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홀딩스는 방산용 변속기·총화포를 만드는 SNT다이내믹스, 화기·자동차용 모터의 SNT모티브, 플랜트·발전 설비의 SNT에너지를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로, 방산이 이익의 중심이고 자동차부품·플랜트설비가 이를 받쳐줍니다. 2026년 6월 자회사 단일판매·공급계약 정정 공시로 방산 수주 흐름이, 5월 여러 자회사의 현금·현물배당 결정으로 지주회사 현금 원천이 확인됐고 4월 말 2025년 연간 연결 잠정 실적도 공정공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방산 중심 자회사 이익이 다년간 상승 사이클에 있고 순현금 상태에 배당수익률 6% 이상, 상장 자회사 지분 가치가 시가총액을 크게 웃도는 점이 강점인 반면, 지분법이익·비지배지분 배분에 따라 분기 순이익이 출렁이고 방산 수출은 발주국 계약 일정에 따라 실적 인식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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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SNT홀딩스는 스스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여러 자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이들로부터 배당을 받는 지주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실체는 자회사에 있습니다. 가장 큰 자회사는 방산용 변속기와 총화포를 만드는 SNT다이내믹스입니다. 여기에 권총·소총 같은 화기와 자동차용 모터를 만드는 SNT모티브, 석유화학 플랜트용 공랭식 열교환기와 발전소용 배열회수보일러를 만드는 SNT에너지가 더해집니다. 즉 방산이 이익의 중심이고, 자동차부품과 플랜트설비가 이를 받쳐주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48,300원이고 시가총액은 787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9,352원) 아래·60일선(50,37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1%, 3개월 변화율은 -19.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06배로 시장 평균보다 낮습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6배로 장부가치의 절반 수준입니다. 다만 지주회사는 자회사 지분을 취득 당시 원가로 낮게 적어둡니다. 그래서 장부 순자산 자체가 실제 가치보다 작게 잡히고, PBR이 실제보다 높아 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수익성은 견조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4%, 영업이익률은 13.5%입니다. 현금 상태가 특히 좋습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 마이너스면 순현금)가 마이너스 3,189억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습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11.9%로 높습니다. EV/EBIT(빚과 현금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6배에 불과합니다. 부채까지 반영하면 오히려 더 싸 보인다는 뜻입니다.
외형은 뚜렷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매출은 2조2,357억으로 전년보다 22.8%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3,007억으로 30.1% 증가했습니다. 5년 연속 영업이익이 우상향해 왔습니다. 순이익은 2025년 1,299억으로 전년(1,429억)보다 9.1% 줄었습니다. 이는 2024년에 일회성 이익이 컸던 데 따른 기저 영향이지, 영업이 나빠진 것은 아닙니다.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은 646억으로 전년 동기보다 21.7% 늘었습니다. 성장의 핵심은 방산입니다. SNT다이내믹스의 방산 변속기 수출이 2023년 약 3,600만 달러에서 2025년 약 1억3,000만 달러로 급증했습니다. K9 자주포·K2 전차의 해외 수주 확대에 따른 낙수 효과입니다. 이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런 영업 모멘텀을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그 경우 forward 기준 PER은 약 5배 초반으로, 지금 보이는 6.1배보다 오히려 낮아집니다.
최근 공시의 중심은 자회사입니다. 2026년 6월 자회사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이 정정 공시됐습니다. 방산 수주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6년 5월에는 여러 자회사의 현금·현물배당 결정이 잇따라 공시됐습니다. 자회사에서 올라오는 배당이 지주회사의 현금 원천임을 확인시켜 줍니다. 2026년 4월에는 타법인 주식 취득·처분 결정이 공시됐습니다. 지주회사가 지분 구조를 조정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4월 말에는 2025년 연간 연결 잠정 실적도 공정공시로 발표됐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방산 중심의 자회사 이익이 다년간 상승 사이클에 있습니다. 지주회사임에도 순현금 상태이고 배당수익률이 6%를 넘습니다. 무엇보다 보유한 상장 자회사 지분 가치가 지주회사 시가총액을 크게 웃돕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순이익은 자회사 지분법이익과 비지배지분 배분에 따라 분기마다 출렁일 수 있습니다. 방산 수출은 발주국의 계약 일정에 따라 실적 인식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방산 수주와 자회사 실적이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됩니다. 반대로 수주 공백이나 지분법이익 변동이 겹치는 국면에서는 이익의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92% / 6개월 -26.70% / 12개월 -56.7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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