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흔들림 없이 잡아주는 손떨림 보정 부품(OIS)과 초점을 맞추는 구동 부품(AF), 폴디드줌 카메라 모듈을 만드는 회사로, 북미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 부품이 이익의 핵심입니다. 여기에 자석·페라이트 소재와 전기차용 히터(PTC)·모터 같은 전장부품이 매출을 보태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2,60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1.7% 늘고 영업이익은 389% 급증하며 이익이 크게 꺾여 올라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북미 고사양 카메라 채택 확대와 폴디드줌 수요가 이어지는 동안엔 이익이 구조적으로 커지지만, 이 매출이 특정 대형 고객사 한 곳에 크게 쏠려 있어 그 고객의 판매량이나 부품 채택률이 흔들리면 실적 변동 폭도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부품은 전방 칩 업황과 세트 수요의 회복·둔화에 따라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다가올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자화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구성하는 핵심 구동 부품을 만듭니다. 대표 제품은 손떨림을 잡아주는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와 초점을 맞추는 AF(자동초점) 구동장치, 그리고 망원 배율을 접어 넣은 폴디드줌 카메라 모듈입니다. 이 부품들이 북미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공급되면서 통신기기용 매출이 이익의 대부분을 만듭니다. 여기에 전자석의 원료가 되는 페라이트·자석 소재와, 전기차용 고전압 히터(PTC)·차량용 소형 모터 같은 전장부품이 두 번째 축으로 매출을 보탭니다. 즉 '스마트폰 카메라 부품'이 주력이고 '자석 소재+전기차 부품'이 보조인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24,600원이고 시가총액은 531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4,283원) 위·60일선(32,57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2%, 3개월 변화율은 -4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5.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6.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익 대비 무겁지 않은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1.28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05배입니다.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0.68배로 매출 대비 낮은 편입니다. 수익성은 회복 중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6%, 영업이익률은 5.0%입니다. 재무 안정성은 부채가 있지만 실질은 현금이 더 많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74.9%인데,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마이너스 403억원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빚까지 반영해 보면 그림이 더 가볍습니다. EV/EBITDA(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4.77배,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0.63배로 낮습니다. 다만 FCF(잉여현금흐름)는 마이너스 155억원입니다. OIS 증설을 위한 설비투자가 앞서 나가면서 벌어들인 돈보다 투자에 쓴 돈이 많았기 때문으로, 이 국면에서는 현금창출력보다 성장 투자 단계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매출은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커졌습니다. 2021년 3,479억원에서 2025년 8,489억원으로 늘었고, 최근 3년 연평균 성장률은 약 30%입니다. 이익은 흐름이 뚜렷하게 바뀌었습니다. 2022~2023년은 영업적자였지만 2024년 흑자로 돌아섰고, 2025년 순이익은 471억원으로 전년보다 183% 늘었습니다. 변곡은 2026년 1분기에 더 선명해졌습니다. 1분기 매출은 2,60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1.7% 늘었고,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389% 급증했습니다. 순이익은 366억원으로 613% 늘어, 1분기만으로 이미 2025년 연간 순이익의 대부분을 채웠습니다. 북미 프리미엄 카메라의 OIS 채택 확대가 이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폴디드줌이 늘수록 OIS 채용률이 높아지는 구조라,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눈에 띄게 커지는 궤적입니다. 작년 실적 기준 PER이 높아 보이더라도, 올해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forward(향후 이익) 기준으로 보면 실제 이익 대비 주가 부담은 훨씬 가벼워집니다.
최근 공시는 이익 변곡과 자본 구조 두 갈래로 읽힙니다.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세 자릿수 퍼센트로 급증한 실적이 확인됐습니다. 3월 사업보고서에서는 2025년 연간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turnaround가 공식화됐습니다. 한편 5월에는 전환·신주인수권 등 사채 권리 행사 공시가 있었는데, 이는 신주가 늘어 지분이 소폭 희석될 수 있는 요소로 함께 봐야 합니다. 3월에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변동, 정기주주총회,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관련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실적은 위로, 자본 구조는 희석 가능성을 남긴 국면입니다.
강점은 명확합니다. 북미 프리미엄 카메라의 OIS·폴디드줌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는 사이클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다시 급증 구간으로 올라온 변곡 종목입니다. 순현금 상태이고 EV/EBITDA·PSR 같은 지표가 낮아, 이익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 밸류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매출이 특정 대형 고객사 한 곳에 크게 쏠려 있어, 그 고객의 판매량이나 부품 채택률이 흔들리면 실적도 함께 크게 움직입니다. OIS 증설 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은 아직 마이너스이고, 사채 권리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정리하면, 고객사 카메라 사양 고도화와 폴디드줌 침투가 이어지는 동안엔 강하고, 그 수요가 둔화되거나 고객 다변화가 더디면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6.38% / 6개월 -39.09% / 12개월 -29.3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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