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알파는 KT가 최대주주인 커머스·디지털 자회사로, TV 리모컨으로 주문하는 T커머스 'K쇼핑',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유통하는 G커머스 '기프티쇼', 그리고 미디어 사업 세 축에서 상품·상품권을 사고팔며 차익과 수수료를 남기는 유통형 구조라 분류상 도매지만 실제로는 디지털 커머스·결제 색채가 강합니다. 5월 7일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6%대 배당과 낮은 PER에 더해 주주환원 방향을 공식화했고, 5월 8일 1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순이익이 두 자릿수 안팎으로 늘었으며 5월 28일 보통주 142주 소각은 과거 합병 잔여 자기주식을 마무리하는 소규모 조치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KT그룹 배경의 안정성에 ROE 14%대·6%대 배당·PBR 0.77배가 함께 나타나고 밸류업 공시로 주주환원 방향까지 공식화한 점이 강점인 반면, 매출 외형이 거의 제자리라 이익·배당 안정성에 무게가 실린 구조이고 재평가가 본격화하려면 외형 성장 재개나 밸류업 이행이 확인돼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이커머스·홈쇼핑’ (유통·소비재·음식료 · 유통·도소매)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커머스·홈쇼핑 업체는 상품을 중개·판매하며 거래 규모에서 이익을 내는 구조로, 매출과 이익이 소비 흐름을 따라 이어집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케이티알파는 KT가 최대주주인 커머스·디지털 자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축은 크게 셋입니다. 첫째 T커머스 'K쇼핑'으로, TV 리모컨으로 주문하는 데이터홈쇼핑 채널을 운영해 상품 판매와 수수료 매출을 올립니다. 둘째 G커머스 '기프티쇼'로, 카카오톡 등으로 주고받는 모바일 상품권(기프티콘)을 발행·유통하고 기업 단체 선물·마케팅 물량을 중개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셋째 미디어 사업으로, TV·모바일 화면에 콘텐츠와 결제·부가서비스를 연결해 매출을 만듭니다. 즉 자체 제조보다는 상품과 상품권을 사고팔며 그 차익·수수료를 남기는 유통형 구조라, 공식 업종 분류상 도매로 잡히지만 실제로는 디지털 커머스·결제 색채가 강합니다.
최근 종가는 4,695원이고 시가총액은 230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480원) 위·60일선(4,569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2.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5%, 3개월 변화율은 -5.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2.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3.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27배, PBR(주가가 1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77배로 이익·자산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 더 중요한 건 올해 벌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작년 확정 기준(4.89배)보다 오히려 살짝 낮다는 점입니다. 즉 작년 이익이 한 번에 부풀어 배수가 착시로 싸 보이는 경우가 아니라, 올해도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은 이익이 이어진다는 뜻이어서 낮은 멀티플이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흑자 동종(예: NHN KCP PER 5.27배대)과 견줘도 절반 이하라, 예측 PER 기준으로 분명한 저평가 신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4.4%로 양호하고 영업이익률 11.2%, 순이익률 11.0%로 수익성이 단단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약 6.4%(주당 280원, 배당성향 30%)로 높은 축입니다. 재무는 유동비율 229%, 이자보상배율 67배로 단기 지급능력과 이자 감당 여력이 넉넉합니다. 표시된 부채비율 63.6%는 커머스 특성상 거래대금·미지급 정산성 부채가 크게 잡히는 영향이라, 차입 부담으로 곧장 읽기보다 풍부한 유동성·높은 이자보상배율과 함께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익 체력이 또렷이 좋아진 회사입니다. 순이익은 2023년 163억, 2024년 197억, 2025년 436억으로 늘었고 영업이익도 2023년 96억에서 2025년 442억으로 커졌습니다. 매출은 2025년 3,959억으로 전년 대비 +2.0%여서 외형 자체는 완만하지만, 그만큼 마진(수익성) 개선으로 이익을 키워온 점이 특징입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은 962억(전년 동기 -0.4%)으로 보합인 가운데 영업이익 135억(+10.5%), 순이익 114억(+5.6%)으로 이익은 계속 늘었습니다. 올해 예측 PER이 작년 4.89배와 거의 같다는 사실이 이 흐름을 뒷받침합니다 — 한 번 점프한 뒤 꺾이는 그림이 아니라, 올해도 비슷하거나 조금 나은 이익이 이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익이 이만큼 나오는 배경은 T커머스·기프티콘·결제로 이어지는 수수료 기반 사업의 마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비용 효율화가 자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외형 성장은 빠르지 않지만, 현재 이익 수준은 일시적 부풀림이 아니라 유지 가능한 본력에 가깝게 읽힙니다.
최근 공시의 핵심은 2026년 5월 7일 자율공시한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입니다. 6%대 배당과 낮은 PER에 더해 주주환원 방향을 회사가 공식화한 신호입니다. 같은 달 8일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해 영업이익·순이익이 두 자릿수 안팎으로 늘어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5월 28일 보통주 142주 소각은 2021년 KT엠하우스 합병 당시 반대주주 지분 정리로 취득했던 자기주식의 처분의무를 마무리하는 소규모(소각금액 약 116만원) 기술적 조치로,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4월 2일에는 주요 주주의 지분 변동을 담은 대량보유 상황보고서가 접수됐습니다. 그 밖에 정기 주주총회·배당 기준일 설정 같은 절차성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강점이 또렷한 종목입니다. KT그룹을 배경으로 한 안정성 위에 ROE 14%대 수익성, 6%대 배당, 그리고 올해 이익을 반영한 PBR 0.77배라는 낮은 밸류가 함께 나타납니다. 작년 이익이 일시적으로 튄 착시가 아니라 예측 기준으로도 멀티플이 낮게 유지되고, 밸류업 공시로 주주환원 방향까지 공식화돼 저평가·고배당 성격이 분명합니다. 흑자 동종과 견줘 절반 이하 멀티플이라는 점도 그대로 강점입니다. 함께 볼 점은 매출 외형이 거의 제자리라 빠른 성장보다 이익·배당의 안정성에 무게가 실린 구조라는 것, 그리고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52주 고점 대비 한참 낮은 곳에 있어 시장의 재평가가 아직 본격화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안정적인 이익과 높은 배당을 중시하는 관점에서 매력이 두드러지고, 디스카운트가 좁혀지려면 외형 성장 재개나 밸류업 이행이 확인되는 흐름이 더해질 때 더 강해집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3.33% / 6개월 +41.22% / 12개월 -2.7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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