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상장 자회사 BGF리테일과 친환경 소재의 BGF에코머티리얼즈 등을 거느린 지주회사로, 본체는 주로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과 상표·경영자문 수수료로 돈을 법니다.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매출 1,049억원·영업이익 85억원이 확정됐고 영업이익 +64.6%·순이익 +101.0%로 이익이 본궤도로 돌아오면서 올해 기준 PER 6.56배·PBR 0.22배까지 내려왔으며, 배당수익률도 3.5% 수준으로 재무도 탄탄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에 확인된 이익 회복이 연간으로 이어지고 자회사 배당이 꾸준히 환류될 때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지만, 본체 이익이 자회사 배당정책과 일회성 항목에 영향을 받는 구조라 분기별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BGF는 직접 물건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사업을 하는 자회사들을 거느린 지주회사입니다. 그룹 가치의 중심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상장 자회사 BGF리테일이고, 그 외에 친환경 소재(바이오·생분해 플라스틱 등)를 다루는 BGF에코머티리얼즈 등을 자회사로 둡니다. 연결 기준 매출의 큰 몫은 자회사들의 사업에서 나오지만, BGF 본체가 버는 돈은 주로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과 상표·경영자문 수수료입니다. 따라서 BGF를 볼 때는 '편의점 사업이 잘 되는가'가 자회사 실적을 거쳐 BGF 가치로 흘러드는 구조라는 점을 먼저 이해하면 됩니다.
최근 종가는 4,050원이고 시가총액은 387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932원) 위·60일선(4,15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1%, 3개월 변화율은 -21.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3.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6.56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22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3%, 영업이익률은 13.0%,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1.0%입니다. 부채비율이 낮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바로 쓸 수 있는 돈)도 2.6배로 재무가 탄탄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trailing(지난 1년 확정 실적) 지표보다 올해 흐름입니다. 이 종목은 작년에 일회성 이익이 빠지며 순이익이 한 번 꺾였다가 올해 다시 올라서는 이익 변곡 구간에 있어, 올해 실적 기준 PER(forward PER)은 4.19배까지 내려옵니다. 같은 지주 동종(LG·CJ 등)의 PER이 20~30배대인 점과 비교하면, 4배대 forward PER은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저평가 신호로 읽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PBR 0.22배 역시 회사의 장부상 순자산보다 한참 낮은 가격으로, 자산 대비로도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1,502억원에서 2025년 4,695억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79억원에서 612억원으로 커졌습니다. 2025년 순이익(592억원)이 전년(921억원)보다 35.8% 줄어든 것은 2024년에 잡혔던 일회성 이익이 빠진 기저효과이지, 본업이 나빠진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049억원(-1.0%)으로 거의 보합인 가운데 영업이익이 85억원으로 1년 전보다 64.6%, 순이익이 91억원으로 101.0% 늘며 이익이 뚜렷이 살아났습니다. 편의점 CU의 안정적인 점포 매출과 객단가가 자회사 배당으로 환류되고, 본체의 일회성 변동이 정리되면서 올해 이익 체력 자체가 한 단계 올라선 모습입니다. 올해 기준 PER이 4배대(forward PER 6.56배)로 내려온 것은 바로 이 이익 회복이 1분기에 그치지 않고 연간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본업의 외형 성장 속도(매출 +8.2%)는 완만해졌지만, 이익이 정상 궤도로 복귀하는 국면이라는 점이 올해 성장의 본질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과 지배구조 확인 성격이 큽니다. 5월 7일 연결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로 1분기 실적의 윤곽이 먼저 공개됐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매출 1,049억원·영업이익 85억원이 확정됐습니다. 4월 30일 결산실적공시예고는 이 발표 일정을 알린 사전 안내입니다. 5월 28~29일에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공시와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올라와, 지주회사로서 그룹 지배구조와 출자 현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 결과 공시는 배당·이사 선임 등 한 해 의사결정을 담고 있습니다.
강점이 또렷한 종목입니다. 편의점 CU라는 안정적인 현금창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배당수익률이 3.5% 수준(배당성향 21%)으로 높은 편이고, 부채비율 21%·유동비율 2.6배로 재무도 탄탄합니다. 무엇보다 1분기에 영업이익 +64.6%, 순이익 +101.0%로 이익이 본궤도로 복귀해 올해 기준 PER이 4.19배까지 내려왔고, PBR도 0.20배로 자산·이익 양쪽에서 동종 대비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짚어둘 점은, 본체 이익이 자회사 배당정책과 일회성 항목에 영향을 받는 구조라 분기별 변동이 있을 수 있고, 지주회사 특성상 자회사 지분가치가 주가에 곧바로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BGF는 1분기에 확인된 이익 회복이 연간으로 이어지고 자회사 배당이 꾸준히 환류될 때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종목이며, 본체 이익의 분기 변동이나 자회사 실적 둔화가 나타날 때는 회복 속도가 더뎌질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27% / 6개월 -18.78% / 12개월 -47.8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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