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SK그룹의 지주회사로, 에너지·통신·반도체·바이오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해 배당과 지분법이익을 거두고 기업용 정보기술 서비스도 직접 운영합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6조7,513억원으로 1년 전보다 18.9% 늘었고 영업이익은 3조6,731억원으로 크게 뛰었으며, 7월 31일에는 SK실트론 지분 전량을 2조3,000억원에 넘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보유 상장지분 가치 대비 시가총액 할인 폭이 통상 범위의 위쪽에 있고 반도체 계열 이익이 급증한 반면, 순차입금이 47조원에 이르고 이익의 상당 부분이 지분법과 일회성 요인에 기대고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NAV 대비 할인율41.6% 할인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96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SK는 SK그룹의 지주회사입니다. 스스로 물건을 만들어 파는 회사라기보다, 계열사 지분을 들고 있으면서 배당과 지분법이익(자회사가 번 이익 중 내 지분율만큼을 내 이익으로 잡는 회계 방식)을 거두고 상표권 사용료를 받는 구조가 중심입니다. 보유 축은 크게 넷으로 나뉩니다. 정유·화학·배터리를 맡는 SK이노베이션, 통신의 SK텔레콤, 반도체 투자 축인 SK스퀘어(SK하이닉스 지분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SK바이오팜을 비롯한 바이오·소재 계열입니다. 여기에 SK가 직접 굴리는 사업도 있는데, 기업용 정보기술 서비스와 데이터센터·클라우드가 그것입니다. 연결 기준 매출 122조7,033억원은 대부분 정유·화학과 통신 자회사에서 나오지만, 지주회사 주주가 실제로 손에 쥐는 몫은 자회사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이라 매출 덩치와는 따로 움직입니다. 실제로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 9조9,063억원 가운데 상당 부분은 지분을 100% 갖지 않은 자회사에서 올라온 것이라, 지주회사 주주에게 돌아오는 몫은 그보다 작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09,000원이고 시가총액은 36.9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73,775원) 아래·60일선(625,20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2.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8.7%, 3개월 변화율은 -2.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7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1.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지주회사는 일반 제조업과 같은 잣대로 읽으면 오해가 생깁니다. 영업이익률 1.48%, 순이익률 1.30%는 낮아 보이지만, 이는 연결 매출에 정유·유통처럼 마진이 얇은 사업이 통째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 주주 돈으로 한 해에 얼마를 벌었는지)은 6.34%입니다. 부채비율 507.5%와 이자보상배율 0.18배도 숫자만 보면 무겁지만, 자회사 차입이 모두 합산되는 지주회사 연결 특성이 크게 반영된 값입니다. 그래도 순차입금 46조9,866억원은 가볍지 않은 짐이고, 이 점은 유의해서 볼 대목입니다. 주가수익배수(PER, 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는 23.74배, 주가순자산배수(PBR, 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는 1.51배입니다. 다만 지주회사에서 PBR은 착시가 큽니다. 장부에 담긴 자회사 지분이 시세가 아니라 사들일 때의 값과 지분법 장부가로 잡혀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이 회사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지표는 순자산가치(NAV,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시가로 더한 뒤 빚을 뺀 값) 대비 할인율입니다. 보유 상장지분 가치 82조1,000억원과 견준 할인율은 47.6%로, 지주회사에서 통상 나타나는 30~50% 범위의 위쪽입니다. 이 값을 현재 시가총액 37조9,189억원으로 다시 계산하면 할인율은 약 54%까지 벌어집니다. 최근 한 달 주가가 크게 빠진 만큼 할인 폭이 더 열린 셈인데, 자회사 주가도 같은 기간 움직였을 수 있어 정확한 폭은 매일 달라집니다. 현금 흐름도 함께 봐야 합니다. 기업가치(EV, 시가총액에 순차입금을 더해 회사를 통째로 사는 데 드는 값)는 96조5,060억원이고, 이를 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감가상각 전 이익 기준 9.54배, 매출 기준 0.79배입니다. 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마이너스 3조9,821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8.04%입니다. 자회사들이 정유 설비와 반도체·환경 사업에 계속 돈을 넣고 있어서인데, 2027년 초 들어올 SK실트론 처분대금 2조3,000억원이 이 부담을 얼마나 덜어 주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배당은 2025년 기준 1주당 8,000원, 배당수익률 1.53%, 배당성향 27.6%였고 2026년에는 중간배당 1,500원이 더해졌습니다.

