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홀딩스는 직접 제품을 만들지 않고 핵심 자회사 심텍의 지분 32.43%를 보유한 지주회사로, 실제 매출은 반도체 패키지기판과 메모리 모듈용 PCB를 만들어 글로벌 메모리 업체에 공급하는 심텍에서 나와, 회사 실적과 주가가 사실상 심텍의 기판 업황과 주가에 연동됩니다. 2026년 4월 교환사채 발행과 6월 자기 사채 취득 등 자금조달 공시가 이어졌고, 5월 연결 잠정실적 공정공시로 1분기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상장 자회사 심텍 지분 시가가 약 1.6조원으로 본사 시총 약 2,300억원의 여섯 배를 넘어 NAV 할인이 매우 깊고 AI·HBM용 기판 수요 회복이 자산가치를 받치는 것이 강점인 반면, 연결 흑자 규모가 아직 작고 부채비율이 높으며 지주 할인은 구조적이라 자회사 주가에 함께 흔들린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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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심텍홀딩스는 직접 제품을 만들지 않고, 핵심 자회사 심텍(222800)의 지분 32.43%를 보유한 지주회사입니다. 실제 돈은 자회사 심텍이 법니다. 심텍은 반도체 패키지기판과 메모리 모듈용 인쇄회로기판(PCB)을 만들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업체에 공급하는데, 메모리 모듈 PCB, FC-CSP기판, SiP모듈기판 등이 주력입니다. 따라서 이 회사의 실적과 주가는 사실상 심텍의 기판 사업 업황, 그리고 심텍 주가에 연동됩니다. 지주회사이므로 본사 자체 매출(브랜드 사용료·경영자문 등)은 작고, 연결 기준 매출 1.5조원의 대부분이 자회사 심텍에서 나옵니다.
최근 종가는 3,575원이고 시가총액은 188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321원) 위·60일선(4,19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6%, 3개월 변화율은 -11.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1.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7.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종목은 손익계산서보다 보유 자산(자회사 지분)으로 읽어야 제값이 보입니다. 연결 기준 2025년은 영업이익 -342억원·순이익 -378억원으로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계산되지 않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2.28배로 높게 찍히지만, 이는 지주회사 별도 기준 자본이 얇아서 생기는 착시이지 실제로 비싸다는 뜻이 아닙니다. 진짜 가치는 본사가 들고 있는 자회사 지분의 시가에 있고, 그 시가(약 1.6조원)는 본사 시총(약 2,300억원)의 여섯 배가 넘습니다. 즉 순자산가치(NAV) 대비 약 84% 할인된 자리로, 지주회사가 통상 받는 30~50% 할인폭을 크게 웃돌아 자산 기준으로는 분명한 저평가 신호입니다. 다만 부채비율이 높고 자회사 회복이 아직 초입인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회복의 방향이 또렷합니다. 연결 매출은 2025년 1.528조원으로 전년비 +17.3% 늘며 3년 연속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023년 -2,063억→2024년 -1,315억→2025년 -342억으로 적자 폭이 빠르게 줄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동기비 +36.6% 뛰며 영업이익 +9.6억원·순이익 +2.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적자 축소를 지나 흑자 초입으로 들어선 변곡입니다. 이 회복의 동력은 분명합니다. AI·HBM(고대역폭 메모리)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살아나면서 자회사 심텍이 만드는 패키지기판·모듈기판 주문이 늘고, 가동률과 단가가 함께 개선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두 자릿수로 늘고 적자가 한 해 만에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흐름은 일시적 반등이 아니라 업황 사이클이 바닥을 지나 위로 돌아선 국면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2026년 들어 자금조달 관련 공시가 집중됐습니다. 4월 교환사채(EB) 발행 결정과 발행 결과, 6월 자기 사채(주권관련사채권) 취득 결정이 이어졌고, 4월에는 기업설명회(IR)도 열렸습니다. 5월에는 연결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로 1분기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교환사채는 보유한 자회사 주식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채권으로, 자금을 조달하면서 향후 주식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양면적입니다.
강점과 유의점을 나란히 봅니다. (강점) 상장 자회사 심텍 지분(32.43%)의 시가가 약 1.6조원으로 본사 시총 약 2,300억원의 여섯 배를 넘어, 자산가치 대비 할인 폭이 매우 깊습니다. 지주회사 통상 할인(30~50%)을 한 단계 보수적으로 적용해도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의 저평가입니다. 여기에 AI·HBM용 패키지기판 수요 회복으로 자회사 업황이 개선되고 1분기 연결 흑자 전환이 이를 뒷받침해, 자산가치 자체가 견조해지는 방향입니다. (유의) 연결 흑자 규모가 아직 작아 이익 회복의 지속성은 분기 실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고, 부채비율이 높습니다. 지주회사 할인은 구조적이라 단번에 좁혀지지 않으며, 자회사 주가가 빠지면 본사 가치도 함께 흔들립니다. 정리하면, 자회사 업황 회복과 NAV 할인 축소가 함께 진행될 때 강하고, 자회사 실적이 다시 꺾이거나 지주 할인이 고착될 때 약한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93% / 6개월 +92.46% / 12개월 +119.2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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