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위탁매매 수수료와 IB, 자체 채권·파생 운용손익, ELS·DLS 발행을 주된 수익원으로 하는 증권사로, 명목 거래액이 매출로 잡히는 업종 특성상 매출보다 영업이익·순이익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2026년 1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로 2025년 연결 영업이익 +82.9%·순이익 +31.0%를 확정했고, 최대주주가 배당을 받지 않는 차등배당 방식으로 주당 550원 배당을 결정해 소액주주 몫을 키웠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동종 중형사 중 높은 ROE(6.7%)·배당수익률(5.6%)을 갖추고도 PBR 0.53배에 머무는 저평가와 채권 운용·IB 개선이 강점인 반면, 운용손익 비중이 커 시장 금리·변동성에 따라 분기 실적 기복이 있고 부동산·IB 대손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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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교보증권은 개인·법인 고객을 상대로 주식·채권을 사고파는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는 IB(투자은행, 인수·주선·부동산금융 등), 그리고 회사가 직접 채권·파생상품을 운용해 얻는 운용손익을 주된 수익원으로 하는 증권사입니다. 여기에 ELS·DLS 같은 파생결합증권을 발행·판매해 수수료를 얻습니다. 최근 공시가 대부분 파생결합증권 발행 관련 서류인 것도 이 판매 사업이 활발하기 때문입니다. 대주주는 교보생명 계열로, 은행이 없는 그룹 안에서 증권 사업을 담당합니다. 증권사 손익표의 '영업수익(매출)'은 파생·매매 상품의 명목 거래액이 그대로 잡혀 실제 규모보다 크게 부풀려 보이므로, 이 회사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순이익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최근 종가는 10,080원이고 시가총액은 1.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530원) 위·60일선(10,64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3%, 3개월 변화율은 -36.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0.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04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3배로 순자산의 절반 수준에 거래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7%로 중형 증권사 중 상위권입니다. 배당수익률은 5.64%(주당 550원),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주는 비율)은 43%로 꾸준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809%로 매우 높아 보이지만, 이는 증권사가 고객예탁금·환매조건부채권·파생상품 관련 부채를 대량으로 안고 있는 업종 특성 때문이며 제조업의 차입금 부담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다만 순이익(1,429억)이 채권·파생 운용손익과 환거래손익에 크게 좌우되는 만큼, 시장 상황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큰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42.3%, 영업이익은 67.2% 늘며 이익 개선 속도가 두드러졌습니다. 회사가 밝힌 개선 원인은 '채권 운용수익 개선과 IB 부문의 대손(부실채권) 부담 완화'로, 금리 환경 변화 속 채권 운용이 잘 풀리고 부동산금융 관련 손실 부담이 줄어든 결과입니다. 2026년 1분기에도 순이익 684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3%, 영업이익 959억으로 +42.8% 늘어 개선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1분기가 이 회사의 연간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계절 패턴을 감안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보다 뚜렷이 늘어난 1,800억대 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현재 시가총액 기준 이익 배수는 6배 안팎으로 낮아져, 작년 실적으로 계산한 7.8배보다 더 싸게 보이는 구간입니다.
핵심 공시는 세 갈래입니다. 첫째, 2026년 1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로 2025년 이익 급증을 확정했습니다(연결 영업이익 +82.9%, 순이익 +31.0%). 둘째, 2월 결산배당으로 주당 550원(작년 500원에서 증액)을 결정했는데, 최대주주는 배당을 받지 않고 일반주주에게만 배당하는 차등배당 방식이라 소액주주 몫이 커지는 주주친화적 구조입니다. 셋째, 신주발행무효 소송이 1심·2심 모두 회사 승소로 끝난 뒤 원고가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2026년 6월 공시)로, 하급심 결과는 회사에 유리합니다. 이 밖에 2025년 초 사모펀드 신규 설정 업무 일부에 1개월 영업정지 제재가 있었으나 매출 대비 0.17% 규모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공시했습니다.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강점은 동종 중형 증권사 중 가장 높은 ROE(6.7%)·배당수익률(5.6%)·이익 증가율을 갖추고도 PBR 0.53배·이익 배수 한 자릿수에 머무는 저평가 상태라는 점, 그리고 채권 운용과 IB 개선이 2025년에 이어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진 점입니다. 유의할 점은 증권사 이익 특성상 채권·파생·환거래 운용손익 비중이 커서 시장 금리·변동성에 따라 분기 실적 기복이 있다는 것, 그리고 부동산·IB 관련 대손 부담이 다시 커질 경우 이익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시장 환경이 우호적이고 채권 운용이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낮은 밸류와 높은 배당이 부각되고, 반대로 금리·부동산 리스크가 재발하는 국면에서는 이익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43% / 6개월 -28.93% / 12개월 -40.4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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