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은 아파트를 직접 사들여 분양하는 시행사라기보다 땅을 모은 지역주택조합을 대신해 아파트를 지어주는 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건설사로, 자체 브랜드 '서희스타힐스'로 수도권 외곽·지방 중소도시 조합 사업을 다수 맡고 토목·환경·플랜트가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2025년 매출 약 1.1조원·영업이익 약 1,444억원 규모이며 2025년 8월 거래정지 뒤 2026년 4월 30일 상장유지 결정으로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됐고, 1분기 영업이익은 -79.5%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forward PER 7.82배(대형 동종사 20~30배대)·두 자릿수 ROE·4~5%대 배당에 상장폐지 위험까지 걷혀 낮은 멀티플과 배당이 강점이지만, 순이익 증가가 영업외 요인에 기댄 면이 있고 채무보증성 우발채무 규모와 거래 재개 직후 변동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39배

‘종합건설’ (건설·건자재 · 건설·부동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종합건설은 수주와 착공 시점에 따라 이익 인식이 들쭉날쭉하고 프로젝트 사이클을 크게 타서, 당기 이익만으로는 가치를 안정적으로 재기 어렵습니다. 대신 보유한 토지·공사 자산 등 순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이 변동성에 덜 흔들리는 기준이 됩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6.78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서희건설은 아파트를 직접 사들여 분양하는 일반 시행사라기보다, 땅을 모은 '지역주택조합'을 대신해 아파트를 지어주는 시공을 주력으로 삼는 건설사입니다. 자체 아파트 브랜드는 '서희스타힐스'로, 수도권 외곽과 지방 중소도시의 조합 사업을 다수 맡아 왔습니다. 여기에 도로·교량 같은 토목과 환경·플랜트 공사가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조합 시공은 분양이 잘 풀리면 안정적으로 매출이 잡히고, 조합 설립·분양 단계가 늦어지면 매출 인식도 함께 미뤄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2025년 매출 약 1.1조원, 영업이익 약 1,444억원으로 외형은 조 단위이며, 시가총액(약 4,543억원)은 그 외형에 비해 작게 매겨져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015원이고 시가총액은 418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978원) 위·60일선(2,12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6%, 3개월 변화율은 -24.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1.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3.80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39배입니다. 둘 다 낮은 수준이라 가격이 벌어들이는 이익과 보유한 순자산에 비해 부담 없이 매겨져 있습니다. 수익성도 단단해서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1.2%, 영업이익률은 13.1%로 건설업 평균을 웃돕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49.9%, 유동비율 270%, 이자보상배율 6.0배로 건설사치고 안정적이고, 배당수익률은 4~5%대로 꾸준합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은 7.82배로, 1분기 이익이 줄어든 만큼 작년보다는 높아지지만 그래도 한 자릿수에 머뭅니다. 즉 trailing 지표가 낮다고 무리하게 싼 것도, 올해 기준으로 환산했다고 비싸진 것도 아니며, 동종 대형사들이 20~30배대에 놓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기준으로도 여전히 낮은 편에 속합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1.3조원 → 2022년 1.44조원 → 2023년 1.44조원 → 2024년 1.47조원 → 2025년 1.1조원으로, 2024년까지 완만히 늘다가 2025년에 -25.3% 꺾였습니다. 영업이익도 같은 해 1,444억원으로 -38.8% 줄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917억원(-33.2%), 영업이익 105억원(-79.5%)으로 본업 둔화가 더 또렷했는데, 이는 거래 정지 기간 동안 조합 분양·착공 일정이 밀린 영향이 큽니다. 순이익은 같은 분기 +16.6%로 방향이 엇갈렸지만, 본업 이익이 줄어든 가운데 영업외 항목이 받친 결과여서 이익의 질은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올해 기준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은 7.82배로, 작년의 호황 실적이 한 차례 조정된 수준을 담고 있습니다. 회복의 열쇠는 조합 사업의 분양·착공 정상화이며, 거래 재개 이후 나온 신규 수주가 향후 매출로 잡히는 시점에 본업 이익이 다시 붙는 구조입니다.

📰최근 이벤트

이 종목의 최근 1년은 '거래 정지 → 심사 → 상장유지'로 요약됩니다. 2025년 8월 거래가 정지된 뒤 회사는 2026년 4월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고, 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는 2026년 4월 30일 상장유지를 결정하며 같은 날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했습니다(소속부 변경 동반). 상장폐지라는 최악의 꼬리위험이 걷힌 사건입니다. 이와 별개로 2026년 3월 단일판매·공급계약(수주) 체결 공시가 있었고, 5월과 6월에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채무보증은 조합·관계사 사업을 떠받치는 흔한 수단이지만 우발채무로 남는다는 점에서 규모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정기 흐름으로는 2025년 사업보고서(3월)와 2026년 1분기 보고서(5월)가 확정 실적을 담고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또렷합니다. 동종 대비 낮은 PER·PBR, 두 자릿수 ROE, 4~5%대 배당, 건설사치고 안정적인 부채·유동성, 그리고 상장유지로 폐지 위험이 걷혔다는 점입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 7.82배 역시 대형 동종사들이 20~30배대인 것과 비교하면 낮은 편이어서, 싼 가격이 단순한 착시는 아닙니다. 다만 본업은 회복을 확인하는 구간에 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이 -79.5%로 가팔랐고, 순이익 증가가 영업외 요인에 기댄 면이 있으며, 채무보증성 우발채무의 규모도 함께 살펴볼 대목입니다. 정리하면, 조합 분양·착공이 정상 속도를 회복하고 신규 수주가 매출로 잡히기 시작하면 낮은 멀티플과 배당이 또렷한 강점으로 작동하고, 거래 재개 직후의 변동성과 본업 둔화가 더 이어진다면 회복 시점이 늦춰지는 구간입니다. 어느 쪽이든 재무 안정성과 배당이 기다림을 받치는 바탕이 됩니다.

2,015원 -0.25%
시가총액 418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43% / 6개월 +70.10% / 12개월 +9.7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80배
예측 PER6.78배
PBR0.39배
예측 PBR0.37배
PSR0.41배
EPS530원
BPS5,229원
배당수익률4.96%
주당배당금1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063억원
EV(기업가치)2120억원
EV/EBIT2.04배
EV/EBITDA1.35배
EV/Sales0.21배
FCF(잉여현금흐름)-40억원
FCF수익률-0.9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2,650원
기본 시나리오3,610원
강세 시나리오5,64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1.48%
영업이익률10.34%
순이익률12.40%
부채비율51.50%
배당성향15.21%

기술 지표 계산

RSI(14)50.1
20일선1,978원
60일선2,122원
1개월-7.57%
3개월-24.67%
52주 고점대비-39.8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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