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00원 -2.80%
시가총액 6755억원
PBR2.56배계산

에프에스티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노광 공정에서 쓰이는 두 부품으로 돈을 버는데, 회로 원판 포토마스크에 씌워 먼지를 막는 얇은 보호막 펠리클(2025년 매출의 약 59%)과 반도체 장비 챔버 온도를 정밀하게 유지하는 칠러(약 40%)가 주력이고, DUV 펠리클 판매가 성장을 끌며 차세대 EUV 펠리클은 개발·평가 단계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공식 분류 전자부품·디스플레이심층 반도체 노광 소재·부품(펠리클·칠러)

왜 다르게 봐야 하나

디스플레이 부품이 아니라 반도체·디스플레이 노광 공정의 소재(펠리클)와 장비 온도조절부품(칠러)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외형 성장보다 EUV 펠리클 양산화·미국 팹 가동 같은 선투자의 이익 회수 시점, 그리고 직접 경쟁사(에스앤에스텍) 대비 위치로 보는 편이 실질에 맞습니다.

공식 분류 기준 'electronic 부품·디스플레이'로 분류돼 있으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매출은 펠리클 부문 59.3%·칠러(TCU) 부문 39.8%로 사실상 반도체 노광 후방 소재·부품 사업입니다. 디스플레이용 펠리클은 자회사(에프에스티펠리클)를 통한 일부에 그칩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 늘고 있으나 아직 적자입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반도체 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부품은 전방 칩 업황과 세트 수요의 회복·둔화에 따라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다가올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5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에프에스티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만들 때 회로를 빛으로 새기는 '노광' 공정에서 쓰이는 두 가지 부품으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펠리클로, 회로 원판인 포토마스크 위에 씌워 먼지가 묻지 않게 막아 주는 얇은 보호막입니다(2025년 매출의 약 59%). 둘째는 칠러(TCU)로, 반도체 장비의 챔버 온도를 정밀하게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온도조절 장치입니다(약 40%). 즉 소재(펠리클)와 장비부품(칠러)을 함께 파는 반도체 후방 부품업체이며, 자회사로는 디스플레이용 펠리클(에프에스티펠리클), 세라믹 히터(화인세라텍), 카바이드 반도체 부품(에프에스티세미) 등을 거느립니다. 매출 성장은 DUV 펠리클 판매 확대가 끌고 있고, 차세대 EUV 펠리클은 아직 개발·평가(Qualification) 단계로, 양산에 들어가면 새로운 성장축이 될 영역입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31,200원이고 시가총액은 6755억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31,200원이고 시가총액은 675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7,665원) 위·60일선(23,972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5.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6.6%, 3개월 변화율은 +20.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72%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7.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2025년 순이익이 적자라 작년 확정 실적으로 계산하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따질 수 없고, 이 적자는 회사가 공시로 밝혔듯 수요 부진이 아니라 EUV 펠리클 연구개발비와 미국 테일러 팹 대응 고정비 같은 선투자 비용에서 나왔습니다.

2025년 순이익이 적자라 작년 확정 실적으로 계산하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따질 수 없고, 이 적자는 회사가 공시로 밝혔듯 수요 부진이 아니라 EUV 펠리클 연구개발비와 미국 테일러 팹 대응 고정비 같은 선투자 비용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작년 한 해 숫자로 만든 지표(trailing)는 회사의 평상시 수익력을 그대로 보여 주지 못합니다. 실제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고, 이렇게 이익이 다시 살아나는 회사는 작년 실적이 아니라 앞으로의 이익(forward)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앞으로의 이익으로 본 예측 PER은 동종 중앙값을 웃돌아 이익 회복 기대가 이미 가격에 실린 구간입니다.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56배로 업종 중앙값(1.86배)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라 자산가치 면에서도 약간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9.2%, 유동비율은 88.8%로 재무 여유가 빠듯한 점은 함께 봐 둘 부분입니다.

🚀성장성매출은 5년에 걸쳐 2021년 2,137억원에서 2025년 2,803억원으로 늘었고, 최근 3년은 1,976억(2023) → 2,374억(2024) → 2,803억(2025)으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2년 연평균 +19.1%). 성장의 동력은 명확합니다.

