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코전자는 각종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들어 파는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업종의 중소형 회사로, 시가총액 796억원 규모라 핵심 제품의 수요·단가와 분기 실적 흐름이 회사 전체 그림을 좌우합니다. 2026년 5월 8일 잠정실적에서 1분기 매출 353억원·영업이익 19억원·순이익 26억원의 큰 폭 증익이 확인됐고, 앞서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1,339억원·영업이익 83억원·순이익 95억원의 흑자 전환이 나와 분기와 연간이 같은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두 해 적자를 끊고 흑자로 돌아선 이익 회복이 다음 분기에도 매출 확대와 함께 이어지면 PBR 0.67배·낮은 예측 PER의 저평가가 강한 매력으로 부각되는 반면(ROE 8.2%·유동비율 3.38배), 매출이나 이익 회복이 한 분기에 그치면 그 매력이 약해지는 성격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수동부품(MLCC 등)’ (반도체·IT부품 · 전자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MLCC 등 수동부품은 세트 수요에 따라 물량과 가격이 오르내리지만, 반복 수요 기반의 사업 구조라 실적이 비교적 꾸준히 쌓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아비코전자는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업종에 속한 회사로, 각종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들어 파는 것이 본업입니다. 시가총액이 1,103억원 규모인 중소형 회사라, 큰 회사처럼 사업 부문이 여럿 펼쳐져 있기보다 핵심 제품의 수요와 단가, 그리고 분기마다 나오는 실적 공시 하나하나가 회사 전체 그림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사업 내용과 함께 최근 실적 흐름을 같이 보는 것이 이 회사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최근 종가는 5,990원이고 시가총액은 79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842원) 위·60일선(8,58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5%, 3개월 변화율은 -53.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5.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6.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339억원, 영업이익 83억원, 순이익 95억원으로, 영업이익률 6.2%, 순이익률 7.1%를 냈습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8.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은 31%지만 유동비율이 3.38배(짧은 빚을 갚을 현금성 여력이 3배 넘음), 이자보상배율도 1을 넘어, 빚 자체보다 갚을 능력이 넉넉한 안정적인 재무구조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36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67배로 장부가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 회사가 이익이 막 꺾여 올라오는 변곡 구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1년치 이익으로 계산한 PER만 보면 회복 초입의 낮은 이익이 반영돼 다소 높아 보일 수 있지만, 올해 늘어나는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크게 낮아집니다. 적자 기업이 많은 동종 비교군 사이에서 이만큼 이익을 내며 장부가 밑에서 거래되는 점은 부담이라기보다 저평가에 가깝게 읽힙니다.
이 회사의 핵심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뒤 그 흑자 폭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47억원, 2024년 -49억원으로 두 해 연속 적자였다가 2025년 +8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순이익도 같은 흐름으로 -24억원·-58억원에서 +95억원으로 돌아섰습니다. 회복은 올해 들어 더 빨라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2% 늘었고, 영업이익은 +108.2%, 순이익은 +184.3% 증가했습니다. 매출이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로 늘어나는데 이익이 두 배 넘게 뛰는 것은, 고정비를 넘어선 매출이 그대로 이익으로 쌓이는 전형적인 회복 국면 모습입니다. 이는 1분기의 가파른 증익 추세와 매출 확대가 이어진다는 전제에서 나온 수치이며, 한두 분기 반짝이 아니라 두 해 적자를 끊고 올라오는 추세 위의 숫자입니다.
최근 공시는 모두 실적 자료입니다. 2026-05-08 잠정실적 공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353억원·영업이익 19억원·순이익 26억원을 확인했고, 이는 같은 분기 기준 큰 폭의 증익입니다. 앞서 2026-02-19에는 연간 매출 1,339억원·영업이익 83억원·순이익 95억원을 담은 손익구조 변동 공시(흑자 전환 사실을 반영한 정정 공시)와, 1분기 잠정실적 정정 공시가 함께 나왔습니다. 공시들이 같은 방향(매출 증가, 적자에서 흑자로의 전환과 증익)을 가리키고 있어, 흐름이 한 자료에만 의존한 것이 아니라 분기와 연간 양쪽에서 확인된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두 해 적자를 끊고 흑자로 돌아선 뒤 1분기 영업이익이 두 배 넘게 늘 만큼 이익 회복 속도가 빠르고, 그럼에도 주가는 장부가 아래(PBR 0.67배)에서 거래되며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은 낮습니다. 적자 기업이 다수인 동종 비교군 사이에서 ROE 8.2%로 실제 이익을 내고 있어, 저평가 신호가 비교적 선명한 편입니다. 재무도 유동비율 3.38배로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합니다. 함께 볼 점은 시가총액 796억원의 중소형 회사라는 성격입니다. 이런 회사는 분기 실적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지가 주가를 크게 좌우하므로, 1분기에 확인된 증익이 다음 분기에도 매출 확대와 함께 이어지는지를 보면 됩니다. 정리하면, 늘어나는 이익이 추세로 굳어질수록 낮은 예측 PER이 강한 매력으로 부각되는 구간이고, 반대로 매출이나 이익 회복이 한 분기에 그칠 경우 그 매력은 약해지는 성격의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6.13% / 6개월 -0.52% / 12개월 +5.1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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