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메디아이는 게임·소프트웨어 사업군으로 분류되는 회사로, 2025년 연간 매출 1,977억원을 콘텐츠·소프트웨어 사업에서 꾸준히 만들어내는 중소형 종목입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1,977억원·영업이익 75억원·순이익 370억원이 확인됐고 1분기 매출 498억원·영업이익 22억원을 냈으며, 영업이익이 매년 늘고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가운데 ROE 26.1%로 수익성이 좋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업 영업이익이 전망대로 이어지고 분기 이익 흐름이 안정되면 PER 4.23배·PBR 1.10배의 낮은 밸류가 강하게 부각될 수 있지만, 2025년 순이익률(18.7%)이 영업이익률(3.8%)보다 높아 순이익에 영업외 손익이 섞였고 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줄어든 만큼 순이익의 영업외 의존이 커지면 매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소프트웨어’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소프트웨어는 한 번 개발해 두면 추가 고객을 받는 데 드는 비용이 작아,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빠르게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성장 초기에는 개발·마케팅에 앞서 투자하느라 현재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 흐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GC메디아이는 게임·소프트웨어 사업군으로 분류되는 회사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1,977억원으로, 콘텐츠·소프트웨어 사업에서 꾸준히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1566억원의 중소형 종목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과 함께, 분기 실적 공시 하나가 이익과 주가에 비교적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같이 보면 됩니다.
최근 종가는 3,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6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905원) 위·60일선(3,10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5%, 3개월 변화율은 -23.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0.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4.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1,977억원, 영업이익은 75억원, 순이익은 370억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6.1%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48.6%, 유동비율은 1.83배로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편입니다. 현재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4.23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10배입니다. PBR이 1배 아래라는 것은 주가가 회사 순자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고, PER 4.23배는 동종 중앙값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막 돌아선 종목은 과거 한 해 실적으로 계산한 지표보다 앞으로의 이익 흐름이 더 본질에 가까운데, 그 기준으로 봐도 지금 밸류에이션은 이익·자산 대비 싼 쪽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3년 1,540억원에서 2024년 1,906억원, 2025년 1,977억원으로 늘어 3년 연평균 13.3%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35억원, 2024년 52억원, 2025년 75억원으로 매년 늘어 2년 연평균 46.4% 증가했고, 순이익은 2024년 16억원 적자에서 2025년 370억원 흑자로 크게 돌아섰습니다. 최신 분기에도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0% 늘어난 498억원, 영업이익은 421.6% 늘어난 2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전망 기준으로 매출 2,123억원·영업이익 113억원이 제시되는데, 이는 매출이 한 자리수 후반대로 늘고 영업이익률이 회복되는 흐름이 이어진다는 그림으로, 1분기의 강한 영업이익 증가와 최근 몇 년간의 이익 개선 추세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즉 올해 이익 전망은 단기에 튄 한 분기가 아니라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받쳐주는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 자료가 중심입니다. 2026-02-02 공시에서 2025년 연간 매출 1,977억원·영업이익 75억원·순이익 370억원이 확인됐고(매출·손익구조 변동 공시), 2026-05-11 공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498억원·영업이익 22억원·순이익 5억원이 발표됐습니다(연결 영업 잠정실적 및 전망 공정공시). 연간으로는 이익이 개선되는 방향이 이어지고 있고, 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줄어든 부분은 일회성 요인인지 추세인지 다음 분기 자료와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이 매년 늘고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가운데 ROE 26.1%로 수익성이 좋고, 재무구조도 안정적이며, PER 4.23배·PBR 1.10배로 이익·자산 대비 주가가 싼 구간에 있습니다. 주가는 최근 고점에서 38% 가까이 조정돼 RSI도 침체권에 들어와 있어, 실적 개선과 주가 흐름 사이의 간격이 벌어진 모습입니다. 함께 볼 점은, 2025년 순이익률(18.7%)이 영업이익률(3.8%)보다 높아 순이익에 영업외 손익이 영향을 줬다는 점, 그리고 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줄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본업 영업이익이 전망대로 이어지고 분기 이익 흐름이 안정되면 지금의 낮은 밸류에이션은 강하게 부각될 수 있고, 반대로 순이익의 영업외 의존이 커지거나 매출 증가 속도가 더 둔화되면 그 매력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4.48% / 6개월 +6.48% / 12개월 -21.4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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