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는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고 그들의 음악과 공연으로 돈을 버는 K팝 기획사로, 음반·음원, 콘서트와 월드투어, MD 굿즈, 매니지먼트가 매출의 네 갈래이며 스트레이 키즈가 앨범과 해외 투어 양쪽에서 실적을 가장 크게 끌어올리는 핵심 IP입니다. 2026년 5월 14일 1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뛰었고(영업이익 +70%), 5월에는 IR과 자기주식 관련 공시로 주주환원 의지를 보였으며 하반기 스트레이 키즈 대형 투어와 정규 앨범 일정이 확정돼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25.9%·순현금에 하반기 앨범과 56회 규모 월드투어가 실적을 밀어 올리면 forward 기준으로 저렴하게 읽힐 수 있지만, 순이익이 금융자산 평가손익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출렁이고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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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엔터(기획사)’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엔터 기획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과 신규 데뷔, 콘텐츠 확장에 따라 향후 실적이 크게 달라져서,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JYP엔터는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고 그들의 음악과 공연으로 돈을 버는 K팝 기획사입니다. 매출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음반·음원 판매, 콘서트와 월드투어 공연, 응원봉·포토카드 같은 MD(굿즈), 그리고 광고·방송 출연 같은 매니지먼트 활동입니다. 대표 아티스트는 스트레이 키즈, TWICE, ITZY, NMIXX, NEXZ 등이며, 이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가 앨범과 해외 투어 양쪽에서 회사 실적을 가장 크게 끌어올리는 핵심 IP입니다. 즉 '누가 언제 컴백하고 어디로 투어를 도느냐'가 그해 매출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47,150원이고 시가총액은 1.7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5,968원) 위·60일선(52,37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3.3%, 3개월 변화율은 -22.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4.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8%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성이 이 회사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25.9%로 매우 높고, 영업이익률은 18.9%입니다. 재무도 탄탄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36.4%로 낮고, 차입금보다 현금이 많아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가 -2,945억원, 즉 순현금 상태입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0.43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은 2.68배입니다. 빚까지 반영한 지표도 좋습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빚을 반영한 PER 격)은 10.8배로 순현금 덕분에 PER보다 오히려 낮고,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 높을수록 현금창출 매력)은 5.2%입니다. 다만 작년 순이익 1,606억원에는 본업이 아닌 금융자산 평가이익 같은 일회성 이익이 크게 섞여 있어, 작년 순익 기준 PER만으로 판단하면 실제보다 이익이 좋아 보일 수 있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외형 성장은 꾸준합니다. 2025년 매출은 8,219억원으로 전년보다 36.6% 늘었고, 최근 5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43%에 달합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한 차례 주춤한 뒤 2025년 1,552억원으로 21% 반등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860억원(전년 대비 +32.1%), 영업이익 334억원(+70.0%)으로 본업이 다시 가속됐습니다. 순이익은 1분기에 3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착시입니다. 작년 1분기에 금융자산 평가이익 등 일회성 비영업 이익이 약 770억원 잡히며 그 분기 순익이 693억원으로 부풀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 본업 지표인 영업이익은 오히려 70% 늘었습니다. 올해 진짜 그림은 하반기입니다. 스트레이 키즈가 8월 7일 정규 앨범을 내고 35개 도시·56회 규모의 월드투어를 도는 데다, ITZY·NMIXX 등 다른 그룹의 컴백도 이어집니다. 공연 매출이 하반기에 몰리는 K팝 구조상, 계절적으로 가장 가벼운 1분기가 이미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인 점은 연간으로 이익이 더 늘어날 여지를 시사합니다.
최근 흐름은 실적과 주주환원, 그리고 하반기 라인업 세 축으로 읽힙니다. 5월 14일 1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했는데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뛰었습니다. 5월 7일에는 IR 설명회와 함께 자기주식 관련 공시가 나와 주주환원 의지를 보였습니다. 3월에는 결산 배당 관련 안건이 주주총회를 거쳤고, 배당수익률은 1.6% 수준입니다. 여기에 하반기 스트레이 키즈 대형 투어와 정규 앨범 발매 일정이 확정돼 있어, 공연·음반 매출이 3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흐름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ROE 25.9%의 높은 수익성, 순현금 재무, 그리고 스트레이 키즈라는 검증된 대형 IP가 하반기에 앨범과 56회 규모 월드투어로 실적을 밀어 올립니다. 1분기에 영업이익이 이미 70% 늘어 본업 모멘텀도 살아 있습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순이익이 금융자산 평가손익 같은 비영업 항목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출렁여, 작년 순익 기준 지표를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또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가 높아 활동 공백이나 계약·리스크가 생기면 실적 변동성이 커집니다. 정리하면 하반기 투어와 앨범 성과가 계획대로 나오면 forward 기준으로 저렴하게 읽힐 수 있고, 반대로 핵심 IP 활동에 차질이 생기면 이익 눈높이가 흔들릴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75% / 6개월 -7.58% / 12개월 -31.6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5.9%→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05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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