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Z정밀은 기계·장비 업종의 정밀 부품·기계 제조 기업으로, 제품을 만들어 파는 본업에서 최근 연간 매출 1,105억원·영업이익 102억원(영업이익률 9.2%)의 꾸준한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고, 5월 공정공시에서 1분기 매출 230억원·영업이익 18억원·순이익 85억원이 확인됐으며 배당수익률도 7%대로 높은 편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주가가 순자산의 0.31배(PBR)·예측 PER 8.22배로 자산·이익 대비 값이 싸고 재무구조도 안정적이라 저평가 신호가 뚜렷한 반면, 연간 매출이 정체 흐름을 보였고 ROE가 1.6%로 아직 낮아 올해 이익 회복이 일회성이 아니라 여러 분기에 걸쳐 본업 수익성에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KZ정밀(036560)은 기계·장비 업종에 속한 정밀 부품·기계 제조 기업입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105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영업이익률 9.2%)으로, 제품을 만들어 파는 본업에서 꾸준히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1926억원의 중소형주여서 분기 실적의 변동이나 개별 공시 하나가 전체 숫자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최근 종가는 12,230원이고 시가총액은 192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628원) 위·60일선(12,072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9.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8%, 3개월 변화율은 -14.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8.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9.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구조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6.3%,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184.6%,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4.6배로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31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3분의 1 값에 거래되는 셈입니다. 작년 확정 이익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0.70배로 다소 높아 보이지만, 이는 작년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낮았던 영향이 큽니다. 올해 들어 이익이 빠르게 돌아서고 있어, 같은 주가를 올해 이익 흐름으로 다시 계산한 예측 PER은 8.22배까지 내려옵니다. 이익이 변곡점을 지나는 종목은 과거 한 해 숫자보다 올해 이익 흐름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1,387억원에서 2025년 1,105억원으로 줄어 외형은 정체·축소 국면을 지나왔습니다. 다만 올해 들어 이익 쪽에서 의미 있는 반전이 보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3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8% 늘며 매출이 다시 증가로 돌아섰고, 순이익은 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세 배 넘게(+221.9%) 뛰었습니다. 이 1분기 순이익은 작년 한 해 전체 순이익(93억원)에 거의 맞먹는 규모입니다. 이런 분기 흐름이 이어진다는 전제에서 올해 순이익은 234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현재 시가총액(1,789억원)을 이 이익으로 나누면 예측 PER 8.22배가 나옵니다. 즉 외형 성장보다는 수익성 회복과 이익의 질 개선이 올해의 핵심입니다. 다만 영업이익(분기 18억원, 전년 대비 -4.3%) 대비 순이익이 크게 앞서 있어, 순이익 점프에 영업외 손익이나 일회성 요인이 얼마나 섞여 있는지는 확인하며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6-03-19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통해 회사가 직접 주주가치 관련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2026-05-07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230억원·영업이익 18억원·순이익 85억원이 확인됐습니다(2026-02-02에도 동일 분기 잠정치가 한 차례 공시). 공시 실적이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순이익 개선에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를 함께 보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주가가 순자산의 0.31배(PBR), 올해 이익 흐름 기준 예측 PER 8.22배로 자산·이익 대비 값이 싼 편이고, 배당수익률도 7%대로 높습니다. 부채·유동성 등 재무구조도 안정적입니다. 동종 비교군과 견줘도 예측 PER 7.6배는 낮은 축에 들어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반대로 살펴볼 점은, 연간 매출이 줄어든 정체 흐름이 이어졌다는 것과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6%로 아직 낮다는 점입니다. 올해 이익 회복이 분기 한 번의 점프가 아니라 여러 분기에 걸쳐 이어지고, 순이익 개선이 일회성이 아닌 본업 수익성에서 나온다면 저평가 매력은 강해집니다. 반대로 매출 정체가 길어지거나 1분기 순이익에 일회성 요인 비중이 컸다면 이익 회복의 지속성은 더 지켜봐야 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9.20% / 6개월 +23.94% / 12개월 -12.8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2.518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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