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는 사업회사가 아니라 신용평가·신용정보(NICE평가정보), 카드결제 중계망 VAN·결제(나이스정보통신·KIS정보통신), 기업정보(나이스디앤비) 같은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그 배당과 브랜드·경영자문 수수료로 돈을 버는 지주회사로, 가치는 본사 자체 실적보다 거느린 자회사들의 가치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2026~2028년 주당배당금을 매년 10% 이상 올리겠다고 명시했고, 6월엔 KIS정보통신 지분 전량(약 1,123억원)을 나이스정보통신에 넘겨 결제 자회사를 정리했으며, 5월 15일 1분기 이익이 크게 늘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배당수익률 약 5%·PBR 0.62배에 1분기 이익 급증으로 PER이 약 5.9배까지 내려와 자산·이익 양쪽에서 싼 자리인 반면, 본사 실적이 자회사 이익과 배당에 좌우되므로 자회사 실적이 계속 받쳐주는 것이 전제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타 서비스’ (기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부류는 대체로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서비스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이 가장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보다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NICE는 사업회사가 아니라 (주)나이스홀딩스라는 지주회사입니다. 직접 물건을 팔기보다 신용평가·신용정보(NICE평가정보 등), 카드결제 중계망인 VAN과 결제(나이스정보통신·KIS정보통신), 기업정보(나이스디앤비) 같은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이들이 올려주는 배당과 브랜드·경영자문 수수료로 돈을 법니다. 연결 재무제표상 매출 3.2조원은 결제·정보서비스 자회사들의 매출이 합산된 것이고, 지주회사 단독으로 보면 핵심 수익원은 자회사 배당입니다. 따라서 이 회사의 가치는 '본사가 얼마 버느냐'보다 '거느린 자회사들이 얼마나 가치 있느냐'로 보는 편이 사업 실질에 맞습니다.
최근 종가는 12,720원이고 시가총액은 467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356원) 위·60일선(12,209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2%, 3개월 변화율은 -9.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7.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2.42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62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0%, 영업이익률은 6.1%입니다. PBR 0.62배는 장부상 순자산의 절반 수준에 거래된다는 뜻으로, 가진 자산 가치에 비해 주가가 싼 영역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00.9%로 숫자만 보면 높지만, 지주 연결에는 결제·금융 자회사가 카드 대금을 가맹점에 넘겨주기까지 잠시 들고 있는 정산용 부채가 크게 잡힙니다. 이는 회사가 갚아야 할 빌린 돈이 아니라 통과 자금에 가까워, 일반 제조업과 같은 잣대로 위험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트레일링 PER 12.42배는 작년 확정실적 기준인데, 올해 이익 기준(forward)으로 보면 약 5.9배까지 내려갑니다. 이익이 위로 꺾이는 변곡 구간이라 진짜 그림은 forward 쪽에 가깝고, 이 수준은 동종 결제·정보 회사들과 견줘도 낮은 편입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2.4조원에서 2025년 3.2조원으로 꾸준히 늘었고(연평균 약 7.3%), 영업이익은 2021년 1,443억원에서 2025년 1,981억원으로 불어났습니다. 2025년 순이익(지배주주)은 376억원으로 전년(475억원)보다 21% 줄었는데, 이는 본업 부진이 아니라 지분법·일회성 손익이 한 해 빠진 영향입니다. 실제로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7,888억원(+5.9%), 영업이익 424억원(+38.6%), 순이익 348억원(+129%)으로 이익이 크게 뛰며 다시 정상 궤도로 올라섰습니다. 결제 자회사들의 거래량 증가와 마진 개선, 자회사 배당 회복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올해 이익 기준 PER이 약 5.9배까지 낮아지는 것은 바로 이 분기 흐름이 연간으로 이어지는 그림을 반영한 것으로, 작년 한 해 부진의 단순 연장이 아닙니다. 이익률이 두 자릿수 결제·정보 사업이 본업인 만큼, 자회사 실적이 받쳐주는 한 올해 이익 회복 폭은 충분히 설명되는 수준입니다.
두 갈래의 공식 흐름이 핵심입니다. 첫째, 2026년 3월 31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에서 2026~2028년 주당배당금을 매년 10% 이상 올리고, 자회사에서 받는 배당의 60% 이상을 다시 주주에게 배당하겠다고 명시했습니다(2025년 배당성향 52.0%). 지주회사로서 주주환원을 단계적으로 늘리겠다는 공식 약속입니다. 둘째, 2026년 6월 2일 보유 중이던 KIS정보통신 지분 전량(약 1,123억원)을 자회사 나이스정보통신에 넘기는 결정을 공시했습니다. 그룹 안에서 결제 자회사를 한데 모으는 '자회사 포트폴리오 정리'로, 본사 입장에서는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거래입니다. 앞서 5월 15일에는 1분기 분기보고서로 이익이 크게 늘어난 호실적을 확정했습니다.
강점이 비교적 또렷한 종목입니다. 신용정보·결제라는 진입장벽 있는 사업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배당수익률 약 5%에 더해 3년간 배당을 매년 10% 이상 올리겠다는 공식 계획이 있으며, PBR 0.62배로 순자산의 절반 수준에 거래됩니다. 게다가 2026년 1분기 이익이 크게 뛰면서 올해 이익 기준 PER이 약 5.9배까지 내려와, 가진 자산과 벌어들이는 이익 양쪽 모두에서 싼 자리에 있습니다. 함께 볼 점은 지주회사라는 구조 자체입니다. 본사 실적이 자회사 실적과 배당에 좌우되므로, 자회사 거래량과 이익이 받쳐줄 때 이 그림이 유지됩니다. 자회사 재편(KIS정보통신 거래)이 실제 그룹 가치와 본사 현금흐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분기별로 확인할 대목입니다. 정리하면 저평가와 배당 확대, 이익 회복이라는 강점이 분명하고, 그 전제는 자회사 실적이 계속 받쳐주는 것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74% / 6개월 -26.42% / 12개월 -50.8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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