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 광고주의 캠페인을 기획·제작하고 매체에 광고를 집행해 수수료와 마진을 얻는 광고·마케팅 회사로, 최근 매출의 절반 이상이 디지털에서 나오며 리테일 마케팅·스포츠·PR로 사업을 넓혔습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연결 배당성향 60% 유지를 재확인했고(2017년부터 이어온 정책),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영업이익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배당수익률 6.6%에 60% 배당정책·순현금·PER 10.60배로 안정성과 고배당 매력이 뚜렷하지만, 순이익이 2년째 제자리이고 1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 광고 경기와 대형 광고주 예산에 따라 마진 방어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광고대행·미디어렙’ (게임·엔터·콘텐츠 · 미디어·콘텐츠·광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광고대행·미디어렙은 광고주의 집행 예산을 대행하며 수수료 기반으로 이익을 쌓는 서비스업으로, 대규모 설비 없이 실적이 비교적 꾸준히 이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제일기획은 광고와 마케팅으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 광고주의 캠페인을 기획·제작하고 매체(TV·디지털·옥외 등)에 광고를 집행해 수수료와 마진을 얻습니다. 최근 매출의 절반 이상이 디지털 부문에서 나오며, 온라인 광고 운영, 매장·유통 현장의 리테일 마케팅, 스포츠·체험 마케팅, PR로 사업을 넓혔습니다. 매출액(4.5조원)은 광고주 대신 집행한 매체비까지 포함해 크게 잡히는 구조라, 회사의 실제 수익성은 매출액보다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최근 종가는 19,120원이고 시가총액은 2.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868원) 위·60일선(18,88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1%, 3개월 변화율은 +0.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7.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0.60배로 시장 평균보다 낮은 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3.2%로 광고업 내에서 준수합니다. 배당수익률은 6.6%,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주는 비율)은 60%로 국내 상장사 중 상위권 고배당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28%로 높아 보이지만, 이는 광고업 특성상 광고주에게 받을 돈과 매체사에 줄 돈이 함께 크게 잡히기 때문이지 이자를 무는 차입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순부채는 마이너스, 즉 빚보다 현금이 3,328억원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5.4배로 낮고,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8.0%로 현금 창출력이 좋습니다.
매출은 2023~2025년 매년 4~5%씩 완만하게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도 비슷한 속도로 성장했지만, 순이익은 2025년에 전년과 거의 같은 수준(+0.01%)으로 성장이 둔화됐습니다. 5년으로 넓혀 보면 매출 연평균 8% 성장으로 외형은 꾸준히 커진 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는 조심스럽습니다. 매출은 2.1% 줄었고 영업이익은 37.6% 급감했습니다. 다만 순이익은 영업외 이익이 받쳐주며 전년과 비슷했습니다. 광고업은 연말 캠페인이 몰리는 4분기가 가장 크고 1분기가 가장 작아, 1분기 실적만으로 연간을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회사는 디지털·리테일·데이터 중심으로 매출총이익을 매년 5% 이상 키우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3월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공시하며 연결 배당성향 60% 유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 60% 정책은 2017년부터 이어온 것으로, 고배당의 지속성을 뒷받침합니다. 4월에는 2025년 연간 잠정실적을 공정공시했고, 5월에는 1분기 실적이 담긴 분기보고서를 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 감소가 이 보고서에서 확인됩니다. 최대주주 지분 변동 신고가 여러 차례 있었으나 경영권에 영향을 주는 규모는 아닙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높은 배당이 이 회사의 핵심 매력입니다. 배당수익률 6.6%에 60% 배당정책, 순현금 재무, 삼성 계열 대형 광고주라는 안정적 기반을 갖췄습니다. 밸류에이션도 PER 10.60배로 부담이 크지 않고, 가까운 동종사보다 ROE가 높습니다. 유의할 점은 성장 정체입니다. 순이익이 2년째 제자리이고, 1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 마진 방어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광고 경기와 대형 광고주의 마케팅 예산에 실적이 좌우되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고배당과 안정성을 원하는 관점에서는 강점이 뚜렷하고, 빠른 이익 성장을 기대하는 관점에서는 매력이 약한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59% / 6개월 -28.77% / 12개월 -50.7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9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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