🚀성장성

긴 흐름부터 보겠습니다. 매출은 2022년 134조5,516억원에서 2025년 122조7,033억원까지 3년 연속 뒷걸음질했습니다. 영업이익은 더 가팔라서 2022년 8조47억원에서 2023년 4조7,885억원, 2024년 2조3,960억원, 2025년 1조8,185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정유 정제마진과 화학 업황이 내려앉은 구간이 그대로 찍힌 것입니다. 대신 순이익은 2023년과 2024년 연속 적자에서 2025년 1조5,975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2026년 들어 방향이 확실히 바뀌었습니다. 1분기 연결 매출은 36조7,513억원으로 1년 전보다 18.9% 늘었고, 영업이익은 3조6,731억원으로 같은 기간 7.6배가 됐습니다. 순이익도 9조9,063억원으로 175.9% 늘었습니다. 이익의 무게중심이 정유에서 반도체로 옮겨간 것이 핵심입니다. SK하이닉스가 2026년 7월 29일 공시한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 79조3,187억원,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61.0% 늘었고,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98조1,529억원입니다. SK는 SK스퀘어를 통해 이 이익을 지분법으로 받아 안습니다. 올해 이익의 절반 이상이 이미 공시로 확정된 상반기에서 나오기 때문에, 남은 불확실 구간은 하반기로 좁혀져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인상과 HBM4 출하 확대가 이어지는 국면이라 지분법이익이 더 늘어날 여지가 있고, 2분기 순이익을 눌렀던 SK이노베이션의 파생상품 평가손실도 매 분기 반복될 성격은 아닙니다. 이렇게 확정된 실적에 하반기 업황을 쌓아 올려 계산한 자체 추정 예상 순이익 기준으로, 예측 주가수익배수는 1.8배입니다. 다만 2분기에는 대규모 일회성 비영업이익도 함께 잡혔으므로, 이를 걷어낸 경상적인 이익 체력은 그보다 낮다는 점을 같이 봐야 합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여름은 SK에 사업 재편의 분수령이었습니다. 7월 31일 이사회는 SK실트론 보통주 전량을 두산에 2조3,000억원에 넘기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사가 밝힌 목적은 재무 건전성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입니다. 다만 거래 종결 예정일이 2027년 1월 31일이라 올해 실적에는 잡히지 않습니다. 같은 날 이사회는 중간배당도 결의해 8월 3일 공시했습니다. 1주당 1,500원, 총액 826억5,935만원 규모입니다. 8월 3일에는 사모 전환사채 발행도 공시했습니다. 규모는 87억600만원으로 크지 않고, 전부 주식으로 바뀌어도 새로 생기는 주식은 15,970주라 전체 주식의 0.02%에 그칩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이 모두 0%이며, 조달한 돈은 전액 다른 법인의 지분을 취득하는 데 쓴다고 밝혔습니다. 희석을 걱정할 만한 규모는 아닙니다. 반대편에는 부담 요인도 있었습니다. 7월 30일 자회사 SK이노베이션이 주가수익스와프와 관련해 1조2,169억원의 파생상품 손실을 냈다고 공시했습니다. 자기자본의 3.34%에 해당하는 금액인데, 회사는 회계기준에 따른 공정가치 평가에서 나온 것으로 대부분 미실현이며 현금이 빠져나가지는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7월 2일에는 자회사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는 공시도 있었습니다.

🧭종합 의견

긍정적으로 볼 대목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값이 낮게 매겨져 있다고 볼 근거가 한 가지가 아닙니다. 보유 상장지분 가치 대비 할인율이 통상 범위의 위쪽에 있고, 확정 실적을 쌓아 계산한 예측 주가수익배수 1.8배는 국내 대형 지주회사 어느 곳과 견줘도 낮은 수준입니다. 둘째, 이익의 원천이 명확해졌습니다. SK하이닉스의 상반기 실적이 이미 공시로 확정돼, 올해 이익 추정의 상당 부분이 추측이 아니라 사실에 기대고 있습니다. 셋째, 재무 개선의 실마리가 생겼습니다. SK실트론 처분으로 확정된 2조3,000억원이 들어오면 순차입금 부담을 덜 수 있고, 계약에는 2027~2034년 실적 조건을 채워야 받는 초과이익 공유분이 따로 붙어 있어 추가 회수 여지도 남아 있습니다. 넷째, 중간배당 도입으로 주주환원의 결이 달라졌습니다. 반대로 눈여겨봐야 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이익의 질입니다. 순이익의 대부분이 SK스퀘어를 통해 들어오는 지분법이익이라, 메모리 업황이 꺾이면 회사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곳에서 이익이 줄어듭니다. 2분기에는 대규모 일회성 비영업이익도 섞여 있었습니다. 둘째, 빚입니다. 순차입금 46조9,866억원에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상태라, 실트론 대금이 들어오는 2027년 초까지는 차입 부담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셋째, 지분 희석 가능성입니다. SK하이닉스가 2026년 7월 유상증자와 해외 예탁증권 발행 절차를 진행했는데, 이런 절차는 기존 주주의 지분율을 낮출 수 있어 SK가 간접적으로 쥔 몫에도 영향을 줍니다. 넷째, 지주회사 할인은 구조적인 성격이 강해서, 자회사 실적이 좋아져도 할인 폭이 저절로 좁혀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정리하면, 보유 자산과 예상 이익에 견준 가격 매력은 뚜렷하지만, 그 매력이 실현되려면 메모리 사이클과 재무 개선이 함께 받쳐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509,000원 -9.43%
시가총액 36.9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3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51% / 6개월 +33.60% / 12개월 +29.6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3.10배
예측 PER1.96배
PBR1.25배
예측 PBR0.85배
PSR0.31배
EPS22,034원
BPS407,987원
배당수익률1.57%
주당배당금8,0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7.0조원
EV(기업가치)83.9조원
EV/EBIT16.57배
EV/EBITDA8.29배
EV/Sales0.65배
FCF(잉여현금흐름)-4.0조원
FCF수익률-10.7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6.75%
영업이익률3.94%
순이익률6.16%
부채비율445.33%
배당성향27.60%

기술 지표 계산

RSI(14)42.1
20일선573,775원
60일선625,208원
1개월-18.69%
3개월-2.12%
52주 고점대비-40.6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