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tvN 드라마·극장 영화와 상장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약 54%)의 콘텐츠, tvN 광고·OTT 티빙 구독, 홈쇼핑 CJ온스타일, 음악의 네 축으로 돈을 버는 복합 미디어 회사로 2025년 연 매출은 약 5.1조원입니다. 4~5월 종속회사 콘텐츠웨이브 관련 회사합병 결정이 공시되며 티빙·웨이브 OTT 통합 절차가 진행됐고(공정위가 2026년 말까지 요금 인상 금지 등을 조건으로 결합 승인), 5월 7일 1분기 잠정실적과 기업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시장가치만으로 시가총액의 절반가량이 설명되고 티빙·CJ온스타일·음악 가치를 더하면 순자산 대비 주가가 낮으며 영화·드라마 흑자 전환과 티빙 성장이 회복의 실체지만, TV광고 부진과 음악 적자, 순부채 1.65조원과 낮은 이자보상배율, 지분법손익·금융비용에 흔들리는 순이익 변동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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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미디어·콘텐츠·광고’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미디어·콘텐츠·광고 기업은 작품 흥행이나 광고 경기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결국 만들어 낸 콘텐츠와 광고에서 이익을 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CJ ENM은 네 개의 사업으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영화·드라마입니다. tvN 드라마와 극장 영화를 만들고, 상장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지분 약 54%)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해 넷플릭스 등 해외에 판매합니다. 둘째는 미디어플랫폼으로, tvN 등 방송 채널 광고와 OTT '티빙'의 구독료가 여기서 나옵니다. 셋째는 커머스로, TV·모바일 홈쇼핑 'CJ온스타일'이 상품을 팔아 수수료를 법니다. 넷째는 음악으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음원, 콘서트 기획이 매출을 만듭니다. 2025년 연 매출은 약 5.1조원으로, 이 네 축이 고르게 섞인 복합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34,100원이고 시가총액은 747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0,980원) 위·60일선(35,24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6%, 3개월 변화율은 -35.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7.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2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가 서로 엇갈립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5.35배로 높아 보입니다. 이는 2025년 순이익이 겨우 흑자로 돌아선 첫 해라 이익 기준값 자체가 작기 때문입니다. 반면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27배에 불과합니다. 순자산의 4분의 1 값에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수익성은 아직 회복 초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1%, 영업이익률은 2.6%로 낮습니다. 재무 부담도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87%이고,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1.65조원입니다. 다만 현금창출력은 눈에 띕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이 약 30%로 매우 높습니다. 영업이익 대비로 보면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이 17.7배,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가 0.46배로, 매출 규모에 비해 기업가치가 가볍게 매겨져 있습니다.
실적은 바닥을 지나 회복하는 그림입니다. 순이익은 2023년 -3,159억원, 2024년 -5,034억원의 큰 적자를 거쳐 2025년 +29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영업이익도 2023년 적자에서 2024년 1,045억원, 2025년 1,329억원으로 2년째 늘었습니다(+27%).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1조3,2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증가했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영화·드라마 매출이 4,573억원으로 44.8% 급증하며 영업이익 80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커머스는 3,785억원 매출에 영업이익 239억원을 냈습니다. 티빙은 가입자가 전년 대비 37% 늘고 광고 매출도 35% 증가했습니다. 다만 미디어플랫폼은 TV광고 위축으로 212억원, 음악은 58억원의 분기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올해는 영업 체질 개선이 이어지는 국면으로, 이익의 진짜 그림은 작년 확정치보다 앞으로의 회복 궤적에 가깝습니다.
최근 공시의 핵심은 OTT 통합과 실적 회복입니다. 4~5월에는 종속회사 콘텐츠웨이브(웨이브 운영사)와 관련한 회사합병 결정이 공시됐습니다. CJ ENM이 지배하는 티빙과 웨이브의 OTT 통합 절차의 일부입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말까지 요금 인상 금지 등을 조건으로 두 OTT의 결합을 승인한 바 있습니다. 5월 7일에는 1분기 잠정실적이 공정공시로 나왔고, 같은 날 기업설명회(IR)도 열렸습니다. 6월에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공시가 이뤄졌습니다. 즉 최근 흐름은 콘텐츠·OTT 사업을 하나로 묶어 규모를 키우는 방향입니다.
강점과 유의점이 뚜렷이 갈립니다. 강점은 자산가치입니다. 상장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지분(약 54%)의 시장가치만 해도 CJ ENM 시가총액의 절반가량을 설명합니다. 여기에 티빙·웨이브·CJ온스타일·음악 사업의 가치를 더하면 순자산 대비 주가는 낮게 놓여 있습니다. 영화·드라마 흑자 전환과 티빙 성장도 회복의 실체입니다. 유의점은 수익성과 재무입니다. TV광고 부진과 음악 부문 적자가 이어지고, 순부채 1.65조원과 낮은 이자보상배율은 부담입니다. 순이익이 자회사 지분법손익과 금융비용에 크게 흔들려 해마다 변동이 큽니다. 정리하면, TV광고 회복과 티빙·OTT 통합 성과가 확인될수록 강하고, 광고 침체와 이자 부담이 길어지면 약한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57% / 6개월 -31.29% / 12개월 -46.7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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