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룡전기는 전력을 가정·공장용 전압으로 낮추는 배전용 변압기(주상·지상형)를 만드는 회사로, 매출 대부분을 미국으로 수출하며 노후 전력망 교체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변압기가 부족한 틈에서 높은 이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미국 PSE&G와 맺은 배전변압기 공급계약이 단가 조정으로 441억에서 532억으로 증액돼 2027년 말까지 이어지고,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공시했으며 주당 1,100원(배당수익률 약 2.0%)을 배당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미국 변압기 부족의 직접 수혜주로 ROE 24.5%·영업이익률 29.9%의 수익성과 순현금 재무, 확보된 공급계약이 강점인 반면, 실적이 사이클을 크게 타 2024년 정점 이후 이익이 내려오는 국면이라 이익 감소를 반영한 올해 기준으로는 배수가 높아진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력기기’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력기기는 변압기·전력망 설비처럼 전기를 실어 나르는 장비를 다루며, 전력 투자 사이클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실적이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주가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제룡전기는 전력을 가정과 공장이 쓰는 전압으로 낮춰 주는 배전용 변압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전봇대 위에 달리는 주상변압기와 지상형 변압기가 주력 제품입니다. 특히 매출의 대부분을 미국으로 수출합니다. 미국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더해 AI 데이터센터가 늘며 전력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그 결과 변압기 공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제룡전기는 이 틈에서 미국 전력회사에 직접 제품을 공급하며 높은 이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45,700원이고 시가총액은 734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3,285원) 위·60일선(51,91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7%, 3개월 변화율은 -48.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0.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성은 강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24.5%, 영업이익률이 29.9%로 제조업 평균을 크게 웃돕니다. 재무는 매우 튼튼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1.2%에 불과합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은 914%입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마이너스 499억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7.3%로 현금 창출력이 좋습니다. 다만 현재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 12.50배는 2025년 이익 기준입니다. 2026년 이익이 이보다 낮아지고 있어, 올해 이익으로 다시 계산하면 배수는 더 올라갑니다.
실적은 사이클을 크게 탑니다. 매출은 2021년 488억에서 2024년 2,627억까지 5배 넘게 뛰었습니다. 미국 변압기 품귀가 정점이던 시기입니다. 그 뒤 2025년 매출은 2,240억으로 14.7% 줄었습니다. 순이익도 799억에서 587억으로 내려왔습니다. 2026년 1분기는 감소폭이 더 컸습니다.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30.9%, 영업이익은 63.4% 줄었습니다. 공급이 다소 안정되고 경쟁이 붙은 영향입니다. 다만 회사는 고마진 물량을 골라 받는 선별 수주 전략을 씁니다. 미국 PSE&G와 맺은 배전변압기 공급계약은 2027년 말까지 이어집니다. 향후 실적을 받쳐 줄 물량이 남아 있는 셈입니다. 올해 이익은 2025년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자리를 잡을 전망입니다.
가장 중요한 공시는 2025년 12월 미국 PSE&G와 맺은 배전변압기 공급계약입니다. 처음 441억 규모에서 단가 조정으로 532억으로 증액됐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말까지이고, 전량 자체 생산해 공급합니다. 2026년 3월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하며 주주환원 방향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주당 1,100원을 배당해 배당수익률 약 2.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분기와 사업보고서를 통해 2026년 1분기 실적 둔화도 확인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미국 변압기 부족이라는 큰 흐름의 직접 수혜주입니다. ROE 24.5%, 영업이익률 29.9%의 높은 수익성에 순현금과 낮은 부채의 튼튼한 재무를 갖췄습니다. 2027년까지 이어지는 공급계약도 확보했습니다. 유의할 점은 실적이 사이클을 크게 탄다는 것입니다. 2024년 정점 이후 이익이 내려오는 국면이고, 2026년 1분기는 감소폭이 컸습니다. 미국 수출 의존도가 높아 현지 경쟁 심화나 정책·관세 변화에 민감합니다. 현재가 15배의 PER은 2025년 이익 기준이라 낮아 보입니다. 다만 이익이 줄고 있는 올해 기준으로는 배수가 더 높아진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49% / 6개월 +43.44% / 12개월 +17.0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6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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