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평가정보는 개인·기업의 신용정보를 모으고 평가해 파는 회사로, 개인신용평점·NICE지키미 같은 CB 사업과 기업신용등급·기술평가(TCB)·기업정보 조회 사업 두 축을 두고 국내 최대 신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갖췄습니다. 3월·4월 두 건의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공시해 2027년 매출·영업이익 목표와 함께 매년 배당 최소 5% 인상·연결배당성향 35% 이상·매년 1%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약속했고, 2025년에도 배당성향 38.7%·자사주 1% 소각을 이행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진입장벽 높은 국내 1위 사업의 높은 이익률·순현금 재무와 문서로 약속하고 지켜온 주주환원이 강점인 반면, 경기·가계대출 흐름과 규제 정책에 실적이 영향을 받고 순이익 증가에 인수 자회사 등 비영업 요인이 일부 섞여 본업 이익률의 꾸준함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IT서비스(SI·솔루션)’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서비스(SI·솔루션)는 프로젝트 수주와 유지보수를 바탕으로 대체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사업입니다. 자산보다 사람과 계약에서 수익이 나오는 구조라, 실제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를 보는 PER이 가장 잘 맞습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NICE평가정보는 개인과 기업의 신용정보를 모으고 평가해 그 데이터를 파는 회사입니다. 크게 두 축입니다. 첫째, 개인신용정보(CB) 사업으로 은행·카드사가 대출을 심사할 때 쓰는 개인신용평점과 'NICE지키미' 같은 본인확인·신용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둘째, 기업정보 사업으로 기업의 신용등급 평가, 입찰·납품용 평가서, 기술평가(TCB), 기업정보 조회 서비스를 판매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신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점이 핵심 경쟁력이고, 최근에는 마이데이터·빅데이터 분석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14,930원이고 시가총액은 879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4,162원) 위·60일선(14,134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1.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3%, 3개월 변화율은 +1.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8.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1.40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 1.92배입니다. 수익성이 탄탄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6.6%, 영업이익률 17.3%로 데이터 사업 특유의 높은 마진을 보여줍니다. 재무는 매우 안정적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8%에 불과하고, 차입금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순부채 -910억)입니다. 부채까지 반영한 지표도 매력적입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빚까지 반영한 PER 격)는 6.9배로 PER보다 낮은데, 이는 회사가 빚 대신 현금을 쌓아둔 덕분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13.6%로 높아, 벌어들인 이익이 장부상 숫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금으로 잘 들어옵니다. 배당수익률은 3.7%(주당 510원)입니다.
장기 성장 궤적이 우상향입니다. 매출은 2021년 4,848억에서 2025년 6,021억으로, 5년 연평균 5.6%씩 늘었습니다. 특히 최근 2년은 속도가 붙어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12.5%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년 연평균 26% 성장하며 더 가파릅니다. 2026년 1분기도 좋습니다. 누적 매출 1,560억(+9.7%), 영업이익 294억(+17.7%), 순이익 258억(+32.4%)으로 순이익 증가폭이 특히 큽니다. 회사는 4월 전자공시에서 2027년 매출 6,900억·영업이익 1,100억 초과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 목표대로면 이익이 계속 늘어나는 구조여서, 지금 보이는 PER 11.40배보다 앞으로의 이익 기준으로는 더 낮게(즉 더 싸게) 평가할 여지가 있습니다.
핵심은 두 건의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입니다(3월·4월). 회사는 2027년 매출·영업이익 목표를 숫자로 못 박고, 2026~2028년 주주환원 방침으로 매년 배당(DPS) 최소 5% 인상·연결배당성향 35% 이상·매년 1%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약속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에도 배당성향 38.7%, 자사주 1% 소각을 이행했습니다. 5월에는 종속회사 관련 자율공시와 IR 개최, 분기보고서 제출이 이어졌습니다. 주주환원과 성장 목표를 스스로 공개하고 지켜온 이력이 이 회사의 특징입니다.
강점이 분명합니다. 국내 1위 신용정보 사업은 진입장벽이 높고, 이익률이 높으며, 벌어들인 이익이 현금으로 잘 들어옵니다. 순현금에 부채도 적어 재무가 튼튼합니다. 회사가 직접 배당 인상과 자사주 소각을 문서로 약속하고 지켜온 점도 신뢰를 더합니다. 이익은 늘고 있는데 주가는 6개월간 눌려, 앞으로의 이익 기준으로 보면 부담이 크지 않은 구간입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신용정보 사업은 경기·가계대출 흐름에 실적이 영향을 받고, 규제 산업이라 정책 변화에 민감합니다. 순이익 증가폭이 영업이익보다 큰 데는 최근 인수한 자회사 등 비영업 요인도 일부 섞여 있어, 본업 이익률의 꾸준함을 분기마다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안정적 현금창출과 주주환원이 강점인 회사이며, 가계대출·데이터 수요가 유지될 때 그 강점이 더 잘 드러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93% / 6개월 -29.13% / 12개월 -52.8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