측이 지분을 8.45%까지 늘렸으며, 5월 1분기 분기보고서로 누적 매출 168.4억·영업이익 45.8억·순이익 36.5억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운용보수라는 안정적 수입과 거의 무차입에 가까운 재무, 2024년 저점을 지난 이익 반등과 PBR 1.20배 안팎의 자산가치 받침, 경영진의 지분 취득이 자신감을 보여주는 강점인 반면, 이익이 IPO·매각 회수 타이밍에 좌우돼 변동이 크고 ROE가 아직 낮은 단계에서 PER은 동종 대비 높은 편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창투(VC)’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창투(VC)는 투자 회수 시점에 따라 이익이 특정 해에 몰리거나 비어 있을 수 있어 당기 순이익만으로는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회사가 보유한 투자 자산의 장부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직접 물건을 만들어 파는 회사가 아니라, 외부 자금을 모아 펀드를 만들고 그 펀드로 기업·인프라·부동산에 투자해 돈을 버는 사모펀드(PEF)·벤처투자 운용사입니다. 누적 운용자산(AUM, 회사가 굴리는 펀드 총액)은 약 9.5~10조원 규모입니다. 수익은 크게 두 갈래인데, 펀드를 운용하며 꾸준히 받는 운용보수(매년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와, 투자한 기업을 좋은 값에 회수(IPO·매각)했을 때 성과에 따라 받는 성과보수·투자처분이익(타이밍에 따라 들쭉날쭉한 수입)으로 나뉩니다. 자회사로 벤처투자를 맡는 스틱벤처스, 대체투자를 맡는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을 두고 있고, 싱가포르 법인과 호치민 사무소 등 동남아 거점을 통해 해외 자금 조달과 투자도 함께 합니다. 이 사업 특성상 이익은 IPO·M&A 시장이 살아나면 회수가 늘어 좋아지고, 시장이 얼어붙으면 회수가 미뤄져 천천히 잡히는 경기 민감성을 가집니다.
최근 종가는 8,020원이고 시가총액은 310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860원) 위·60일선(7,613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8%, 3개월 변화율은 -17.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8.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한 해 확정 이익으로 계산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0.67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20배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forward PBR은 1.20배로, 주가가 회사 순자산과 거의 같은 값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나 버는지)는 5.9%로 운용사 평균보다 낮은 편인데, 이는 2025년 이익이 아직 정상 수준까지 올라오지 못한 영향이 큽니다. 영업이익률 18.8%, 순이익률 16.5%로 수익을 남기는 구조 자체는 양호합니다. 재무는 매우 안정적이어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2%에 불과하고,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은 466%, 이자보상배율 35배로 빚 부담이 사실상 없습니다. PE·벤처 운용사는 이익이 회수 타이밍에 따라 출렁이기 때문에, 한 해 숫자보다 여러 해 평균(정상화 이익)과 PBR로 보이는 자산가치를 함께 보는 것이 실제 가치에 더 가깝습니다.
최근 3년 순이익은 2023년 275.8억 → 2024년 93.2억 → 2025년 150.4억으로, 2024년 깊은 골을 지나 2025년에는 +61.4% 반등했습니다. 매출도 2025년 912억으로 +14.8%, 영업이익은 171.8억으로 +28.1% 늘며 회복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2025년 이익은 2023년 수준에는 아직 못 미치므로, 회수가 한 차례 더 정상화될 여지가 남아 있는 회복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2026년 1분기 누적 순이익은 36.5억, 매출은 168.4억(+1.7%)으로, 매출 증가 속도는 작년보다 완만해졌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forward PER이 2025년 확정 PER(17.27배)과 비슷하게 잡히는 것은, 올해 이익이 작년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에서 형성된다는 의미입니다. 운용사 이익은 펀드를 언제 회수하느냐에 크게 좌우되므로, 한 해 매출 증가율보다 운용자산 규모와 회수 파이프라인이 더 본질적인 동력입니다. 회사가 자기 자본을 직접 펀드에 투입하며 운용 규모를 키우고 있는 점은, 다음 회수 사이클에서 성과보수가 늘어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최근 공시는 운용사 본연의 활동을 잘 보여줍니다. 2026년 3월에는 인프라 사모펀드(스틱한투인프라)에 유한책임사원으로 400억원을 현금 출자(자기자본의 16.08%)하기로 결정해, 회사가 자기 자본을 직접 펀드에 투입하며 운용 규모를 키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 창업주이자 회장인 도용환 측은 장내 취득 등으로 보유지분을 8.45%까지 늘렸는데, 경영진이 자기 회사 주식을 직접 사들이는 것은 가격이 눌린 구간에서 눈여겨볼 만한 신호입니다. 5월에는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누적 매출 168.4억·영업이익 45.8억·순이익 36.5억의 실적을 공개했고, 6월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해 이사회·주주환원·승계 현황을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누적 운용자산 약 9.5~10조원의 대형 운용사로, 운용보수라는 안정적 수입 기반과 거의 무차입에 가까운 탄탄한 재무를 갖췄습니다. 2024년 저점을 지나 2025년 이익이 반등했고, PBR이 1배 안팎이라 주가가 회사 순자산과 거의 같은 값에 거래되고 있어 자산가치 측면의 받침이 있습니다. 회장의 장내 지분 취득과 펀드 직접 출자는 회사 내부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조심할 점은, 이익이 펀드 회수(IPO·매각) 타이밍에 좌우돼 해마다 변동이 크고, ROE가 아직 낮은 단계에서 PER은 동종 대비 높은 편이라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IPO·M&A 시장이 살아나 회수가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운용 규모와 자산가치가 함께 부각되며 강하고, 시장 침체로 회수가 미뤄지는 국면에서는 이익 회복이 늦어져 힘이 빠지는 구조입니다. 운용자산 규모와 회수 사이클의 방향이 이 종목을 읽는 핵심 잣대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5% / 6개월 -43.86% / 12개월 -58.9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