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케이홀딩스는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장비를 직접 만들어 팔고(디스컴·리플로우·세정 장비 등), 세계 1위 전공정 장비 자회사 피에스케이(지분 약 32.8%)의 이익을 지분법으로 함께 받는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2025년 자체 사업 기준 매출 2,078억원·영업이익 734억원(영업이익률 35%)을 냈고 순이익률(44%)이 이보다 높은데 그 차이가 자회사 몫 이익이며, 2026년 4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갱신 공시하고 주당 1,080원(배당성향 25%) 배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부채가 거의 없는 재무와 ROE 18%, 세계 1위 자회사 지분, 2026년 장비 사이클 회복이 강점인 반면 주가가 6개월 만에 세 배 넘게 올라 단기 변동성이 크고 순이익이 자회사 이익에 연동돼 장비 투자가 둔화되면 지분법이익도 함께 흔들린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24.84배

‘반도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인 칩 제조사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수주가 몰렸다 비었다 하며 실적이 앞으로 크게 출렁입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4.2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피에스케이홀딩스는 두 가지로 돈을 법니다. 첫째, 스스로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장비를 만들어 팝니다. 대표 제품은 웨이퍼를 여러 칩으로 나누기 전 표면을 처리하는 디스컴(Descum) 장비, 칩을 붙일 때 열을 가하는 리플로우 장비, 고온수(HDW)를 이용한 세정·열처리 장비 등으로, 첨단 패키징 수요가 커질수록 쓰임이 늘어납니다. 2025년 자체 사업 기준 매출 2,078억 원, 영업이익 734억 원(영업이익률 35%)을 냈습니다. 둘째, 2019년 인적분할로 떨어져 나온 전공정 장비 자회사 피에스케이(319660) 지분 약 32.8%를 보유합니다. 피에스케이는 반도체 회로를 새긴 뒤 감광막을 벗겨내는 PR스트립(드라이스트립) 장비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이 회사의 이익이 지분법으로 홀딩스 실적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순이익률(44%)이 영업이익률(35%)보다 높은데, 그 차이가 바로 자회사 몫 이익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01,600원이고 시가총액은 2.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5,665원) 아래·60일선(123,16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4%, 3개월 변화율은 -20.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재무 체력은 탄탄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5.5%로 매우 낮고 유동비율 556%, 이자보상배율 10배로 빚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8.1%로 수익성이 우수하고, 자체 영업이익률 35%도 장비업체로선 높은 편입니다. 밸류에이션은 겉으로 무거워 보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39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7.1배입니다. 다만 두 가지를 감안해야 합니다. 하나는 이 회사가 사업지주사라 순이익이 자회사 지분법이익에 크게 좌우돼 PER 변동이 크다는 점, 다른 하나는 장부 자본이 자회사 지분을 취득원가로 낮게 잡고 있어 PBR이 실제보다 높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배당수익률은 0.65%(주당 1,080원, 배당성향 25%)로 성장주 성격에 맞는 수준입니다.

🚀성장성

5년 궤적은 우상향입니다. 순이익은 2021년 466억에서 2023년 427억으로 잠시 눌렸다가 2024년 958억으로 크게 뛰었고, 2025년은 917억으로 소폭 조정됐습니다(매출 CAGR 26%). 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3.6%, 영업이익 -17%로 전방 투자 조정의 여파가 있었지만, 2026년 1분기에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1분기 순이익은 200.6억으로 전년 동기보다 +28.3% 늘었습니다(매출은 -10%). 매출이 줄어도 순이익이 뛴 것은 자회사 피에스케이의 이익이 회복되며 지분법이익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북미 파운드리가 동시에 장비 투자를 확대하는 사이클 회복 국면이라, 전공정 PR스트립 1위인 자회사 실적이 뚜렷이 개선되고 그 몫이 홀딩스 순이익으로 흘러들어 옵니다. 자체 후공정 패키징 장비도 첨단 패키징 수요와 함께 물량 가시성이 높아지는 흐름입니다. 이런 궤적을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 대비 완만히 개선되고, 지금의 무거워 보이는 PER은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한 단계 내려앉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의 중심은 주주가치·실적입니다. 2026년 4월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갱신 공시하며 자본 활용과 주주환원 방향을 밝혔고(3월 최초 공시에 이은 갱신), 5월에는 1분기보고서와 함께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배당은 주당 1,080원(배당성향 25%)으로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원·주요주주의 소유 상황 변동과 주식 대량보유 상황 보고가 4월에 다수 접수됐는데, 지주사 특성상 지분 구조 관련 신고가 주기적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종합 의견

강한 조건은 분명합니다. 부채가 거의 없는 탄탄한 재무, ROE 18%의 높은 수익성, 세계 1위 전공정 장비 자회사(피에스케이) 지분, 그리고 전 고객사가 동시에 투자하는 2026년 장비 사이클 회복입니다. 자체 후공정 패키징 장비와 자회사 지분법이익이 함께 올라오는 구조라, 매출이 잠시 줄어도 순이익이 버티거나 늘어나는 모습을 1분기에 이미 확인했습니다. 유의할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주가가 6개월 만에 세 배 넘게 올라 신고가 부근이므로 단기 변동성이 큽니다. 둘째, 순이익이 자회사 이익에 연동되는 만큼 반도체 장비 투자가 둔화되면 지분법이익도 함께 흔들립니다. 지주사이므로 PER·PBR 한 지표로 고·저평가를 단정하기보다, 자회사 지분가치와 자체 영업가치를 나눠 보는 시각이 맞습니다.

101,600원 -2.87%
시가총액 2.2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8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00% / 6개월 +89.13% / 12개월 +201.7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3.89배
예측 PER24.84배
PBR4.29배
예측 PBR3.80배
PSR10.53배
EPS4,252원
BPS23,660원
배당수익률1.06%
주당배당금1,08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711억원
EV(기업가치)2.0조원
EV/EBIT27.65배
EV/EBITDA25.22배
EV/Sales9.87배
FCF(잉여현금흐름)792억원
FCF수익률3.6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7,800원
기본 시나리오48,000원
강세 시나리오68,8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0%·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96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8.84%
영업이익률35.70%
순이익률46.98%
부채비율21.06%
배당성향25.40%

기술 지표 계산

RSI(14)44.5
20일선115,665원
60일선123,167원
1개월-20.38%
3개월-20.38%
52주 고점대비-38.9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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