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반도체는 완성된 칩을 포장하고(패키징) 불량을 걸러내는(테스트) 반도체 후공정(OSAT) 전문기업으로, D램·낸드 메모리 패키징이 큰 축이고 비메모리·자동차용·SiP로 영역을 넓히며 국내와 필리핀에 생산 거점을 둡니다. 2월 공시로 2025년이 저점이었음이 확인됐고,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이 42.6% 늘고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 회복과 흑자 전환에 더해 PBR 1.75배가 이미 흑자 궤도에 오른 동종 후공정 기업보다 낮아 회복이 덜 반영됐다는 해석 여지가 강점인 반면, 1분기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이고 순이익에 영업외 손익이 섞여 분기 변동이 크므로 본업 영업흑자가 하반기에 자리 잡는지가 관건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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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후공정·패키징(OSAT)’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후공정·패키징(OSAT)은 설비 투자 부담이 크고 감가상각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며, 부채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순이익 기준 지표보다, 부채까지 포함한 기업가치를 영업현금 창출력(EBITDA)과 견주는 EV/EBITDA가 설비형 사업의 실질을 더 잘 드러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SFA반도체는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입니다. 완성된 반도체 칩을 실제 제품에 쓸 수 있게 포장하고(패키징) 불량을 걸러내는(테스트) 일을 대신 맡는 이른바 OSAT 사업이 본업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D램·낸드 같은 메모리 반도체 패키징입니다. 여기에 비메모리(시스템 반도체)·자동차용 반도체, 그리고 여러 칩을 한 패키지에 담는 SiP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국내와 필리핀에 생산 거점을 두고, 삼성전자 계열과 외부 반도체 회사의 물량을 위탁받아 처리합니다. 이 구조상 고객사 주문량과 공장 가동률에 따라 실적 진폭이 큽니다.
최근 종가는 5,120원이고 시가총액은 842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123원) 아래·60일선(6,53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4%, 3개월 변화율은 -42.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3.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은 적자 해였습니다. 매출 3,674억원에 영업손실 약 196억원, 순손실 약 191억원을 냈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0%, 영업이익률 -5.3%로 수익성이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래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없어 계산되지 않습니다. 재무 안전성은 양호한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6%로 무겁지 않고, 유동비율 369%로 단기 지급 능력은 넉넉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101억원으로 규모가 작아 빚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지난해 실제로 번 현금은 마이너스여서(FCF수익률 약 -2.0%, 시가총액 대비 창출 현금 비율) 현금창출력은 아직 회복 전입니다. 작년 이익 기준 지표는 저점의 그림이라, 회복 국면에서는 자산가치(PBR)와 분기 추세를 함께 보는 편이 실질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2년 6,994억원을 정점으로 이후 내려왔습니다. 2023년 4,167억원, 2024년 4,005억원, 2025년 3,674억원으로 3년 연속 줄었습니다. 이익도 2022년 순이익 429억원에서 2023년 적자, 2024년 순이익 205억원(영업은 거의 손익분기), 2025년 다시 순손실로 오르내렸습니다. 전형적인 후공정 업황 사이클의 하강과 저점 국면입니다. 변곡의 신호는 최근 분기에서 나타났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약 1,0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6% 늘었습니다. 같은 분기 순손익은 약 +12억원으로 흑자를 냈습니다. 다만 영업손익은 약 -62억원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매출 회복은 뚜렷하나 본업 수익성의 완전한 흑자 정착은 하반기 확인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 흐름 중심입니다. 2월 잠정실적 공시와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2025년이 저점이었음을 회사가 확인했습니다. 이어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급증과 순이익 흑자 전환이 드러났습니다. 5월에는 금전 대여를 결정한 공시도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저점 확인 → 매출 회복이라는 서사가 공시로 이어집니다.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이 회사는 지금 적자 저점을 지나 매출이 돌아서는 이익 변곡 국면에 있습니다. 강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1분기 매출이 42.6% 늘며 회복이 수치로 확인됐고 순이익도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둘째, PBR 1.75배는 이미 흑자 궤도에 오른 동종 후공정 기업(하나마이크론·네패스)보다 뚜렷하게 낮아, 회복이 아직 밸류에 덜 반영됐다는 해석의 여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유의점도 분명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이고, 순이익에는 영업외 손익이 섞여 분기마다 흔들립니다. 실적이 고객사 주문과 공장 가동률에 크게 좌우되는 사업이라 회복 속도가 일정치 않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매출 회복과 낮은 자산배수는 긍정적 관찰 요소입니다. 다만 본업 영업흑자가 하반기에 자리 잡는지가 재평가의 전제 조건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84% / 6개월 +0.64% / 12개월 +55.3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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