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홀딩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소재를 만드는 상장 자회사 솔브레인 지분 약 31%가 가치를 좌우하는 지주회사로, 2020년 옛 솔브레인의 인적분할로 만들어졌으며 전해액·광학필름·바이오헬스케어 등 비상장 자회사 20여 곳을 연결로 둡니다. 2026년 4월 현금배당을 결정해 주당 500원(총 102억)을 지급하기로 했고, 3월 자회사 편입·탈퇴 공시로 지배구조를 정리했으며 5월 보고에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이 지주회사 지분의 약 77%를 쥐어 지배력이 견고함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솔브레인 지분 시장가치만 약 7,300억으로 시가총액 7,351억과 거의 같아 비상장 자회사·순현금성 자산을 감안하면 저평가 여지가 있고 최근 주가 하락으로 할인 폭이 더 벌어진 점이 강점인 반면, 지주 할인이 좁혀지려면 배당 확대나 지배구조 이벤트 같은 촉매가 필요하고 가치가 솔브레인 한 곳에 쏠려 반도체 소재 업황에 함께 흔들린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NAV 대비 할인율16.2% 할인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44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솔브레인홀딩스는 직접 물건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자회사 지분을 소유하고 관리하는 지주회사입니다. 2020년 옛 솔브레인이 투자부문(현 솔브레인홀딩스)과 사업부문(현 솔브레인)으로 인적분할되면서 지금의 지주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회사의 가치를 좌우하는 것은 상장 자회사인 솔브레인(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소재)의 지분 약 31%입니다. 솔브레인은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식각액·인산·전구체 등을 만드는 소재 기업입니다. 그 밖에도 2차전지 전해액,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바이오헬스케어 등을 하는 비상장 자회사 20여 곳을 연결로 두고 있습니다. 지주회사 자체의 수입은 자회사에서 받는 배당·상표권 사용료·임대료 정도로, 규모는 크지 않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4,750원이고 시가총액은 712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1,652원) 위·60일선(40,98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3%, 3개월 변화율은 -51.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6.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4.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표면 지표는 지주회사 특성 때문에 그대로 읽으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이 1.48배로 극단적으로 낮지만, 이는 2025년 순이익이 일회성으로 크게 부풀려진 결과라 액면 그대로 '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지주회사의 순이익은 자회사 실적을 지분만큼 반영하는 지분법이익에 좌우되어 해마다 들쭉날쭉하기 때문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0배로 1배를 크게 밑돕니다. 다만 지주사의 장부 자본은 자회사 지분을 오래전 취득원가로 낮게 잡아두는 경우가 많아, PBR이 실제보다 회사를 비싸 보이게 하는 착시가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은 1.39%(주당 500원)입니다. 재무는 차입이 과도하지 않아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가 약 94억으로 작습니다. 다만 지주 본체의 영업이익 자체가 89억으로 얇아, 영업이익 기준 지표는 지주회사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5년 5,566억으로 전년보다 28.3% 늘었고, 2026년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39.6% 증가했습니다. 연결로 잡히는 자회사 매출이 회복된 영향입니다. 다만 지주 본체의 영업이익은 2023년 696억에서 2025년 89억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순이익은 2021~2024년 300억~830억 사이였다가 2025년 4,956억으로 튀었는데, 이는 지분법·평가 관련 일회성 이익이 크게 반영된 결과로 경상적인 수준이 아닙니다. 앞으로의 이익은 결국 핵심 자회사 솔브레인의 실적에 지분율만큼 연동됩니다. 솔브레인의 반도체 소재 수요가 살아나면 지분법이익도 함께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지배구조·배당·자회사 관리에 관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2026년 4월 현금배당을 결정해 주당 500원, 총 102억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기준일 3월 31일). 3월에는 지주회사의 자회사 편입·탈퇴 공시가 있어 지배구조 정리가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 5월에는 창업주 측의 지분 보유 현황 보고가 나왔는데,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이 지주회사 지분의 약 77%를 쥐고 있어 지배력이 매우 견고합니다. 대형 수주나 신규 투자 공시보다는, 지주로서 배당과 자회사 관리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흐름이 읽힙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은 PER이나 PBR 숫자만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 전형적인 지주회사입니다. 핵심은 보유 지분의 시장가치, 곧 순자산가치(NAV)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상장 자회사 솔브레인 지분(약 31%)의 시장가치만 약 7,300억으로, 지주회사 전체 시가총액 7,351억과 거의 같습니다. 여기에 2차전지·디스플레이·바이오 등 비상장 자회사와 순현금성 자산이 더해지므로, 보유 자산 대비 회사가 저평가된 구간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크게 밀리면서 이 할인 폭은 더 벌어졌습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통상 자산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며, 그 할인이 좁혀지는 데는 배당 확대나 지배구조 이벤트 같은 촉매가 필요합니다. 또 회사 가치의 대부분이 솔브레인 한 곳에 쏠려 있어, 반도체 소재 업황과 솔브레인 주가에 함께 흔들립니다. 결국 반도체 소재 사이클이 돌아설 때 강하고, 자회사 주가가 부진하고 할인이 방치될 때 약한 구조입니다.

34,750원 +1.02%
시가총액 7125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7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4.77% / 6개월 -5.72% / 12개월 -22.5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44배
PBR0.40배
PSR1.28배
EPS24,169원
BPS87,039원
배당수익률1.44%
주당배당금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94억원
EV(기업가치)7219억원
EV/EBIT788.51배
EV/EBITDA11.66배
EV/Sales1.19배
FCF(잉여현금흐름)121억원
FCF수익률1.7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8.38%
영업이익률0.15%
순이익률83.49%
부채비율40.15%
배당성향2.06%

기술 지표 계산

RSI(14)52.2
20일선31,652원
60일선40,982원
1개월-0.29%
3개월-51.19%
52주 고점대비-56.3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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