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은 제품을 떼다가 다른 사업자나 거래처에 다시 파는 도매 사업군 회사로, 한 건의 마진은 얇아도 거래 규모가 받쳐주면 매출이 꾸준히 쌓이는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공시와 사업보고서로 2025년 매출 1,507억원·영업이익 89억원·순이익 115억원이 확정됐고,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370억원·영업이익 27억원·순이익 13억원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37배로 순자산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PER 9.17배도 동종보다 낮은 데다 매출이 3년 연속 늘었다는 강점이 있는 반면, 영업이익이 최근 몇 해 줄어드는 추세이고 분기 순이익 변동도 커 싼 자산가치가 실제 이익으로 뒷받침되는지, 100%를 약간 밑도는 유동비율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함께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9.17배

‘유통·도소매’ (유통·소비재·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유통·도소매 업체는 상품을 사고 파는 마진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고, 매출과 이익이 소비 흐름에 따라 꾸준히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3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원익은 도매 사업군으로 분류되는 회사입니다. 도매업은 제품을 떼다가 다른 사업자나 거래처에 다시 파는 구조라, 한 건 한 건의 마진은 얇아도 거래 규모가 받쳐주면 매출이 꾸준히 쌓입니다. 시가총액이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공시 하나가 매출·이익이나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챙겨 보는 게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800원이고 시가총액은 105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446원) 위·60일선(6,69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4%, 3개월 변화율은 -48.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1.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1,507억원, 영업이익 89억원, 순이익 11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5.9%,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4.0%,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4.6%입니다. 눈에 띄는 건 밸류에이션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39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도 9.5배로 동종 비교군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입니다. ROE가 4%대로 높지 않은 점은 자산이 아직 이익을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뜻이지만, 그만큼 자산 가치 대비 가격은 분명히 싼 자리에 있습니다. 유동비율이 93%로 1년 내 갚을 빚 대비 현금화 자산이 약간 빠듯한 점은 함께 체크할 부분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299억원, 2024년 1,387억원, 2025년 1,507억원으로 3년 내리 늘었고, 증가 속도도 전년(+6.8%)보다 올해(+8.6%)가 더 빨라졌습니다. 매출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몸집은 꾸준히 커지고 있는 셈입니다. 다만 이익 쪽은 결이 다릅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125억원에서 2025년 89억원으로 내려왔고, 순이익은 2024년 211억원에서 2025년 115억원으로 줄었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를 보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0%, +1.2%로 비슷한 수준을 지켰지만, 순이익은 -61.2%로 크게 줄었습니다. 매출이 받쳐주는 가운데 이익이 흔들리는 구간이라, 이익이 다시 안정적으로 돌아오는지가 성장 그림의 관건입니다. 올해 연간으로는 매출 약 1,514억원, 영업이익 약 87억원 수준의 흐름이 예상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 확인 위주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 3월 12일에는 매출·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1,507억원·영업이익 89억원·순이익 115억원이 알려졌고, 3월 23일 사업보고서(2025년 12월 결산)로 같은 수치가 확정 보고됐습니다. 이어 5월 15일 분기보고서(2026년 3월 결산)에서 1분기 매출 370억원·영업이익 27억원·순이익 13억원이 공개됐습니다. 이런 실적 공시는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를 함께 보면 해석이 또렷해집니다.

🧭종합 의견

원익의 가장 분명한 강점은 가격입니다. PBR 0.37배는 회사 순자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값으로, 자산 가치만 놓고 봐도 싼 자리에 있고, PER 9.17배 역시 동종 비교군과 견줘 낮은 편입니다. 매출이 3년 연속 늘며 사업 몸집이 커지는 점도 받쳐주는 요소입니다. 반대로 조심해서 볼 부분은 이익의 흔들림입니다. 영업이익이 최근 몇 해 줄어드는 추세이고 분기 순이익 변동도 큰 만큼, 싼 자산 가치가 실제 이익과 재무로 얼마나 단단히 뒷받침되는지가 관건입니다. 유동비율이 100%를 약간 밑도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자산 대비 저평가라는 점에서는 매력이 분명하고, 이익이 다시 안정 궤도에 오르며 그 가치를 채워준다면 강하게 읽힐 종목입니다. 반대로 이익 변동이 길어진다면 싼 값이 곧바로 상승으로 이어지긴 어려울 수 있습니다.

5,800원 -3.65%
시가총액 1055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98% / 6개월 -38.87% / 12개월 -9.8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17배
PBR0.37배
PSR0.69배
EPS632원
BPS15,703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473억원
EV(기업가치)1528억원
EV/EBIT17.06배
EV/Sales1.01배
FCF(잉여현금흐름)-102억원
FCF수익률-9.6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6,590원
기본 시나리오9,730원
강세 시나리오16,5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3.33%
영업이익률5.93%
순이익률6.29%
부채비율37.49%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0.6
20일선5,446원
60일선6,692원
1개월+1.40%
3개월-48.58%
52주 고점대비-61.2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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