매출은 5년에 걸쳐 2021년 2,137억원에서 2025년 2,803억원으로 늘었고, 최근 3년은 1,976억(2023) → 2,374억(2024) → 2,803억(2025)으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2년 연평균 +19.1%). 성장의 동력은 명확합니다. 회사는 매출 증가 사유로 DUV 펠리클 판매 확대와 연결 자회사의 신규 고객 확보를 공시로 밝혔고, 반도체 노광 소재 수요가 늘면서 펠리클 본업이 받쳐 주고 있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5억으로 줄어든 것은 외형이 약해져서가 아니라 EUV 개발비와 미국 테일러 팹 대응 고정비를 미리 쓴 선투자 때문이며, 이 비용이 일단락되면 이익은 다시 외형을 따라옵니다. 그 변곡은 이미 시작돼, 2026년 1분기 매출 696억원(+1.6%)에 영업이익 14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앞으로의 이익(forward)이 살아나는 그림은 펠리클 본업의 매출 성장, 선투자 비용의 일단락, 그리고 흑자로 전환한 분기 실적이라는 실제 근거 위에 서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공시 흐름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공시 흐름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2026년 3월 100% 자회사 아이엠디(전극 Paste·OLED Sealing Paste 제조)를 신주 발행 없는 소규모 흡수합병으로 합쳐 조직을 단순화했습니다(연결 기준 재무 영향은 미미). 둘째, 2026년 2월 회사 스스로 2025년 매출 +18%·영업적자 전환의 원인을 'EUV 등 R&D 확대와 미국 테일러 팹 대응 고정비, 관계기업 지분법손실'로 공시해, 적자의 성격이 미래를 위한 투자성 비용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셋째, 2026년 3월 기보유 자기주식 51만 주(목적: 기업가치제고)를 소각하고 매년 주식배당을 결정하는 등 주주환원을 이어 갔으며, 4월 초에는 회사 공식 기업설명회(NDR)에서 2025년 경영현황과 사업계획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또렷합니다. 펠리클과 칠러라는 반도체 노광 후방 부품에서 자리를 잡았고, DUV 펠리클 매출이 늘며 외형이 3년 연속 성장했으며, 2025년 적자가 수요 문제가 아니라 EUV·미국 팹을 위한 선투자에서 나왔다는 점이 회사 공시로 확인됩니다. 그 선투자가 일단락되며 2026년 1분기 영업흑자로 이익이 다시 살아났고, 자기주식 소각과 주식배당 등 주주환원도 꾸준합니다. 작년 실적만 보면 적자라 비싸 보이지만, 이익이 살아나는 회사는 앞으로의 이익으로 봐야 제 모습이 드러납니다. 함께 챙겨 둘 점은 재무 여유로, 부채비율 109.2%·유동비율 88.8%로 곳간이 빠듯하고 EUV 펠리클은 아직 양산이 아니라 개발·평가 단계라 성과 시점에 폭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미국 테일러 팹 가동과 EUV 펠리클 양산이라는 선투자가 이익으로 돌아오는 흐름이 이어지면 강하고, 그 시점이 늦어지거나 R&D·고정비 부담이 길어지면 더디게 가는 구조입니다.

  • 2026-09-30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원문
  • 2026-09-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원문
  • 2026-08-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원문
  • 2026-08-2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원문
  •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 2026-03-23 100% 자회사 아이엠디(전극 Paste·OLED Sealing Paste 제조) 소규모 흡수합병 종료. 신주 미발행·무증자 방식으로 최대주주·연결재무 영향 없음. 원문
  • 2026-02-09 2025년 연결 매출 2,803억원(+18.1%), 영업이익 적자전환 공시. 회사 설명: DUV 펠리클 판매 확대·신규 고객으로 매출 증가, R&D 확대와 미국 테일러 장비 납품 준비 고정비·관계기업 지분법손실로 적자. 원문
  • 2026-03-10 기보유 자기주식 510,000주 소각 결정(목적: 기업가치제고). 발행주식수 21,956,348주 → 21,446,348주로 감소(자본금은 불변). 원문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23% / 6개월 +4.68% / 12개월 -5.2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2.56배
PSR2.44배
EPS-569원
BPS12,169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101억원
EV(기업가치)8855억원
EV/EBITDA36.04배
EV/Sales3.15배
FCF(잉여현금흐름)-346억원
FCF수익률-5.13%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수익성 · 재무

ROE-5.10%
영업이익률-0.67%
순이익률-4.40%
부채비율109.2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65.3
20일선27,665원
60일선23,972원
1개월+26.57%
3개월+20.46%
52주 고점대비-37.03%

최근 공시 공식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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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