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더블유는 이동통신 기지국용 필터·안테나와 5G MMR 같은 무선주파수(RF) 부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로, RF사업이 매출의 약 80%이고 나머지는 LED 조명이며 실적이 전방 통신사의 5G/6G 투자 사이클에 직접 연동됩니다. 2026년 4월 과거 발행 전환사채 처분과 만기 전 사채 취득·상환, 전환가액 조정을 잇달아 공시해 잠재 물량과 이자 부담을 관리했고, 6월 기업설명회로 사업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4년째 이어진 적자에도 손실 폭이 매년 줄고 5G SA 확대·6G 준비·미국향 수출이 맞물리면 이익 레버리지가 큰 구조지만, 아직 흑자로 돌아서지 못했고 1분기 매출이 다시 꺾여 회복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유동비율이 100%를 밑돌고 PBR·PSR은 이미 높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5.03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케이엠더블유는 이동통신 기지국에 들어가는 무선주파수(RF) 부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RF사업으로 전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하며, 기지국용 필터·안테나, 그리고 안테나와 필터를 한 몸체로 합친 5G 대용량 다중입출력장비(MMR)가 대표 제품입니다. 나머지는 스포츠 경기장·실외용 LED 조명 사업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이 수출에서 나오고,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와 해외 통신장비 업체들입니다. 즉 회사 실적은 전방 통신사들이 기지국에 얼마나 돈을 쓰느냐(5G/6G 투자 사이클)에 직접 연동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6,610원이고 시가총액은 700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5,249원) 위·60일선(23,00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8%, 3개월 변화율은 -46.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6.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재무의 핵심은 아직 적자라는 점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률은 -24.4%,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0.6%로 마이너스입니다. 이익이 마이너스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대신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5.03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7.59배로 이익 없는 회사치고는 높은 편입니다. 이는 시장이 지금 숫자가 아니라 앞으로의 실적 회복을 미리 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88%, 유동비율은 86%로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조금 적어 단기 자금 여력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순부채(총차입-현금)는 약 311억 원으로 과도하지는 않지만,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3.4%로 아직 현금을 까먹는 국면입니다.

🚀성장성

매출 궤적을 보면 사이클의 굴곡이 뚜렷합니다. 2021년 2,052억 원을 정점으로 2024년 874억 원까지 내려앉았다가 2025년 9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6% 반등했습니다. 손익은 더 의미 있는 방향입니다. 영업손실이 2023년 -629억, 2024년 -455억, 2025년 -238억으로 매년 줄며 적자 폭이 뚜렷하게 좁혀지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8% 줄었고 영업손실 -57억, 순손실 -51억으로 회복이 분기 단위로는 매끄럽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열쇠는 5G 단독모드(SA) 투자와 다음 5G 주파수 대역 경매, 그리고 미국·해외향 수출 물량이 얼마나 살아나느냐입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올해 이익 목표치는 확인되지 않아, 흑자 전환 시점은 아직 숫자로 못 박기 어렵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의 중심은 자금 구조 조정입니다. 2026년 4월 회사는 과거 발행했던 전환사채(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 중 자기가 되사 보유하던 물량을 다시 처분하고, 만기 전 사채를 취득·상환하는 결정을 잇달아 공시했습니다. 전환가액 조정과 전환청구권 행사도 함께 이뤄져,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잠재 물량과 이자 부담을 관리하려는 움직임으로 읽힙니다. 2026년 6월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 현황을 시장에 직접 설명했습니다. 3월에는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정기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은 통신투자 사이클의 저점을 지나는 회복 시도 종목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강한 조건은 명확합니다. 4년째 이어진 적자에도 손실 폭이 매년 줄고 있고, 5G SA 확대와 6G 준비, 새 주파수 경매, 미국향 수출 확대가 맞물리면 이익 레버리지가 큰 사업 구조입니다. 반대로 약한 조건도 분명합니다. 아직 흑자로 돌아서지 못했고, 2026년 1분기 매출이 다시 꺾여 회복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유동비율이 100%를 밑돌아 단기 재무 여력이 빠듯하고, 이익이 나기 전인데 PBR·PSR은 이미 높습니다. 정리하면 전방 통신투자가 실제로 살아나 수주와 흑자로 이어지면 강하고, 투자 공백이 길어지면 밸류 부담과 자금 압박이 함께 커지는 자리입니다.

16,610원 -2.81%
시가총액 700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90% / 6개월 +25.94% / 12개월 +25.3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5.03배
PSR7.18배
EPS-641원
BPS3,302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11억원
EV(기업가치)7319억원
EV/Sales7.88배
FCF(잉여현금흐름)-248억원
FCF수익률-3.5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0.57%
영업이익률-24.37%
순이익률-27.72%
부채비율77.08%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9.1
20일선15,249원
60일선23,008원
1개월+3.81%
3개월-45.98%
52주 고점대비-56.5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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