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카지노와 호텔·콘도, 스키장·골프장·워터파크를 운영하는 복합 리조트로, 매출의 약 85% 이상이 내국인이 합법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카지노의 게임 수입에서 나오고 리조트가 이를 보완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 1분기 카지노 매출은 3,30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 늘고 특히 일반영업장 매출이 27%대로 크게 증가했으며, 3월 31일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총주주환원율 60% 목표·최소 배당성향 50% 이상·PBR 0.82배 지향을 재확인해 2025년 결산 기준 배당성향 약 59%, 주당 950원으로 배당수익률이 6.6%에 이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신규 진입이 막힌 독점적 지위에서 나오는 높은 마진과 안정적 현금흐름, 견고한 재무, PBR 0.82배·올해 예상 PER 10배 안팎에 배당수익률 6.6%로 자산·배당·이익 어느 쪽으로도 저평가 신호에 가깝지만, 순이익이 영업외·일회성 항목에 분기별로 출렁이고 리조트 리뉴얼과 법정 부담금이 단기 실적과 외형 확대를 제약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카지노’ (유통·소비재·음식료 · 레저·여행·교육)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카지노는 시설·부동산에 크게 투자한 뒤 감가상각과 이자 부담이 큰 사업이라, 순이익만 보면 이런 회계 요소에 이익이 눌려 실제 현금 창출력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이자·세금 전 영업 현금 창출력을 보여 주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강원랜드는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리조트에서 카지노와 호텔·콘도, 스키장·골프장·워터파크를 묶은 복합 리조트를 운영합니다. 핵심은 '내국인이 합법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카지노'로, 회사 매출의 약 85% 이상이 이 카지노 게임 수입(슬롯머신·테이블게임)에서 나오고 호텔·리조트 부문은 이를 보조합니다. 2026년 1분기에도 카지노 매출은 3,30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 늘었고, 특히 베팅 한도 상향과 시스템 개선이 반영된 일반영업장(멤버 게이밍) 매출이 27%대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폐광지역 경제 회생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익적 성격의 회사여서 강원도와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공공 부문이 주요 주주이며, 카지노 매출에는 관광진흥개발기금·폐광기금 같은 법정 부담금이 따라붙습니다. 결국 이 회사의 실적은 신규 진입이 막힌 내국인 카지노라는 독점적 지위에서 나오는 안정적 현금흐름이 본질이고, 리조트는 이를 보완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4,500원이고 시가총액은 3.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4,446원) 위·60일선(14,92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9%, 3개월 변화율은 -11.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5.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8%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된 작년(2025년) 실적 기준으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9.75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82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0%입니다. 영업이익률 21.7%·순이익률 29.4%는 카지노 사업 특유의 높은 마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재무는 매우 탄탄해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숫자상 122%로 보이지만 대부분이 이자가 붙는 차입금이 아니라 영업 과정에서 생기는 충당부채·선수금 성격이고, 이자보상배율 85배·유동비율 403%로 빚으로 인한 위험은 사실상 작습니다. 다만 2025년 순이익(3,182억원)은 2024년(4,569억원)보다 30% 줄었는데, 이는 본업 악화가 아니라 2024년에 있었던 큰 영업외 이익이 반복되지 않은 기저효과입니다. 따라서 작년 확정 순익 기준 배수만으로 비싸다·싸다를 판단하기보다, 영업이익이라는 본업 흐름과 PBR 0.82배·6.6% 배당이라는 자산·배당 관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 봐도 PER은 10배 안팎으로, 동종 외국인 카지노사(파라다이스·GKL 13~14배)보다 낮게 형성돼 있습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7,884억원(코로나 영업중단 여파로 영업적자)에서 2022년 1.27조원으로 급반등한 뒤 2023~2024년 9,723억~1.00조원을 거쳐 2025년 1.08조원(+8.4%)으로 자리를 잡았고, 영업이익도 2021년 -527억원에서 2025년 2,353억원으로 완전히 정상화됐습니다. 매출은 최근 3년 내내 꾸준히 늘고 있고 2026년 1분기도 +2.4%로 카지노 본업은 견조합니다. 반면 2025년 영업이익은 -17.7%, 순이익은 -30.4%로 줄었는데, 영업이익 감소는 인건비·리조트 비용 증가, 순이익 감소는 앞서 말한 2024년 영업외이익 기저효과가 큽니다. 2026년 1분기도 영업이익 689억원(-7.2%)·순이익 397억원(-46.8%)으로 나타났으나, 순이익 급감은 대부분 대외 금융시장 변동에 따른 영업외손익과 명예퇴직 성격의 일회성 비용에서 비롯됐습니다. 이런 일회성·영업외 요인을 걷어내면 올해 이익은 1분기를 단순히 네 배로 늘린 수준보다 높게 정상화될 여지가 있습니다. 카지노 매출이 꾸준히 늘고 하반기 객실 리뉴얼이 마무리되면 비용 압박도 완화되는 궤적을 예상할 수 있어, 정상화 기준의 올해 순이익은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폭발적 외형 성장보다는 독점 매출이 견조하게 이어지고 그 이익이 동종 대비 싸게 평가받는다는 점이 이 종목 성장 스토리의 핵심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과 주주환원 두 축입니다. 4월 30일 잠정실적 공정공시와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실적이 공개됐고, 같은 5월 15일에 기업설명회(IR) 개최를 안내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흐름은 주주환원인데, 3월 31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에서 총주주환원율 60% 목표, 최소 배당성향 50% 이상, 자기주식 매입, PBR 1.2배 지향을 재확인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결산 기준 배당성향은 약 59%, 주당 배당금 950원으로 배당수익률이 6.6%에 이릅니다. 6월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까지 더해져, 일반 기업과 달리 대형 수주·인수합병보다 '실적·배당·지배구조 개선'이라는 정책 방향이 현재 이 종목 공시의 중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내국인 유일 카지노라는 신규 진입이 막힌 독점적 지위에서 나오는 높은 마진과 안정적 현금흐름, 부채비율이 사실상 낮은 견고한 재무, 그리고 배당수익률 6.6%에 총주주환원율 60%를 겨냥한 공식 계획입니다. PBR 0.82배는 순자산보다 싼 자리이고,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도 10배 안팎으로 동종 외국인 카지노사보다 낮아, 자산·배당·이익 어느 쪽으로 봐도 저평가 신호에 가깝습니다. 유의할 점은 순이익이 영업외손익과 일회성 비용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출렁인다는 것, 리조트 리뉴얼 기간 동안 객실 가동이 제약돼 단기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정부 규제·법정 부담금이 매출과 이익의 위아래를 제약해 외형이 빠르게 튀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빠른 성장을 노리는 관점에서는 밋밋할 수 있지만, 독점적 현금흐름과 두터운 배당을 자산·이익 대비 싼 값에 담는 관점에서는 강한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82% / 6개월 -33.18% / 12개월 -59.4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94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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