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IB투자는 예금·대출로 버는 은행이 아니라 벤처투자·액셀러레이터·PE 세 부문에서 펀드를 만들어 굴리는 투자운용사로, 외부 출자자 자금 운용보수와 투자한 스타트업·비상장사의 가치 상승·상장·매각에서 나오는 평가·처분이익으로 돈을 벌며 운용자산(AUM)은 2024년말 약 2.1조원에서 2025년말 약 2.5조원으로 커졌습니다. 2026년 1분기 이익이 작년 동기의 9배 넘게 뛰었고, 배당을 주당 70원으로 40% 늘려 배당성향이 약 101%에 이르렀으며 ROE·PBR 목표를 공시로 명문화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운용자산 성장과 회복된 이익 기준 예측 PER이 동종 중간대라 1분기 급증이 연간으로 이어지면 가격이 가벼워 보이는 구간이지만, 이익의 원천이 펀드 회수 시점에 달린 평가·처분이익이라 회수가 지연되면 다시 출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창투(VC)’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창투(VC)는 투자 회수 시점에 따라 이익이 특정 해에 몰리거나 비어 있을 수 있어 당기 순이익만으로는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회사가 보유한 투자 자산의 장부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아주IB투자는 은행처럼 예금·대출로 버는 회사가 아니라, 벤처투자·액셀러레이터·PE(사모펀드) 세 부문에서 펀드를 만들어 굴리는 투자운용사입니다. 돈을 버는 길은 크게 둘입니다. 하나는 외부 출자자 돈을 모아 운용하면서 받는 관리보수이고, 다른 하나는 직접·간접으로 투자한 스타트업과 비상장 회사의 가치가 오르거나 상장·매각될 때 생기는 평가·처분이익입니다. 실제로 회사는 2025년 실적 변동의 주된 이유를 '피투자기업의 가치 상승으로 인한 평가 및 처분이익 증가'라고 공시에 직접 밝혔습니다. 운용자산(AUM, 회사가 굴리는 펀드 총 규모)은 2024년말 약 2.1조원에서 2025년말 약 2.5조원으로 20% 넘게 커졌습니다. 운용자산이 커질수록 받는 보수와 회수 기회가 함께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3,185원이고 시가총액은 385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263원) 아래·60일선(7,47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6.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0%, 3개월 변화율은 -79.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83.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8.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를 1년 순이익으로 나눠 몇 배인지 보는 지표)은 46.36배, PBR(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43배,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는 3.1%입니다. 이 회사는 작년 한 해 숫자만으로 가치를 판단하기 어려운 전형적인 '이익 변곡' 종목입니다. 작년 PER이 높게 나온 건 2024·2025년 순이익이 83억원 안팎에서 거의 제자리였기 때문인데,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60.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9배 넘게 뛰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예측 PER은 작년 확정실적 기준 63.32배의 절반 아래로 내려옵니다. 같은 사업을 하는 투자운용사들과 견주면 위쪽도 아래쪽도 아닌 중간대에 해당합니다. 한편 화면상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26.8%로 표시되지만, 회사가 직접 공시한 2025년 부채총계는 714억원·자본총계는 2,669억원으로 실제 부채비율은 약 27%에 그칩니다. 표시값은 부채를 자산총계로 잘못 집계한 것으로 보이며, 투자운용사 특성상 빚 부담이 큰 회사가 아닙니다.
회사가 공시한 흐름을 보면 영업이익은 2023년 177억원에서 2024년 84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119억원으로 다시 41.7% 회복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수익(매출)은 2024년 656억원에서 2025년 507억원으로 줄었는데, 매출이 줄어도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은 펀드에서 회수한 평가·처분이익의 비중과 시점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펀드 운용업 특성상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리고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 80.5억원·순이익 60.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각각 9.4배·9.2배 늘었습니다. 올해 예측 순이익이 작년보다 크게 높아지는 근거는 분명합니다. 운용자산이 2.5조원으로 꾸준히 불어나 보수 기반이 두꺼워졌고, 그동안 투자해 둔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가치가 오르면서 평가·처분이익이 본격적으로 잡히기 시작한 회수 국면에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이 두 흐름이 1분기 급증으로 먼저 드러난 것이고,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은 그 회복된 이익 체력을 반영한 숫자입니다. 다만 이익의 출처가 펀드 회수라 분기·연도별로 들쭉날쭉할 수 있어, 회수가 연간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분기 공시로 확인해 가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가장 무게 있는 공시는 2026년 3월 30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입니다. 회사는 PBR이 오랫동안 1배 미만에 머물러 제 가치를 평가받지 못했다고 스스로 진단하고, 2028년말 운용자산 3조원, 2027~2029년 평균 ROE 8% 이상과 영업수지비율 130% 이상, 동종 업권 최고 수준 PBR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2025년 배당을 주당 70원으로 전년(50원)보다 40% 늘려 배당성향이 약 101%에 이르렀습니다. 2026년 2월에는 2025년 연간 실적(영업이익 +41.7%)을 알리는 손익구조 변동 공시와 배당 결정 공시가, 5월에는 1분기 급증을 담은 분기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편 최근 임원·주요주주의 지분변동·대량보유 공시가 잦은 점은 별도로 확인해 둘 부분입니다.
강점부터 보면, 운용자산이 2.5조원으로 꾸준히 커지며 보수와 회수 기반이 두꺼워지고 있고, 2026년 1분기 이익이 작년 동기의 9배 넘게 뛰며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는 점이 분명합니다. 회사가 배당을 40% 늘리고 ROE·PBR 목표를 공시로 명문화해 주주환원 방향을 밝힌 점도 더해집니다. 밸류 측면에서도 작년 한 해 숫자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올해 회복된 이익 기준 예측 PER은 같은 투자운용사들과 견줘 중간대로, 1분기 이익 급증이 연간으로 이어진다면 가격에 과한 기대가 실려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살펴둘 점은 이익의 원천이 펀드 회수 시점에 달린 평가·처분이익이라 분기·연도별 변동이 크다는 것, 그리고 최근 주가 변동 폭이 컸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운용자산 성장과 펀드 회수가 실제 연간 이익으로 이어질 때 회복된 이익 체력에 비해 가격이 가벼워 보이는 구간이고, 회수가 지연되면 이익이 다시 출렁일 수 있는 구조로 보는 것이 균형 잡힌 시각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8.66% / 6개월 -2.49% / 12개월 +37.3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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